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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한국에 '첨단' EC-130H 전자전기 이동 배치 2018-01-16 11:32:15
에비에이션니스트닷컴, 위아더마이티 등 미 군사 전문매체는 미 공군 소식통을 인용해 통신망 교란과 방공망 제압 능력을 갖춘 EC-130H '컴패스 콜'(Compass Call) 전자전기 한 대를 한국에 배치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언론은 이 전자전기가 서부 애리조나주 투손의 데이비스-몬선 공군기지에 있는 제55...
김동률 ‘답장’ 발매, “모두에게 위로와 힘이 됐으면..” 2018-01-11 20:10:51
전곡의 스트링 녹음은 지난해 7월 영국 런던 소재 에비로드 스튜디오에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지난 2004년 앨범 `토로`에서 협업한 이후 14년 만에 다시 작업을 했다. 앨범 ‘답장’의 수록 전곡은 김동률이 작사, 작곡했다. 타이틀곡 `답장`은 목금관을 제외한 현악 44인조와 녹음했다. 스트링 편곡을 한...
[올해의 경제·경영서]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출판계 달군 '4차 산업혁명' 2017-12-26 20:20:43
에비터블 미래의 정체》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30년을 빚어낼 ‘불가피한(inevitable)’ 기술의 힘과 변화를 상세하게 다룬다. 공병호 소장은 “여러 미래서 중에서 필독을 권할 만큼 잘 쓴 책”이라고 추천했다. 《블록체인 혁명》은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기술로 주목받는 블록체인 개념과...
[올해의 경제·경영서] 미래를 바꾸는 현재진행형인 힘들 2017-12-26 19:23:23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케빈 켈리 지음 이한음 옮김 기술의 진화가 가져올 미래를 예견하고, 이에 맞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청사진을 보여준다. 미국의 저명한 기술 칼럼니스트 케빈 켈리가 썼다.켈리는 현재를 변화시키고 있는 기술의 장기적인 힘을 ‘되어가다’ ‘인지화하다’...
"고등학생 54.9% 지금 다니는 학교에 만족" 2017-12-07 10:00:53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돼 있어서'를 가장 많이 꼽았다. 만족 이유로 '면학 분위기'를 꼽은 학생은 자사고·외고·과학고 등은 65% 안팎이었지만 일반고는 29.7%에 그쳤다. 이에비해 일반고는 '내신성적을 잘 받을 수 있어서'라고 답한 학생이 26.8%로 자사고·외고·과학고 등보다 비율이...
[2017 메디컬코리아 대상] 감기약 넘어 점안액 5억병 이상 판매 2017-11-28 16:42:34
이 땅을 밝힌다는 이념으로 세워졌다. 국내 최초 효모제제인 ‘에비오제 300’을 생산했지만 6·25전쟁으로 사업이 중단됐다. 이에 굴하지 않고 초토화된 서울에 다시 공장을 세우며 재건에 성공했다.1967년 삼일제약은 미용 안약 ‘산스타’를 발매했다. 이 제품은 당시 다국적제약사 화이자의...
드론·신소재…러시아 과학기술 성과 한눈에 2017-11-27 18:59:11
대해 강연하고, 로엔코 블라지미르 바실리에비치 러시아 국가비상사태 소방아카데미 교수는 첨단 소방기술을 소개한다. 아울러 위원회는 러시아의 다양한 드론도 이날 선보일 예정이다. 한-러 산업 과학기술 경제협력위원회는 러시아 과학기술 센터에서 보유한 1천500개의 기술을 이전할 수 있는 정식 권한을 가지고 있는 ...
‘위대한 쇼맨’ 휴 잭맨과 루나가 만났다...글로벌 MV 촬영현장 공개 2017-11-20 10:57:39
등 세계적인 가수들이 녹음을 진행했던 에비로드 스튜디오로 들어가는 모습부터 유쾌하고 즐거웠던 분위기를 전한다. 이어 녹음실에 모인 루나와 각국의 참가자들은 수줍은 모습부터 춤을 추는 등 각자 자신이 맡은 파트에서 개성 넘치는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루나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까지 이끌...
폴란드 대통령, 극우 집회 '인종 차별' 비판…이스라엘도 '발끈'(종합) 2017-11-14 18:11:59
바르샤바 지부의 아그니에슈카 마르키에비치 국장은 "폴란드의 핵심 가치를 위협하는 혐오스러운 극우 인파가 (독립기념일) 휴일을 망쳤다"고 비판했다. 이스라엘 일간 더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홀로코스트 당시 폴란드에 거주하던 유대인의 약 90%가 학살당했다. 오늘날 폴란드에는 1만명 미만의 유대인이 살고...
"폴란드에 인종차별 설 자리 없다"…두다 대통령, 극우집회 비판 2017-11-14 16:08:18
지부의 아그니에슈카 마르키에비치 국장은 "폴란드의 핵심 가치를 위협하는 혐오스러운 극우 인파가 (독립기념일) 휴일을 망쳤다"고 비판했다. 13일에는 일부 시민 활동가가 바르샤바 시청 앞에 모여 당국이 민족주의자들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다고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폴란드여, 일어나라! 파시즘이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