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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한달앞 '좌파 귀환' 前대통령 선두 유지 2022-09-06 16:14:00
연임을 노리는 '우파 아이콘' 자이르 보우소나루(67·자유당) 현 대통령을 지지하는 비율은 31%에 머물렀다. 지난달보다 1% 하락한 수치다.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13%포인트로, 직전 조사(12%포인트)보다 더 벌어졌다. 특히 첫 투표에서 과반 득표한 후보가 없어 결선 투표를 치른다고 가정했을 때 룰라 전...
빌 게이츠·르브론, 탄소저감 축산 스타트업 투자 2022-09-05 16:37:10
소나 양은 소화 과정에서 온실효과가 가장 강력한 '최악의 온실가스'로 꼽히는 메탄을 대량 배출한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보고서 등에 따르면 가축들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4.5%에 달한다. 뉴트럴 푸드는 유제품 생산과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하고 이를 상쇄하기...
아르헨티나 부통령 암살미수에 국제사회 일제히 "규탄"(종합) 2022-09-03 07:27:30
유세 도중 공격을 받은 경험이 있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 브라질 대통령도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부통령에게 위로의 편지를 보냈다"며 "가해자가 무기를 다루는 법을 몰랐던 것이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페르난데스 부통령은 남편인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의 뒤를 이어 2007∼2015년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지내...
[브라질대선 D-30] ③[르포] "극우정치인 끌어내야" vs "위선자 안돼" 2022-09-02 07:00:20
소나루를 끌어내릴 사람은 오직 룰라다", "서민을 위하는 척하는 룰라보다는 보우소나루가 낫다." 대선을 한 달 앞두고 브라질 전역에서 선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운집한 가운데 대형 스피커를 통해 고막을 찢는 듯한 후보자의 힘찬 연설과 지지자들의 구호가 난무하는 한국의 거리 선거운동과는...
[브라질대선 D-30] ②'좌파의 길'로 돌아서는 중남미…브라질 선택은 2022-09-02 07:00:10
성향' 현직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맞대결을 벌이는 브라질 선거에 전세계의 이목이 쏠리는 것은 이런 배경에서다. 투표함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결과를 장담할 수 없으나, 현재까지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룰라 후보가 과반 지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지지도에서 10% 포인트 이상 보우소나루 후보를 앞서고...
[브라질대선 D-30] ①'룰라 귀환 vs 보우소나루 수성'…좌우 대격돌 2022-09-02 07:00:02
룰라 앞서…재선 도전 보우소나루, 뒤집기 안간힘 [※ 편집자 주 = 국토 면적 세계 5위, 인구 세계 7위, 경제규모 세계 12위 국가인 브라질이 오는 10월 2일 대통령 선거를 실시합니다. 이번 선거에선 재선에 도전하는 극우 성향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대통령직 탈환에 나선 좌파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룰라 "당선되면 인도네시아·콩고와 열대우림 연합전선" 2022-09-01 10:36:28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 대통령을 제치고 계속 선두를 달리고 있다. 룰라의 열대우림 연합전선 구상은 개발도상국들이 자국 숲을 개발하지 않고 보전하되, 그 기회손실 비용을 선진국들이 부담하게 하는 것이다. 메르카단테 보좌관은 "COP27 회의에서 열대우림 보전을 위한 전략적 연대를 구축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도둑 정치", "나라 망조"…브라질 대선 첫 TV토론 난타전 2022-08-30 00:22:23
대선 첫 TV토론 난타전 전현직 룰라·보우소나루, 서로 재임 시절 국정운영 비판 두 후보 캠프 관계자도 격한 신경전…몸싸움까지 벌일 뻔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남미 최대 관심사인 오는 10월 브라질 대선을 앞두고 28일(현지시간) 열린 후보 첫 TV 토론에서는 각종 여론조사 선두권인 전·현직 대통령...
"무식하다", "영어못하는 외교장관"…아르헨·브라질, 트윗 설전 2022-08-28 05:48:39
브라질 대통령의 아들 에두아르두 보우소나루 하원의원이 27일(현지시간) 서로를 향해 '무식하다'며 트위터에서 인신공격을 주고받았다고 아르헨티나 일간 라나시온이 전했다. 사건의 발단은 미국 공화당 소속의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앤서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에게 보낸 서한을 트위터에 공개한 것이다....
여름 끝나도 방심은 금물…초가을까지 식중독·장염 주의해야 [김정은 기자의 생생헬스] 2022-08-26 17:08:03
통해 감염된다. 병원성 대장균은 소나 돼지의 내장에 있는 균으로 오염된 시금치 상추 같은 생채소로 인해서도 감염된다. 캄필로박터균은 생닭을 세척할 때 주변 채소나 조리도구에 교차 오염을 일으키며 발생한다. 리스테리아균은 결혼식 피로연이나 집단급식의 상한 음식에서 잘 생긴다. 원인균과 상관없이 증상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