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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정황시 기업 신고 없어도 조사…"위기 준하는 비상사태"(종합) 2025-10-22 14:57:00
부처 간의 사이버 위협 예방·대응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정원의 조사·분석 도구를 민간과 공동 활용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포렌식실을 구축해 분석 시간을 건당 현행 14일에서 5일 정도로 줄인다는 목표를 세웠다. 김창섭 국정원 3차장은 "AI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보안 사고 조사 도구를 개발해...
'늑장신고' 원천 봉쇄 칼 빼든 정부…업계 "경찰권 남용 우려" 2025-10-22 14:12:57
의무 기업 5곳 중 1곳 보안 인력 전무…대상 기업 확대한다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이동통신사를 중심으로 해킹 사고와 늑장 신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신고 없이 현장 조사를 가능하게 하는 등 고강도 규제의 칼을 빼 들었다.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계부처가 내놓은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에는...
해킹 정황시 기업 신고 없어도 조사…범정부 사이버보안 대책 2025-10-22 14:00:06
부처 간의 사이버 위협 예방·대응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정원의 조사·분석 도구를 민간과 공동 활용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포렌식실을 구축해 분석 시간을 건당 현행 14일에서 5일 정도로 줄인다는 목표를 세웠다. 아울러 공공의 정보보호 예산·인력을 확충하고 정부 정보보호책임관 직급을 기존...
해킹 정황만으로도 정부 직권조사…과태료도 상향 2025-10-22 14:00:00
이 같은 내용의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정부는 대대적인 보안 취약점 점검을 추진한다.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통신 등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1,600여개 IT시스템이 대상이다. 특히 통신사의 경우에는 실제 해킹 방식의 강도 높은 불시 점검을 추진하고, IT 자산에 대한 식별·관리체계를...
"죽어서도 일할 판"…300만명 첫 돌파 2025-10-22 12:37:54
연속 증가세다. 정규직 근로자는 1천384만5천명으로 16만명 증가했다. 전체 임금근로자 2천241만3천명 가운데 비정규직 비중은 38.2%로, 2021년(38.4%)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특히 60세 이상 비정규직이 23만3천명 증가한 304만4천명으로, 처음으로 3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2003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로, 2021년...
고령층 비정규직 300만명…정규직과 임금 차 180만원 '역대 최대' 2025-10-22 12:14:56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비정규직이 23만3천명 증가한 304만4천명으로, 처음으로 300만명을 넘어섰다. 2003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다. 2021년 27만명 증가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세이기도 하다. 전체 비정규직 근로자 중 6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35.5%로, 전년 대비 2.3%포인트(p) 상승했다. 이번 통계에서...
중기부 "오는 2029년까지 여성기업 제품구매 20조원으로" 2025-10-22 12:00:05
=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029년까지 공공기관의 여성기업 제품 구매액을 20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중기부는 또 여성기업의 성장을 위해 매년 여성 전용 모태펀드 100억원을 출자하고, 정책자금과 신규 보증을 연간 5천억원 규모로 공급할 방침이다. 중기부는 이날 이런 내용을 담은 '제2차 여성기업...
특허괴물 공격 거세지는데…국내 기업 지원 예산은 급감 2025-10-21 17:23:36
컨설팅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정부는 총사업비의 5~70%를 보조한다. 중소기업이 소송 방어에 1억원이 들 경우 정부는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국내 기업이 피소된 해외 특허 소송 558건 중 절반가량이 해외 특허괴물(NPE)이 낸 것으로 확인됐다. NPE는 특허권 행사만으로 수익...
데이터처장 "결과에 비해 감사 너무 길어…신뢰 저하 아쉬움" 2025-10-21 15:15:56
1명만 경징계 처분 요구가 있었고 최종적으로 중앙징계위원회에서 불문 의결됐다. 문제가 있는 사람은 없는 걸로 정리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감사 결과가 마이크로데이터 제공 방식 등 절차 제도 개선과 경징계 요구 1건이었으며, 이에 데이터처가 지난 8월 신뢰성 제고 방안을 수립·시행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통계조사원 사고 5년간 500여건…"응답 못한다" 폭언·성희롱도 2025-10-21 11:22:32
5년간 통계조사원의 안전 사고가 500여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매년 조사원을 상대로 한 폭언, 성희롱 사건 등도 끊이지 않았다. 내일부터 '2025 인구주택총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조사 요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