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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1이닝 완벽 투구…테임즈 상대 삼진 2017-08-30 12:03:07
패스트볼로 좌익수 뜬공으로 요리했다. 후속타자 라이언 브라운에게는 2구째 시속 130㎞(80.7마일) 슬라이더를 던져 유격수 직선타로 돌려세우고 깔끔한 삼자범퇴로 이닝을 끝냈다. 오승환은 8회말에 브렛 세실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세인트루이스는 여전히 10-2로 앞서 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LG, 훈련까지 쉬었지만…사흘 동안 실책만 8개 2017-08-26 22:14:55
강승호의 3루타와 패스트볼로 4-4 동점을 만든 LG는 8회 말 무사 1루 위기를 맞았다. 두산 박세혁은 투수와 포수 사이에 살짝 떨어지는 번트를 댔다. 1루 대주자 정진호는 일찌감치 스타트를 끊어 포수가 공을 잡았을 때는 거의 2루에 도달했다. 이때 정진호는 3루가 빈 걸 확인하고 3루까지 뛰기 시작했다. 3루수 최재원이...
30년 전 사업가 트럼프가 주문 제작해 타던 리무진, 박물관 전시 2017-08-25 13:24:39
매입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1960년 설립된 볼로 자동차 박물관에는 1950년대부터 미국 TV·영화에 등장한 자동차, 유명인과 거부들이 소유했던 자동차, 디즈니·루니툰스 캐릭터 자동차 400여 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다수는 판매용이다. 볼로 자동차 박물관 측은 점검과 세차 등을 마친 후 일주일 내에 트럼프...
삼성 페트릭, 34일 만의 복귀전에서 4이닝 3실점 2017-08-22 20:39:10
맞았다. 시속 144㎞짜리 몸쪽 투심 패스트볼로 실투가 아니었지만, 초이스는 힘으로 페트릭의 공을 멀리 보냈다. 이어 2사 후에는 채태인에게 안타, 김민성에게 볼넷, 이택근에게 안타를 연달아 내줘 3점째를 허용했다. 4회 안정을 찾은 페트릭은 이날 경기에서 유일하게 타자 3명 만으로 이닝을 끝냈다. 삼성 벤치에서는...
NC, '공감펀딩'으로 '손민한과 놀자' 후원자 모집 2017-08-22 16:57:17
위해 티볼로 학생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NC는 공감펀딩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티볼세트를 사서 경남 소외지역 학교에서 손민한 코치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방문한 학교에는 용품도 기증할 예정이다. 펀딩 참여는 해피빈 공감펀딩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기부 목표액 300만원을 달성하면 후원금이...
나성범 2타점 결승타…NC 한화 꺾고 5연패 탈출 2017-08-17 21:23:49
나온 한화 포수 최재훈의 연속 패스트볼로 힘들이지 않고 홈을 밟은 덕분에 1-1 동점을 이뤘다. 5회 최재훈의 강습 타구에 오른손을 맞은 NC 선발 제프 맨쉽이 조기에 강판한 틈을 타 한화는 추가 득점을 올릴 찬스를 잡았다. 그러나 최금강(5회)∼이민호(8회)∼김진성(8회)∼임창민(9회)으로 이어진 NC 불펜을 상대로 단...
다승 선두 KIA 양현종 17승…NC 4연패 2017-08-15 21:19:20
2루타, 앤디 번즈의 내야 안타, 신본기의 몸에 맞은 볼로 만든 무사 만루에서 전준우의 땅볼을 잡아 병살을 시도하던 두산 유격수 류지혁의 2루 송구 실책 때 두 명의 주자가 홈을 밟아 6-0으로 달아났다. 최준석의 내야 땅볼 때 3루에 있던 신본기가 홈에 들어와 7-0이 됐다. 결국 유희관은 5이닝 동안 7실점(5자책점)하고...
롯데, 1천94일 만에 '유희관 포비아'서 '해방' 2017-08-15 20:52:24
2루타, 앤디 번즈의 내야 안타, 신본기의 몸에 맞은 볼로 만든 무사 만루에서 전준우의 땅볼을 잡아 병살을 시도하던 두산 유격수 류지혁의 2루 송구 실책 때 두 명의 주자가 홈을 밟아 6-0으로 달아났다. 최준석의 내야 땅볼 때 3루에 있던 신본기가 홈에 들어와 7-0이 됐다. 결국 유희관은 5이닝 동안 7실점(5자책점)하고...
6회까지 삼진 10개 헌납한 LG, 7회 5득점 '빅 이닝' 2017-08-11 21:44:35
바람에 맥이 끊기는 듯했으나 LG는 유강남의 몸에 맞은 볼로 불씨를 살렸다. SK는 켈리를 내리고 김주한을 투입했지만, LG의 방망이를 막지 못했다. 손주인이 초구를 받아쳐 좌중월 2루타로 1사 2, 3루 기회를 이었다. 정성훈의 고의 4구로 계속된 1사 만루에서 이천웅이 우선상에 떨어지는 2타점 2루타를 날려 균형을 깼다...
잠수복 입고 뜰채 들고…심야에 골프공 건진 일당 검거(종합2보) 2017-08-11 16:10:18
내연 관계인 이들은 로스트볼로 쏠쏠한 수익을 벌어들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 이들의 수법은 강원도 등에서 활동한 김씨 일당의 그것과 영락없이 똑같았다. 워터해저드에 들어가기 위해 잠수복과 뜰채를 준비했고 야심한 시각에 펜스가 없는 틈으로 골프장에 침입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3개월 동안 범행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