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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용의 글로벌시대] 降倭 김충선과 명나라 장수 진린, 그리고 평창 2018-02-06 07:30:00
장군 기념비가 제막됐고, 지난해 9월에는 오노 마사야키 이사장 등 일한문화교류기금 대표단 일행이 우록김씨 종친회 초청으로 녹동서원과 김충선 묘소를 답사하기도 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중국 명나라는 조선의 원군 요청을 받아들여 4차에 걸쳐 30만 명에 가까운 대군을 파병했다. 진린(陳璘)은 수군 5천 명을...
日자위대 공격형 헬기, 주택에 '쾅'…1명 사망(종합) 2018-02-05 21:30:34
이와쿠니(岩國)기지에서는 훈련 중이던 해상자위대 헬기가 옆으로 넘어져 대원 4명이 부상했으며 작년 10월에는 시즈오카(靜岡)현 하마마쓰(浜松)시 앞바다에서 항공자위대 대원 4명이 탑승한 헬기가 추락했다.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방위상은 "주택에 헬기가 추락한 것에 대해 대단히 죄송하다.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日, 추경예산으로 슬그머니 방위비 늘리기…2조3천억원 추가편성 2018-02-02 09:45:08
야당 민진당의 오오쓰카 고헤이(大塚耕平) 대표는 1일 "추경예산에 방위장비 비용이 거액 들어있는 것은 (추경예산의 취지에 비쳐볼 때) 합리성이 결여돼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방위상은 "지금까지 없었던 중대하고 긴박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한 만큼 추경예산의 취지에...
[올림픽] 명실공히 세계최강 韓쇼트트랙, 26년 이어온 독주체제 이어간다 2018-02-01 07:05:19
솔트레이크시티 대회는 미국 안톤 오노의 '할리우드 액션'과 편파판정 시비 속에서도 금메달 2개(고기현·여자 1,000m, 여자 계주)를 목에 걸었다. 한국 쇼트트랙은 2006년 토리노 올림픽에서 만개했다. 안현수(러시아 명 빅토르 안)와 진선유가 각각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쇼트트랙에 배정된 금메달 8개...
`김연아 때문?` 손연재 SNS계정 탈퇴까지…누리꾼 `맹비난` 2018-01-29 08:41:11
뺏아갔던 오노 금메달 사진을 다른국내 선수가 좋아요 눌렀다고 생각하면 눈치없다고 욕먹는다 이것또한 마찬가지. 그리고 저 계정은 소트니코바가 최근에 새로 만든 본인이 직접하는 계정이고 손연재는 팔로잉된 상태가 아니여서 피드에 떠서 보다가 실수로 잘못 누를 가능성도 거의 없다는것. 고로 본인이 직접 찾아보고...
日자위대-프랑스 해군, 다음달 일본서 첫 공동 훈련 2018-01-26 22:25:24
개시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일본의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방위상과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 프랑스의 플로랑스 파를리 국방장관과 장이브 르드리앙 외무장관이 참석했다. 이들은 회의 후 공동 발표를 통해 양국간 특별한 파트너십을 새로운 단계로 이끄는 첫 논의를 했다고 강조하며 양국의 공통 이익을...
日자위대, 최신예 스텔스기 F-35A 첫 배치…대북 경계감시 강화 2018-01-26 15:48:37
F-35A에 탑재할 계획이다.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방위상은 F-35A의 배치에 대해 "우수한 능력을 가진 만큼 안전보장상 극히 커다란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F-35A를 대거 배치하는 외에도 항공자위대 전투기 부대를 현행 12개에서 14개로 늘리고, '장거리 대함미사일'(LRASM)과 재즘-ER,...
日, 장기 방위전략 개정에 "상대방 우위 감쇄할 능력 획득" 원칙 2018-01-23 23:54:20
나온다. 교도통신은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방위상이 25일 방위성 간부회의를 개최해 방위대강 개정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야마모토 도모히로(山本朋廣) 방위부(副)대신이 이끄는 위원회를 방위성 내에 꾸려 개정안을 만들 계획이다. 통신은 방위대강 개정 초안에는 우주와 사이버 등 새로운 분야를 들며...
日언론 "제재대상 北유조선,외국선박과 해상서 화물선적 포착돼" 2018-01-23 10:19:12
밀수에 대응하기로 한 바 있다.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방위상은 전날 관련 질문에 자세한 설명은 피한 채 "미국과 한국뿐 아니라 중국, 러시아를 포함한 국제사회와 밀접하게 연대하면서 안보리 결의의 실효성을 확보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j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비운의 쇼트트랙 황제' 빅토르 안…'불명예 은퇴' 수순 밟나 2018-01-23 08:47:09
안톤 오노 등과 뒤엉켜 넘어지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으나 단숨에 한국 쇼트트랙의 새 희망으로 떠올랐다. 기대에 부응해 4년 뒤 토리노 대회에선 1,000m, 1,500m, 5,000m 계주에서 금메달, 500m 동메달을 따내 올림픽 전 종목 시상대에 올라 '쇼트트랙 황제'로 등극했다. 그러나 2008년 무릎 부상으로 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