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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사 고위경영진 절반은 이공계 출신 2013-12-09 06:17:05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사장 이상 직위에 오른 경영진이 없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삼성웰스토리, 내년부터 삼성그룹을 떠나는 삼성코닝정밀소재 등 3곳은 이번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이공계 출신 경영진이 25명(52%)으로 절반을 넘어섰고, 상경계 13명·인문사회계 9명·예체능계...
검찰, '채동욱 가족부' 불법유출 안행부 공무원 압수수색 2013-12-05 15:21:47
친하게 지내는 안전행정부 공무원 김모씨로부터 요청을 받고, 채군의 주소지가 서초구쪽이어서 알고 지내는 서초구청 공무원인 조이제 국장에게 부탁한 것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현재 조 행정관은 직위 해제됐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靑 "개인적 일탈행위" vs 민주 "또다른 특검 대상" 2013-12-04 16:55:56
통해 "직위해제는 청와대가 이번 일에 연루됐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직위해제가 '꼬리자르기식'이 돼서는 안될 것"이라며 "수사가 불완전하게 이뤄진다면 국민들의 공분을 살뿐 아니라 또다른 특검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청와대 "채동욱 前총장 아들 인적사항 불법열람 사실 확인" 2013-12-04 16:06:25
조 행정관이 지난 6월11일 자신의 휴대전화로 서초구청 조의제 국장에게 채모 군의 인적사항 등 확인을 요청하는 문자를 발신하고, 불법 열람한 채모 군의 가족관계 정보 등을 조 국장에게서 전달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조 행정관에 대해서는 직위해제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민주당 제주도당, 제주지사·서귀포시장 '선거거래 의혹' 검찰 고발 2013-12-02 16:02:23
빚어 전격 직위해제됐다.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일 한 전 시장을 불러 지지발언을 하게 된 경위 등을 조사했다.이날 우 지사는 월례 직원회의에서 "한 전 시장이 동문회에서 적절치 않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제주도에 무슨 일이?…지사·서귀포시장 '선거 거래' 의혹 일파만파 2013-12-02 12:51:13
"이번 사건은 명백한 매관매직 사건으로, 직위해제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며 "우 지사는 제주지사직을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한 전 서귀포시장은 서울에서 열린 재경서고인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축사를 하던 중 "우근민 지사가 내년 당선되면 네가 서귀포시장을 더 해라. 이러한 내면적 거래를 하고 이...
상장기업 임원 성별 공시 첫날…'남성 일색' 2013-11-29 14:01:04
사업보고서의 임원현황표에 성명과 생년월일, 직위, 경력, 재직 기간 등만 표기하게 돼 있었다. 여성계와 시민단체 등에서는 이번 조치로 국내 전체 상장기업들의 여성 임원 고용 현황이 상세하게 공개될 예정이며 앞으로 여성의 임원 승진과 양성평등 제고에도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한편...
코오롱그룹 '세대교체'…코오롱 대표에 안병덕 사장(종합) 2013-11-28 18:03:53
"직위·연차·학력·나이·성별에 관계없이 각 분야에서성과와 능력을 발휘한 인재를 주요 직무에 배치해 변화와 성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인 것이 이번 인사의 특징"이라고 전했다. 코오롱그룹은 최근 3년간 주요 계열사 사장단 11명을 발탁 선임해 CEO 평균 연령이 2011년 59.6세에서 2014년 56.3세로 3.3세...
코오롱 인사‥`새 리더십 구축` 2013-11-28 17:51:10
“직위와 학력,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각 분야에서 성과와 능력을 발휘한 인재를 주요 직무에 배치했다”며 이번 인사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코오롱글로텍 대표이사로 발탁된 최석순 사장은 만 49세에 그룹 주력사 사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윤재은 상무는 지난 2011년 임원 선임된 지 3년 만에...
코오롱그룹 39명 임원인사…코오롱 대표에 안병덕사장 2013-11-28 14:10:51
"직위·연차·학력·나이·성별에 관계없이 각 분야에서성과와 능력을 발휘한 인재를 주요 직무에 배치해 변화와 성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인 것이 이번 인사의 큰 특징"이라고 전했다. 코오롱그룹은 최근 3년간 주요 계열사 사장단 11명을 발탁 선임해 CEO 평균 연령이 2011년 59.6세에서 2014년 56.3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