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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꺾고 극적 4강행…김연경 '라스트 댄스' 끝나지 않았다 2021-08-04 18:11:35
14-13에선 김연경이 상대 블로킹 벽을 뚫고 마지막 득점을 올리면서 승부를 매듭지었다. 승리 이끈 김연경의 ‘의도된 항의’김연경은 이날 28점을 뽑아내 팀 내 최다 득점자로서 주장 역할을 톡톡히 했다. 승부처마다 상대의 흐름을 끊어 내줄 뻔한 경기를 지킬 수 있었다. 3세트 24-23 랠리에서 양효진(32)의 공격이 네...
[데스크 칼럼] 올림픽이 가르쳐준 것들 2021-08-04 17:28:25
득점의 기쁨이 더 컸다. 전통적 효자종목이었던 태권도, 레슬링, 유도 등의 메달 부진이 아쉽긴 했지만 선수들을 탓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태권도 남자 68㎏ 동메달 결정전에서 끝내 메달 획득에 실패한 이대훈은 웃는 얼굴로 승자인 중국 선수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유도 남자 100㎏급의 조구함은 9분여의 혈투...
국제배구연맹 "김연경, 10억명 중 1명의 선수"…월드스타 인정 2021-08-04 15:29:49
28득점으로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이를 두고 FIVB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번에 걸쳐 이야기했다. 김연경은 10억명 중 1명에 속하는 선수"라며 찬사를 보냈다. 전 세계 배구팬도 김연경 칭찬 릴레이에 동참했다. "김연경은 특별하며 절대 대체할 수 없다", "살아있는 전설",...
김연경 "한 시간 밖에 못 잤다"…예상 못한 4강 진출 2021-08-04 14:17:19
28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후배들을 독려하고 응원하면서 '캡틴'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연경의 활약과 함께 이날 한국은 세트 스코어 3-2(17-25 25-17 28-26 18-25 15-13)로 승리하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연경은 "솔직히 처음 8강 상대가 터키로 결정된 뒤엔 나도...
김연경의 마지막 '한 방'…여자배구, 터키 넘고 4강 진출 2021-08-04 11:31:56
김연경이 21대21 동점 상황에서 연속 공격 득점에 성공하며 2점차 리드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여기에 정지윤의 스파이크가 성공하고, 박정아의 터치아웃 득점까지 더해지면서 3세트를 따냈다. 4세트에서 한국은 초반 2대8까지 점수차가 벌어졌고, 김연경이 레드카드를 받고 1실점을 당하기도 했다. 한국 선수들은 집중...
스페인, 일본에 1-0 승리…결승서 브라질과 맞붙는다 2021-08-03 22:57:20
골문 왼쪽 구석을 흔들었다. 일본은 8강에서 뉴질랜드와 0 대 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준결승에 올랐지만, 준결승에서는 승부차기를 몇 분 남기지 않고 주저앉았다. 앞서 이날 다른 준결승에서는 브라질이 멕시코와 득점 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 대 1로 이겼다. 브라질과 스페인은 7일 오후 8시 30분 요코하마에서...
브라질 축구, 한국 이겼던 멕시코 누르고 결승 진출 2021-08-03 21:05:53
간 득점 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꺾었다. 두 팀은 정규시간 90분과 연장 30분 동안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지만, 상대방의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브라질은 연장 들어 멕시코를 몰아쳤지만 탄탄한 수비 때문에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양 팀은 결국 승부차기에 돌입했지만, 승부는 의외로 쉽게 갈렸다. 4명의 키커가...
"워차오!" 中 배드민턴 선수 욕설에…"위대한 중국어 알렸다" 2021-08-03 15:31:59
팽팽한 접전 상황, 득점 시 가리지 않고 "워차오"라고 소리쳤다. 나흘 후 4강전에서 김소영-공희용과 다시 만난 천칭천은 같은 비속어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중 욕설에 대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하지만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심판이나 관중에게 들릴 정도로 모독적인 말을 하면...
중국 선수 "워차오, 워차오"...대한배트민턴협회 공식 항의 2021-08-03 14:45:53
득점을 했을 때도 해당 단어를 외쳤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일자 천칭천은 "나의 나쁜 발음이 모두의 오해를 받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며 `발음 문제`였다고 해명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경기 중 욕설 행위에 대한 규정을 따로 두지 않았지만, BWF는 경기 중 심판이나 관중에게 또렷이 들릴 정도로 크게 모독적인...
동국대, 제76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우승 2021-08-03 13:37:49
치열하게 전개됐다. 초반부터 득점을 주고받았다. 승패는 4쿼터 막판에 갈렸다. 동국대가 마지막 집중력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 탄탄한 수비로 건국대의 실책을 유도했고, 박승재가 이를 속공으로 마무리했다. 그 후 건국대의 마지막 반격을 막아내며, 2012년 이후 9년 만에 종별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동국대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