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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경쟁 뛰어든 안병훈…2R 선두에 3타차(종합2보) 2018-02-03 12:07:58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반환점을 돈 안병훈은 공동 선두 리키 파울러(미국)와 브라이언 디샘보(미국)에 3타 뒤진 공동8위에 자리 잡았다. 남은 3, 4라운드에 얼마든지 우승을 노려볼...
우승 경쟁 뛰어든 안병훈…2R 선두에 3타차(종합) 2018-02-03 10:32:30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반환점을 돈 안병훈은 공동 선두 리키 파울러(미국)와 브라이언 디샘보(미국)에 3타 뒤진 공동8위에 자리 잡았다. 남은 3, 4라운드에 얼마든지 우승을 노려볼...
우승 경쟁 뛰어든 안병훈…2R 선두에 3타차 2018-02-03 09:23:01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반환점을 돈 안병훈은 공동 선두 리키 파울러(미국)와 브라이언 디샘보(미국)에 3타 뒤진 공동8위에 자리 잡았다. 남은 3, 4라운드에 얼마든지 우승을 노려볼...
"굿바이! 코넬, 영원히 기억할게"… 파울러가 쏘아올린 '눈물의 샷' 2018-02-02 17:28:25
만날 수 있었다.파울러는 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피닉스오픈 1라운드에서 코넬의 사진을 모자에 붙이고 라운드를 했다. 코넬은 파울러의 ‘1호팬’이었다. 파울러는 “내 샷이 좋든, 좋지 않든 코넬은 늘 엄지를 치켜세워줬다. 16번홀에서 내가 샷을 잘못쳤을 때...
안병훈, 올해 첫 출전한 PGA투어 첫날 상위권 '노크' 2018-02-02 10:43:08
안병훈은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이하 피닉스오픈) 첫날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안병훈은 올해 들어 유럽프로골프투어 대회에만 2차례 출전했고 PGA투어 대회는 이 대회가 처음이다. 7언더파를 친 선두 빌 하스(미국)에 4타...
PGA투어 파울러, 모자에 어린이 사진 붙이고 경기한 사연 2018-02-02 09:19:28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피닉스오픈 1라운드에서 모자에 어린이 사진 한 장을 붙인 채 경기했다. 손바닥 크기의 사진의 주인공은 지난달 23일 선천성 호흡기 질환으로 7살의 나이로 세상을 뜬 그리핀 코넬이다. 파울러는 코넬을 1호팬'으로 불렀다. 코넬은 5년 전...
'프러포즈' 안병훈, 골프 '해방구'에서 PGA투어 새해 첫 출격 2018-01-30 05:05:00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리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이하 피닉스오픈)에 출전한다. 안병훈은 올해 유럽-아시아 프로골프 대항전 유라시아컵에 이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등 두 차례 유럽프로골프투어 대회에 나섰을 뿐 아직 PGA투어 대회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TPC, 전일 대비 약 4% 상승한 7,060원 2018-01-26 09:36:52
수익률은 7.31%, 6개월 수익률은 2.54%를 기록했다. TPC종목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었다. [투자 점수 진단] [그림 2] 투자 점수 진단 TPC는 효율성(ROA)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ROA는 75점으로 6개의 핵심 팩터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ROA는 전체 시장 내 481위를 기록하며...
존 람, 짜릿한 역전승… PGA에 '람보' 경계령 2018-01-22 18:34:57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웨스트tpc 스타디움코스(파72·7300야드)에서 열린 커리어빌더챌린지(총상금 59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4차까지 가는 연장 접전 끝에 신예 앤드루 랜드리(미국)를 꺾고 우승했다. 2, 3라운드에서 보기 6개를 내주며 오락가락하던 샷이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한결...
존허, PGA 커리어빌더 챌린지 공동 3위…욘람 연장 우승 2018-01-22 10:01:33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천30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존 허는 애덤 해드윈(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PGA 투어 통산 1승을 기록하고 있는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