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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AtoZ] 이효리 ‘배드걸’ 메이크업 실생활 적용 편 2013-07-09 10:54:08
사용해야겠지만, 이를 소화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미 눈에 포인트를 줬기 때문에 입술과 블러셔는 좀 더 자연스럽게 연출해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따라할 수 있는 배드걸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치크- ① 오렌지 컬러 블러셔를 바른다. 이때는 광대부터 사선으로 발라야 섹시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②...
중년 퇴직자 창업? “비즈플라자에 물어봐” 2013-07-09 08:12:16
부족해 여간 불안한 게 아닙니다. 하지만 전국 지역별로 설치되어 있는 ‘비즈플라자’를 방문해 컨설팅을 받으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은길 기자입니다. <기자> 40세 이상 퇴직자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한 창업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당신의 눈 건강관리? 활성산소부터 잡아라. 2013-07-08 18:49:48
모두 챙겨먹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눈 건강 전문기업 바슈롬에서는 활성산소를 잡을 수 있는 비타민c, 비타민e, 루테인과 아연, 그리고 황반변성의 위험을 줄여주는 오메가3지방산 등 눈에 필요한 5가지 영양소를 모두 함유한 눈 관련 건강기능식품 ‘오큐비전50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60년 역사를 자랑하는...
[金과장 & 李대리] 꿉꿉한 사무실, 누가 걸레 널었어?…알고보니 단벌신사 김차장 냄새 2013-07-08 17:27:09
냄새는 주변 동료들에겐 참긴 힘든 고통이다. 여간해서는 직원들이 김 차장 주변에 가는 것을 꺼릴 정도다. 며칠 전에도 비에 젖은 양복을 제대로 말리지도 않은 채 출근한 김 차장. 보다 못한 이 대리가 용기를 내 조심스레 말했다. “차장님, 양복에서 냄새가 너무…. 드라이클리닝을 하시거나 한 벌 더 장만하시죠.”...
아파트서 카약 타고 캠핑…휴가 떠날 필요 없네 2013-07-07 14:22:11
휴가를 떠나기란 여간 번거롭지 않다. 게다가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캠핑장에서 하룻밤 자고 오는 것도 부담스럽다. 하지만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아파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선보이는 아파트들은 수변 공간에 캠핑장까지 조성하고 있다. 단지에 풍부해진 녹지공간이 캠핑을 통해...
‘원피스 한 벌’로 스타일링 끝내고 싶을 때 “스타들을 주목해라” 2013-07-06 08:50:02
기자] 더운 여름에는 이것저것 겹쳐 입기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 수 없다. 한 벌로 스타일링을 끝내고 싶다면 ‘원피스’를 주목하자. 흘러내리는 땀을 정돈하고 부채질을 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겠다. 원피스를 한 벌 깔끔하게 차려 입는 편이 낫다. 여름이면 두드러지는 플라워 무늬, 경쾌한 비비드 컬러 등 2013년...
장마철에도 기죽지 않는 내 남자의 '스타일' 2013-07-05 15:56:31
떨어지는 빗방울에 소지품을 지키느라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제법 굵은 장맛비를 제대로 막을 방법은 백팩이나 크로스백으로 두 손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물에 잘 젖는 캔버스 등의 소재보다 방수에 뛰어난 나일론 소재로 생활방수에 강한 캉골의 ‘클라우드 더플 백팩’은 디테일을 최소화한 심플한 디자인이...
[사설] 나랏빚 1000조! 한국은 재정건전국 아니었다 2013-07-04 17:21:11
모든 것이 국가부채로 인식될 전망이기에 여간 심각한 게 아니다. 정부는 그동안 30%대인 정부부채비율만 내놓고 재정건전성이 양호하다고 앵무새처럼 되풀이해왔다.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에서 정부부채를 각각 100조원씩이나 늘린 근거였다. 하지만 새 통계기준에 따른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75.2%로 껑충 뛴다....
서울시, 女간부 많아진 이유 살펴보니…여성승진목표제 시행 2013-07-03 11:22:38
서울시의 4급 이상 여성간부가 2011년 말 17명에서 지난 5월 말 27명으로 6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비율도 15.4%에서 17%로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3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이 취임 이후 펼친 각종 성 평등 정책 등으로 여성 고위직 진출이 늘어 현재 4급 이상 간부 238명...
[리뷰] 감시자들, 잘 짜여진 시나리오가 정우성-한효주를 만났을 때 2013-07-02 16:26:51
행동으로 점점 제임스를 조여간다. 하지만 내내 쫀쫀하게 쫓고 쫓기던 이야기는 뒤로 갈수록 헐거워진다. 누군가의 희생은 반드시 보상받아야겠고 일은 너무나 크게 벌어지고 만 걸까. 결국 제임스는 중요한 순간에 꽤 느린(?) 행보를 보이면서 허술한 모습을 드러낸다. 약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