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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울린 브라질 배구 16번 선수, 독특한 이력 '눈길' 2021-08-07 19:42:41
상대로 13득점, 3블로킹, 1서브에이스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하며 3-0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2002/03시즌 브라질 리그 '소기파'에서 프로로 데뷔한 뒤 2013/14시즌엔 터키 리그 페네르바체에 입단해 우리 대표팀 '캡틴' 김연경과 함께 터키 리그 우승과 유럽 대륙 대회인 CEV 컵 우승으로 2관왕을...
"도핑해야 할 경기력"…한국 배구 떨게 한 '브라질 김연경' 화제 2021-08-07 14:03:27
13득점, 3블로킹을 기록하면서 가장 많은 득점을 거뒀다. 그야말로 백전노장의 저력을 보여준 셈이다. 이번 올림픽 누적 기준으로도 로드리게스는 전체 3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96득점, 8블로킹, 5서브에이스로 109점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현재 1위는 159공격포인트를 거둔 세르바이의...
女배구팀 체력 바닥…동메달 결정전 앞두고 휴식 중 "훈련 없다" 2021-08-07 11:38:01
경기의 누적 총 시청률은 38.1%로 집계됐다. 비록 브라질에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배했지만 대표팀에 응원이 쏟아졌다. 김연경은 경기 후 "최선을 다하고, 준비도 많이 했지만, 브라질이 정말 실수를 안 해 분위기를 가져오기 힘들었다"며 "득점은 물론 수비도 브라질이 너무 좋은 실력을 보였다"고 완패를 인정했다....
'캡틴' 김연경 "상대가 실수 없어 분위기 가져오기 힘들었다" 2021-08-07 00:35:27
"득점은 물론 수비도 브라질이 너무 좋은 실력을 보였다"고 완패를 인정했다. 브라질의 집중 견제를 받은 부분을 두고 김연경은 "다른 루트로 경기를 풀어가려고 했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며 "브라질은 우리의 패턴을 알고 있었고, 우리는 알면서도 놓쳤다"고 평했다. 또 김연경은 "세르비아와의 조별리그에선 우리의...
'삼바 배구'에 막혀 결승 무산됐지만…불꽃 투혼은 계속된다 2021-08-06 23:44:28
“득점은 물론 수비도 브라질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한국은 8강전에서 세계 4위 터키를 꺾고 올라와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채 브라질을 맞이했다. 예선전에선 완패를 당했지만 이번에는 다를 거라는 기대 섞인 희망도 품었다. 게다가 브라질 ‘주포’ 탄다라 카이세타가 한국전을 앞두고 도핑 테스트에서 적발돼...
"탄다라 없어도 '한국' 정도는 잡는다?"…쌈바 배구팀의 자신감 2021-08-06 16:52:00
최다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브라질 올림픽위원회(COB)는 지난달 7일 실시한 도핑테스트에서 여자 배구 대표팀 선수 탄다라가 적발, 한국과의 4강전에 출전할 수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브라질 대표팀은 탄다라가 도핑에 적발된 직후 그를 선수단에서 제외했다. 탄다라는 도쿄올림픽에서 브라질이 치른 전 경기에...
메시, 바르셀로나와 결별…이적 구단은? 2021-08-06 07:20:57
출장과 득점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올해 6월 말 자유계약(FA) 선수 자격을 얻은 메시는 다른 구단과 이적 협상을 할 수 있었으나, 바르셀로나 잔류를 우선순위에 놓고 재계약 협상을 해왔다. 메시는 연봉을 대폭 깎고 바르셀로나와 5년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결국 라리가 규정상의 문제로...
'식빵언니 김연경'에 日 반응 후끈 "쌍둥이 자매 있었다면…" 2021-08-05 14:43:44
현역인데 게다가 팀내에서 득점률도 가장 높은 것에 놀랍다", "한국은 정말 싫어하지만 배구가 일본보다 강하다고 인정하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한국의 4강 진출 축하해. 일본팀도 따라잡을 수 있도록 감독을 강국에서 초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배구 팬으로서 김연경 씨의 플레이에 매료됐다. 일본에도 김연경 같은...
"아따 죽겄다, 피 말리네"…김연경, 터키전 승리 '찐소감' 2021-08-05 10:23:30
28득점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물론 쉽지 않은 경기였다. 초반부터 심판은 한국 대표팀이 불리하게 느낄 법한 판정을 했다. 김연경은 3세트 듀스에 돌입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주심이 양효진(32, 현대건설)의 플레이를 두고 포히트 범실을 선언하자 거세게 항의하면서 경고를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연경은 경기 후...
김연경, 10년전 SNS 글 재조명 "바라는 건 조금의 관심" 2021-08-04 21:24:34
최고득점을 해도 한국에서 아는 사람은 팬밖에 없다. 축구와 배구 스포츠의 차이도 있겠지만 너무 관심이 없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당시 김연경은 터키 리그에서 맹활약 중이었다. 또 "물론 축구나 야구처럼 그 정도의 관심을 가져달라는 건 아니지만 내가 지금 터키 리그에서 열심히 한국을 알리고 열심히 뛰고 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