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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홍 LS미래원 회장, 작년 연봉 21억8천만원(종합2보) 2014-03-31 20:48:56
LS전선 회장에게 6억2천8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구자홍 회장은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장남이며, 구자열 회장과 구자균 부회장은 고(故)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장남과 삼남이다. 구태회·구평회 명예회장은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이다. runr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고침> 경제(대기업 등기임원 개인별 연봉 공개…) 2014-03-23 22:15:52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과 조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 삼남 조현상 부사장은 올해도 등기이사직을 유지한다. 고액연봉으로 논란을 빚었던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은 등기이사직에서 사퇴했다가 연봉을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하고 이번 주총 때 다시 복귀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삼성家 상속소송 마침내 종결…화해 이뤄질까> 2014-02-26 15:44:35
2012년 2월 이씨의 제소로 시작된 이번 소송은 약 2년 만에 삼남 이건희 삼성전자[005930] 회장의 완승으로 끝났다. 이에 따라 양측이 그동안 소송전에서 쌓인 불신과 앙금을 씻고 형제간 화해에이를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이씨는 이날 법무법인 화우를 통해 "주위의 만류도 있고, 소송을 이어나가는 것보다 ...
삼성가 상속소송, 이맹희씨 상고 포기 2014-02-26 14:16:42
재산을 둘러싼 상속소송에서 1·2심 연달아 삼남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게 패소한 장남 이맹희씨가 26일 상고를 포기했다.이씨는 이날 자신을 대리한 법무법인 화우를 통해 "주위의 만류도 있고, 소송을 이어나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족간 관계라고 생각해 상고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씨는 "그동안 소송 ...
[부고] 이경수 코스맥스 그룹 회장 장모상 2014-02-17 15:43:30
[ 정형석 기자 ] ▶ 이경수(코스맥스 그룹 회장) 장모상, 서성석(코스맥스 그룹 부회장), 형석(장남), 인석(차남), 규석(삼남), 남석(장녀), 월석(차녀), 회석(사녀), 미석(오녀)씨 모친상 = 17일 대전을지대학병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8시, (042) 611-3980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동아원, 금융시장서 자금 확보 나섰다 2014-02-14 07:46:12
전 대통령의 삼남 재만 씨의 장인이다. 전두환 일가의 미납 추징금 1672억 원 중 이 회장이 약속한 납부 금액은 275억 원. 이 회장은 현재 150억 원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동아원 관계자는 "이 회장이 세 차례 주식담보대출을 받은 것을 두고 전두환 일가의 추징금 납부와 관련돼 있을 것이란 이야기가 나왔다"...
효성, 조현준·현상 형제 자사주 추가 매입(종합) 2014-02-13 17:54:56
효성은 장남인 조현준 사장이 자사주 3만3천539주를, 삼남인 조현상 부사장이 3만9천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금액으로 따지면 조현준 사장이 약 20억원, 조현상 부사장이 약 24억원으로 총44억원 규모다. 이에 따라 조현준 사장의 지분율은 9.95%, 조현상 부사장은 9.18%로 늘었다. 조석래...
<삼성 "형제다툼 죄송"…CJ "안타깝다">(종합2보) 2014-02-06 14:19:56
장남 이맹희 전제일비료 회장과 삼남 이건희 삼성전자[005930] 회장 간의 삼성가(家) 상속소송 항소심이 이 회장의 승소로 끝났으나 양측과 관련된 삼성그룹과 CJ그룹은 일절 논평을내지 않았다. 두 그룹이 그동안 소송 결과에 바짝 신경을 곤두세웠지만 소송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는 않은...
<삼성 "형제다툼 죄송"…CJ "안타깝다">(종합) 2014-02-06 11:52:32
장남 이맹희 전제일비료 회장과 삼남 이건희 삼성전자[005930] 회장 간의 삼성가(家) 상속소송 항소심이 이 회장의 승소로 끝났으나 양측과 관련된 삼성그룹과 CJ그룹은 일절 논평을내지 않았다. 두 그룹이 그동안 소송 결과에 바짝 신경을 곤두세웠지만 소송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는 않은...
<남남보다 더 무섭게 싸운 재벌家 상속·경영권 분쟁> 2014-02-06 11:50:28
위에 올랐다. 삼성가 장남 이맹희씨와 삼남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간의 상속 소송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이건희 회장이 승소하면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형제간 법정 분쟁으로 당사자는 물론 가족과 기업, 사회에 남긴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수그러드는 듯했던 금호가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