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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개 구단, 내년 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LG는 '무소식' 2017-12-14 11:07:48
디나도 올해보다 훨씬 인상된 액수에 도장을 찍었다. 2009년 통산 10번째 한국시리즈 우승 후 외국인 선수는 물론 주축 선수들과의 계약 문제로 잡음을 낸 KIA는 당시의 실수를 교훈 삼아 이번에는 기민하게 움직였다. 준우승팀 두산 베어스는 전원 새 얼굴로 외국인 트리오를 결성했다. '니느님' 더스틴 니퍼트와...
[ 사진 송고 LIST ] 2017-12-14 10:00:01
디나 외야수 부문 글든글러브 수상 12/13 18:08 서울 이덕기 영남대, 영국 쉐필드대학과 학술교류 협약 12/13 18:09 서울 김주형 김정숙 여사와 함께한 우블리 부부 12/13 18:09 서울 김주형 김정숙 여사, 중국 전통악기 '얼후' 체험 12/13 18:09 서울 김주형 김정숙 여사, 중국 전통악기점 방문 12/13...
우승팀 KIA 골든글러브도 잔칫상…최다 수상 5명 2017-12-13 19:23:38
안치홍(2루수), 김선빈(유격수), 최형우·로저 버나디나(이상 외야수) 등 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10개 포지션 수상자 중 절반인 5명이 호랑이 군단의 일원이었다. KIA가 8년 만에 한국시리즈를 제패하는 데 이들은 혁혁한 공을 세웠다. 안치홍·김선빈 키스톤 콤비는 공수에서 KIA의 센터라인을 강화했다. 버나디나와...
손아섭·최형우·버나디나, 외야수 골든글러브 '내 품에'(종합) 2017-12-13 19:02:24
손아섭·최형우·버나디나, 외야수 골든글러브 '내 품에'(종합) 최대 격전지서 수상 영광…손아섭·최형우는 5번째 황금장갑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손아섭(29·롯데 자이언츠), 최형우(34), 로저 버나디나(33·이상 KIA 타이거즈)가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3명의 선수는...
통합 MVP·'트로피 수집가' 양현종, 마침내 황금장갑도 품다 2017-12-13 18:50:34
버나디나(190표·KIA), 최형우(215표·KIA), 손아섭(224표·롯데)에게 돌아갔다. 시즌 초반 퇴출 위기에 몰린 버나디나는 백조로 변신해 최다 안타 5위(178개), 타점 공동 6위(111개), 홈런 공동 9위(27개)에 오르며 KIA의 우승에 앞장섰다. 자유계약선수(FA)로 호랑이 유니폼을 입은 '100억원의 사나이' 최형우도...
[표] 프로야구 2017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 2017-12-13 18:23:51
│외야수 │버나디나(KIA) │0.320 │178 │27 │111 │32│ │├────────┼───┼────┼────┼───┼─────┤ ││손아섭(롯데)│0.335 │193 │20 │80│25│ │├────────┼───┼────┼────┼───┼─────┤ ││최형우(KIA) │0.342 │176 │26 │120 │0...
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 외야수, 버나디나·최형우·손아섭 2017-12-13 17:53:54
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 외야수, 버나디나·최형우·손아섭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로저 버나디나(33), 최형우(34·이상 KIA 타이거즈), 손아섭(29·롯데 자이언츠)이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3명의 선수는 13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트럼프, 18일 신안보전략 발표…"힘 통한 평화, 영향력 강화" 2017-12-13 04:52:25
새 안보전략은 맥매스터 보좌관과 디나 파월 부보좌관의 주도와 감독 아래 NSC 구성원인 나디아 섀들로가 지난 몇 달 동안 성안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1980년대 후반부터 정기적으로 NSS를 수립해 공표함으로써 세계의 질서를 좌우하는 최강대국 미국의 대외 전략을 알려왔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 외야수…11년 만의 신인 수상은 불투명(종합) 2017-12-11 09:27:32
로저 버나디나(33)가 먼저 눈에 띈다. 최형우는 출루율 1위(0.450)를 차지했고, 타점 2위(120개), 타율 6위(0.342), 장타율 5위(0.576)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활약했다. 버나디나는 득점 1위(118개)와 도루 2위(32개), 안타 5위(178개)에 올랐다. 타이거즈 외국인 최초로 20홈런·20도루를 성공하기도 했다. 최다 안타...
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는 외야수…'신인왕' 이정후도 불투명 2017-12-11 08:29:35
로저 버나디나(33)가 먼저 눈에 띈다. 최형우는 출루율 1위(0.450)를 차지했고, 타점 2위(120개), 타율 6위(0.342), 장타율 5위(0.576)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활약했다. 버나디나는 득점 1위(118개)와 도루 2위(32개), 안타 5위(178개)에 올랐다. 타이거즈 외국인 최초로 20홈런·20도루를 성공하기도 했다. 최다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