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육사 시인 공부한 영천 백학학원 복원 2017-12-13 18:05:57
참석했다. 백학학원은 신녕현감 황준량과 유림이 1955년 건립한 백학서당 후신으로 1921년 문을 열었다. 백기만, 서만달 등 교사들이 신학문을 가르치는 동시에 민족의식을 높여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했다. '청포도', '광야'로 유명한 저항시인 이육사는 처가가 있는 영천에 와서 백학학원 보습반에서...
"유가 사상 확산하는 계기"…공자·맹자 종손 안동서 유학교류 2017-12-12 15:08:33
경북 도내 종가 종손·종부, 유림대표와 유학교류를 통한 정신문화 공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했다. 또 안동 민속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동민속박물관과 예움터, 월영교를 견학하고 학봉종택,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 병산서원 등 유교문화를 탐방했다. 우리 고유 한지를 생산하는 안동 한지...
공자·맹자 종손 유학 교류 위해 안동 방문 2017-12-08 12:59:58
경북도청 등을 방문한다. 경북지역 종가 종손·종부, 유림대표와 만나는 시간도 가진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공자와 맹자 종손 방문이 한국정신문화 수도 안동 위상을 높이고 사라져 가는 유교 가치를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12-05 15:00:04
'K팝 베스트셀러' 171205-0602 문화-0033 13:47 유림 지도자들 "전통문화 계승 정책 수립해야" 171205-0608 문화-0034 13:56 이영애, 서울독립영화제에 방송출연료 기부 171205-0609 문화-0035 13:57 [게시판] 방통위, 남북 방송통신 국제콘퍼런스 개최 171205-0624 문화-0036 14:03 장선희발레단 '호두까기...
[ 사진 송고 LIST ] 2017-12-05 15:00:02
안규홍·박제현 가옥' 문화재 됐다 12/05 10:45 서울 사진부 전국 유림 결의대회 참석한 국회의장 12/05 10:46 서울 임헌정 고개숙인 김태효 12/05 10:46 서울 배재만 문 대통령, 카카오게임즈에 3천만불 수출의탑 수여 12/05 10:46 지방 이종민 부산시 공무원이 뽑은 존경받는 시청 간부 3명 12/05 10:47...
유림 지도자들 "전통문화 계승 정책 수립해야" 2017-12-05 13:47:06
및 토론회'를 열었다. 유림 지도자들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유교문화가 사라지면서 인륜이 피폐해지고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면서 "인륜도덕을 회복하고, 국민의 선진화를 도모하기 위해 유교문화와 전통문화에 대한 지원과 활성화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오늘의 주요 일정](5일ㆍ화) 2017-12-05 07:00:02
▲ 유교문화 발전을 위한 전국 유림결의대회 및 토론회 (10:00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 [경기] ▲ '이사진 감금' 한신대 학생 5명 선고(14:00 수원지법) ▲ 공정거래 업무 협약식 개최(16:30 광교테크노밸리 경기 R&DB센터) [인천] ▲ 낚싯배 전복 가해선박 선장ㆍ갑판원 영장실질심사(14:00 인천지법) [부산] ▲...
"장애학생도 내 가족"…특수학교 받아준 용인 유림동 주민 2017-12-04 11:32:31
4일 용인시와 유림동 주민들에 따르면 유림동 955번지 일대 1만5천5㎡ 부지의 용도가 최근 용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연녹지'에서 '학교부지'로 변경됐다. 이곳에는 경기도교육청이 238억원을 투입해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31개 학급(수용학생 199명) 규모의 공립 장애인특수학교를 건립할...
[쉿! 우리동네] 현대 문명의 이기(利器) 기차를 거부한 도시들 2017-12-02 11:00:01
때 유림을 비롯한 상주지역 유지들이 철도를 반대하는 바람에 노선이 바뀌었다고 주장한다. 만약 상주로 경부선이 지나갔다면 김천으로 간 혁신도시나 안동·예천으로 간 경북도청을 유치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랬더라면 지금쯤 인구가 50만명 안팎에 이르는 큰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다는 주장을 편다. 그러나 경부선...
[포토]`한류엑스포` 홍보대사 홍종현, 모델포스 여전하네 2017-11-29 15:03:00
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초 한류스타와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소비재 수출 한류융합박람회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1홀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한류엑스포 홍보대사 홍종현은 국내 중소기업 수출증진을 위해 재능기부로 선뜻 중소기업 유림글로벌 등과 함께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