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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 "조현아 전 부사장에게 맞았다" 증언…'충격' 2015-02-02 20:29:26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여부로 항공보안법 42조에 따르면 위계나 위력으로 운항 중인 항공기 항로를 변경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한편 검찰은 지난달 30일 박창진 사무장을 2차 공판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출석하지 않았으며 재판부는 "김 승무원(피해 여...
조현아 결심 공판 진행…검찰 구형 `관심` 2015-02-02 16:31:47
`항로변경죄`의 구형 정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항로변경죄를 적용하면 조 전 부사장은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이 구형돼 실형이 불가피해집니다. 또 승무원에게 폭언을 하며 소란을 피운 행위(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죄), 수사 전 증거인멸을 지시한 행위 등에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 원 이하의...
조현아 땅콩회항 오늘 결심공판, 박창진 "일방적 희생강요" 충격 2015-02-02 16:31:30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이며 이 중 최대 쟁점은 항공기항로변경죄의 인정 여부다. 항로변경죄가 유죄로 인정되면 징역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실형이 불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현아 땅콩회항 오늘 결심공판,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했네", "조현아 땅콩회항 오늘 결심공판, 박창...
땅콩회항 오늘 결심공판, 박창진 "조현아 사과한 적 없다" 결과는? 2015-02-02 16:29:50
부사장이 받는 혐의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다섯 가지다. 이번 사건은 전례가 없는 사상 초유의 일인데다 양측의 입장이 극명히 갈리고 있어 마지막까지 치열한 법정공방이 예상된다. 조현아 전 부사장을 비롯한 피고인 3명에 대...
박창진 "조양호·조현아 사과한 적 없다"··땅콩회항 오늘 결심공판 구형은? 2015-02-02 15:30:23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다섯 가지다. 이번 사건은 전례가 없는 사상 초유의 일인데다 양측의 입장이 극명히 갈리고 있어 마지막까지 치열한 법정공방이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땅콩회항 조현아 오늘 결심공판 박창진` `땅콩회항 조현아 오늘...
박창진 사무장, 조현아 땅콩회항 오늘 결심공판 "맞은 적 있다" 2015-02-02 15:13:56
부사장에게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여부다. 한편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1일 업무에 복귀했다. 박창진 사무장은 1일 아침 9시 10분쯤 부산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에 탑승하기 위해 사무장 자격으로 출근했다. 지난해 12월 5일 `땅콩 회항` 사건 이후 50여 일 만이다. 박 사무장은 업무...
땅콩회항 오늘 결심공판.. 검찰, 어떤 형량 어느정도 내릴까? "이목집중" 2015-02-02 14:47:19
부사장의 행위가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죄에 해당하는지 여부다. 항공보안법 42조에 따르면 위계나 위력으로 운항 중인 항공기 항로를 변경하게 해 정상 운항을 방해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오늘 결심공판에서는 ‘땅콩회항’ 사건 관련자인 박창진 사무장의 출석 여부도 관심사다. 박...
땅콩회항 오늘 결심공판.. 檢 조현아 구형, 무겁게 내릴까? 2015-02-02 11:37:36
등 다섯 가지다. 최대 쟁점은 항공기항로변경죄의 인정 여부다. 항로변경죄가 유죄로 인정되면 징역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실형이 불가피하다 지난 2차 공판에서 재판부가 증인으로 채택한 박창진 사무장이 오늘 법원에 출석할 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사무장은 지난달 30일 열린 2차 공판에 검찰 측 증인으로...
'땅콩회항' 조현아 오늘 결심공판…항로변경죄 적용되나 2015-02-02 08:48:57
문이 닫혀 출발한 상태였고 지상로 역시 항로의 개념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변호인은 당시 항공기가 실질적으로 7m 정도만 이동했고, '하늘의 길'이 아니라는 점에서 항로 변경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맞서고 있다.이런 가운데 사건 당시 기내에서 쫓겨나고 이후 대한항공 측으로부터 거짓진술 강요와...
`땅콩 회항` 오늘 오후 결심공판…박창진 사무장 출근 2015-02-02 08:18:32
오늘 재판에서 검찰은 항로 변경죄 등 5가지 혐의를 받고 있는 조 전 부사장에 대해 구형할 예정입니다. 지난 2차 공판 당시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나오지 않은 박창진 사무장에게 법원은 이번 결심공판에 출석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박 사무장은 어제(1일) 대한항공 비행업무에 복귀해 김포에서 부산, 다시 일본 나고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