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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파견직에 타사제품 판매 부당"…롯데하이마트 '패소' 2023-07-12 14:57:01
서도 시정명령은 부당하다며 취소를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법원이 공정위 손을 들어주면서 롯데하이마트를 비롯한 가전양판업체 영업 방식과 고용 형태에 변화가 일 것으로 전망된다. 판결에 따라 가전양판업체들은 파견직원들에게 본인 소속 상품만 팔게끔 하거나 직원들을 직고용 형태로 전환해야 한다. 또 직원들을...
한국 스타벅스서도 '887㎖ 트렌다 사이즈' 음료 마신다 2023-07-12 09:19:54
스타벅스서도 '887㎖ 트렌다 사이즈' 음료 마신다 '콜드브루' 등 여름음료 3종 주문시 선택 가능…9월까지 판매 후 확대 검토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는 여름 음료 3종을 대용량 사이즈인 '트렌타'(30온스·887㎖)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오는 20일부터 9월...
상품 리뷰, 인플루언서 추천, 쓰레기 분류…다양해진 AI서비스 2023-07-10 16:11:51
운영하는 피처링의 장지훈 대표는 “인플루언서도 하나의 온라인 매체로 세계적으로 60억 개가 넘지만 애드테크(광고+기술)로 발전하지 못해 관련 산업 성장에 한계가 있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피처링은 2019년 카카오 출신이 주축이 돼 설립한 인플루언서 데이터 관리 스타트업이다. 2020년에 정식 출시된 피처링은...
생후 6일 딸 쓰레기 봉투에 버린 친모 2023-07-08 18:53:31
그는 23분만에 실질심사가 끝나고 법정 밖으로 나와서도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으냐"는 질문에도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경찰 호송차에 올랐다. A씨는 출생 미신고 아동인 이른바 '유령 영아'에 대한 전국적으로 진행된 전수조사 전화를 받고, 과거 범행이 들킬 것을 우려해 지난 6일 자수했다. 당시 미혼모로...
[속보] 광주서도 영아 살해 후 유기 친모 긴급체포 2023-07-07 09:39:29
생후 6일 된 딸이 숨지자 영아 시신을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담아 유기한 친모가 긴급 체포됐다. 광주경찰청은 영아학대치사와 시체유기 등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4월 초 광주의 주거지에서 생후 6일밖에 안 된 딸아이를 홀로 방치하고 외출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美中, 옐런 방중에 엇갈린 기대…상황 관리 vs 압박 해제 2023-07-06 16:20:46
미 행정부는 불필요한 대응을 삼가면서도, 보복 카드를 준비하는 분위기가 뚜렷하다. 미국은 자국 첨단기술 보호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중국 업체의 접근 차단을 준비하는가 하면 텐센트·알리바바 등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미국 내 사업을 제한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이런 사정을 보면 옐런 장관...
"그 시절 있었기에"…창업가 4인방 말하는 '내 인생 그때 그 순간' [긱스] 2023-07-06 15:37:38
봤다. 불볕더위에 담요라니, 평범하면서도 어딘가 어색한 광경이라고 생각했다. 사무실에 돌아와서도 마찬가지였다. 찬찬히 둘러보니 부채질을 하는 사람과 긴팔을 입고 일하는 사람이 섞여 있었다. 그는 "내가 건물 에너지를 연구하는 사람인데, 막상 바로 옆에서 이런 모습을 보고 나니까 냉난방 분야에서 뭔가 혁신적인...
[속보] 용인서도 출생 미신고 영아 사체 유기…친부 긴급체포 2023-07-06 10:41:14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아동방임 혐의로 아이의 친부 A씨를 전날 긴급체포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용인시로부터 출생 미신고 아동에 대한 수사 의뢰를 받아 A씨 가족을 조사하던 중 A씨가 2015년에 태어났다가 출생 신고 없이 숨진 아이를 유기한 정황을 확인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속보] 인천서도 출생미신고 영아 텃밭에 매장…친모 긴급체포 2023-07-06 09:31:24
태어난 지 하루 된 영아가 숨지자 출생 신고 없이 텃밭에 암매장한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사체유기 혐의로 40대 친모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8월 7일 인천 모 병원에서 출산한 딸이 다음 날 숨지자 장례 절차 없이 경기 김포시 한...
중국산 김치·막걸리·콜라…'발암 물질' 아스파탐 쇼크 2023-07-05 18:17:59
아스파탐은 설탕의 200배에 달하는 단맛을 내면서도 당분이 없어 제로 슈거 제품에 많이 사용돼 왔다. 최근 수년간 즐겁게 건강을 관리한다는 ‘헬시플레저’ 열풍의 원동력이 됐다. 그룹 2B엔 암을 일으킨다는 증거가 충분하진 않지만, 발암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고 고려되는 물질 및 행위가 포함돼 있다. 배기가스, 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