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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포커스]KT, 개인정보 유출…주가 영향은? 2014-03-07 13:30:15
1200만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kt가 약세다. 이번 건은 과거 사례를 볼 때 kt 실적 및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 많다. 그러나 미래창조과학부의 이동통신사 영업정지 조치 등 당분간 kt 주가가 의미 있는 상승을 하기는 힘들 것이란 지적이다. 7일 오후 1시25분 현재 kt는 전날보다 500원(1.70%) 내린...
악재겹친 KT 2% 하락‥"주가바닥 아니다" 2014-03-07 11:09:11
1200만건의 개인 정보유출로 잇단 구설수에 오른 KT의 주가가 곤두박질 치고 있습니다. 단기 악재에 이어 KT의 구조적인 문제가 주가를 더 떨어뜨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KT 주가는 2.5%떨어진 2만8650원에 시작했습니다. 어제(6일) KT의 홈페이지를 해킹한 해커 두명이...
KT 1200만 명 고객정보 유출, 어디까지 털렸나? '충격' 2014-03-07 10:47:03
경찰청 광역 수사대는 kt 홈페이지를 해킹한 전문해커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kt 홈페이지 해킹으로 인한 피해는 1200만 고객의 주민번호는 물론 집주소, 은행계좌번호까지 포함되며 이를 판매 영업에 활용해 1년 간 115억의 부당이익을 챙겼다.범행에는 '파로스 프로그램'이라는 신종 해킹 프로그램이 동원된 것으...
`kt 홈페이지 해킹` 고객정보 유출 소식에 정보 보안주 초강세 2014-03-07 09:49:22
인천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한 텔레마케팅 업체 대표 박모(37)씨와 공모해 ‘파로스 프로그램’으로 신종해킹 프로그램을 개발해 KT홈페이지에서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빼내왔다. 이들은 하루에 최대 20~30만건의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등 최근까지 1200만명의 이름부터 은행계좌 등 다양한 정보를...
방통위·미래부, 'KT 해킹' 현장 조사중… 민관합조사단 파견 2014-03-07 09:46:01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가 1200만명의 kt 고객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관련해 민·관 합동조사단을 파견, 현장 조사에 나섰다.7일 방통위와 미래부는 소속 공무원 4명, 보안업체 전문가 2명, 한국인터넷진흥원 분석전문가 4명 등으로 민·관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현장에 파견하고, kt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특징주] KT, 영업정지 우려+정보유출‥`52주 신저가` 2014-03-07 09:30:01
개인정보 유출 악재까지 겹치며 52주 신저가로 추락했습니다. 7일 오전 9시24분 현재 KT는 전일대비 550원, 1.87% 2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중 2만8500원까지 내려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앞서 KT는 고객센터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해 1600만명의 가입고객 정보 가운데 1200만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특징주]'고객정보 유출' KT 신저가…SKT·LG유플러스 '강세' 2014-03-07 09:16:14
오전 9시 12분 현재 kt는 전날보다 450원(1.53%) 내린 2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2만8500원까지 떨어지며 신저가를 기록했다.반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1%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인천경찰청은 kt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가입고객 1600만명 중 1200만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됐다고 전날 밝혔다. kt는 2년 전인...
"통신사도 털렸다"‥KT 1천200만명 정보유출 2014-03-07 08:50:07
통해 1200만명의 정보를 밖으로 빼돌렸습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통신사의 보안에도 구멍이 뚤렸습니다. 경찰은 6일 KT의 고객정보를 빼돌린 혐의로 해커 2명을 구속하고 이들과 공모한 텔레마케팅업체 대표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KT홈페이지를 해킹해 홈페이지 가입자 1천600명가운데 80%에...
`kt 홈페이지 해킹` 고객정보유출 확인 사이트도 없어··"광대역급 정보유출, 대응은 3G" 2014-03-07 07:17:37
해킹` KT가 홈페이지 해킹으로 1200만명의 고객정보를 유출당한 가운데 KT 가입자들이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에 난항을 겪고 있다. 6일 인천 광역수사대는 KT 홈페이지 해킹으로 개인정보 탈취 및 휴대폰 영업한 혐의로 전문해커 김모(29)씨와 정모(38)씨를 구속했다. 인천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이번엔 KT…1200만명 정보 털렸다 2014-03-06 21:52:42
2년만에 또 당해…경찰, 주민·휴대폰 번호 빼낸 해커 2명 구속 [ 김태호 / 김인완 기자 ]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에 이어 통신사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1200만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됐다. 해커들이 사용한 수법을 쓰면 통신사는 물론 증권사, 인터넷 게임사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개인정보 관리에 비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