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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앞 골프가방 '슬쩍'한 70대…CCTV 관제센터에 딱 걸렸네 2023-09-05 21:48:56
앞에 놓여 있던 고가의 골프가방을 훔친 70대가 자치단체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에 포착돼 경찰에 붙잡혔다. 5일 울산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3일 호계동 한 주택가에서 500만원 상당 골프가방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관제센터는 이날 오전 8시9분께 '골프가방 도난 사건이 발생했으니...
이웃집서 12만원 훔친 50대…범행 들통날까 불까지 질렀다 2023-09-04 21:21:02
이웃집에 들어가 현금을 훔친 뒤 범행이 들통날까 두려워 불까지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살인미수, 절도 등의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시께 정읍시 수성동의 한 단독주택에 들어가 현금 12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비번 뭐에요?" 치매 환자 급여 훔친 사회복지사 2023-09-04 15:33:23
사회복지사가 자신이 일하는 요양병원에 입원한 고령 치매 환자들의 정부 요양급여를 장기간 몰래 빼돌린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다. 그는 이 돈을 가상화폐 등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상습 절도 등 혐의로 부산 연제구 한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던 사회복지사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부패와 전쟁' 우크라, 재벌 콜로모이스키 사기 혐의 체포(종합) 2023-09-03 07:39:26
대상에 올렸다. 미국은 콜로모이스키가 훔친 자금을 세탁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으나 그는 혐의를 부인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밤 공개된 연설에서 "우크라이나를 약탈하고 법과 규칙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수십년간 그랬던 것처럼 사업하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며 "법 집행기관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부패와 전쟁' 우크라, 재벌 콜로모이스키에 사기 혐의 2023-09-02 20:57:18
했다. 당시 콜로모이스키는 자신이 지분을 보유한 2개 석유 기업에서 횡령·탈세를 저지른 혐의를 받았다. 미국은 2021년 '심각한 부패'에 연루됐다며 그를 제재 대상에 올렸다. 미국은 콜로모이스키가 훔친 자금을 세탁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으나 그는 혐의를 부인했다. abbie@yna.co.kr [https://youtu.be/2p_LI0akC1A]...
사이드미러 펴진 차만 골라…'차량털이' 주의보 2023-09-02 19:29:20
차 안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4일부터 27일까지 새벽 시간대 세종지역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돌며 모두 20회에 걸쳐 문이 열린 차 안에 들어가 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차량 문을 잠그면 사이드미러가 자동으로 접히는...
'사이드미러' 펴진 차만 골라서…아파트 주차장서 털었다 2023-09-02 19:27:25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4일부터 27일까지 새벽 시간대 세종지역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돌며 모두 20회에 걸쳐 문이 열린 차 안에 들어가 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차량 문을 잠그면 사이드미러가 자동으로 접히는 '록 폴딩'(Lock...
"공무원 합격했나" 궁금해서…도청 침입해 서류 훔친 30대 2023-09-01 19:56:24
경남도청에 몰래 침입해 공무원 임용 관련 서류를 훔쳐 달아난 30대 응시생이 합격 여부를 알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1일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경남도청에 침입해 '제6회 경남도 임기제 공무원 임용' 관련 서류를 훔친 30대 A씨가 경찰 조사에서 "미리 합격 여부를 알기 위해 범행했다"고...
"상습 범행한 정신 질환자, 치료감호 정당하다" 2023-09-01 06:13:29
전등이나 음료를 훔친 혐의도 받았다. 1·2심 법원은 A씨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 치료감호를 명령했다. 치료가 필요하다는 법원 의료감정과 다수의 형사처벌 전력이 근거가 됐다. 치료감호는 정신질환을 앓거나 마약류 등에 중독된 상태에서 범행한 사람에게 재범의 위험성이 있다고 인정되면 법무부 소속 국립법무병원...
"불법체류자는 신고 못 할 것"…외국인 거주지역 노린 '빈집털이범' 2023-08-31 21:21:23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공구로 창문 잠금장치를 부수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총 1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고,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숙소를 주로 털었다. 피해를 본 7가구 중 5가구는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경찰에 신고조차 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절도 범죄로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