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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PF 우발채무 해소방안 마련"…건설업계 '태영발 위기' 진화 총력 2024-01-05 16:37:00
PF 장기 조달구조 마련과 유동성 확보로 우발채무 우려 해소에 나섰다. 동부건설도 해외 공사대금과 준공현장 수금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며 시장 불안에 대처하는 모습이다. 롯데건설은 올해 1분기 만기가 도래하는 미착공 PF 3조2000억원 중 2조4000억원에 대해 이달 본PF 전환 시점까지 장기 조달구조로 연장한다고 5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태영 서둘러야…롯데건설, 성격 달라" 2024-01-05 16:04:02
대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우발채무 우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김 위원장은 "롯데건설은 작년부터 유동성을 확보했고, 태영건설과 건설사 성격도 다르다"고 전했다. 태영그룹을 향한 금융 당국 수장들의 압박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앞서 어제(4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역시 태영건설이 내놓은 워크아웃 자구...
동부건설 "현금 3000억 확보…PF 우발채무는 2000억 불과" 2024-01-05 15:13:58
PF 우발채무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동부건설의 PF 우발채무 규모는 보증한도 기준 2000억원 대로 현금 유동성 대비 적은 편이다. 동부건설은 "전체 PF 시장 규모가 134조원에 달하는 것을 감안하면 업계에서는 매우 낮은 수준으로 평가 받는다"며 "해당되는 현장 대부분이 분양률이...
건설사 'PF 공포' 확산…롯데·동부건설 "우린 아냐" 적극 해명 2024-01-05 14:39:40
PF 우발채무 규모는 2000억원대(보증한도 기준)로, 전체 PF 시장 규모가 134조원에 달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리스크가 없다"고 강조했다. 전날 롯데건설도 부동산 PF 우발채무와 관련해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올해 1분기 만기가 도래하는 미착공 PF 3조2000억원 가운데...
김주현 "태영, 채권단과 신뢰 형성 안돼…날짜 많지않다" 2024-01-05 12:51:44
강조했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우발채무 우려가 롯데건설에도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서는 "저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며 선을 그었다. 김 위원장은 "롯데건설은 이런 상황을 대비해 작년부터 유동성을 확보했고, 태영건설과 건설사 성격도 다르다"고 설명했다. 코로나 국면에서 대출을 연체해 이력이...
"우린 태영과 달라"…롯데건설 이어 동부건설도 유동성 선제해명 2024-01-05 11:39:07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와 관련해선 "지난해 3분기 기준 PF 우발채무 규모는 2천억원대(보증한도 기준)로, 전체 PF 시장 규모가 134조원에 달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리스크가 없다"고 못박았다. 증권업계 일각에서 '작년 3분기 기준 현금성 자산이 일부 감소했다'는 지적이 나왔으나,...
태영 다음은 롯데?...롯데건설 "유동성 충분" 선 긋기 [권영훈의 증시뉴스 PICK] 2024-01-05 11:12:50
PF 우발채무를 줄였고, 지난해말보다 차입금 1조1천억원, 부채비율 30% 이상을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1분기 만기가 도래하는 미착공PF 3조2천억원 중 2조4천억원은 이달 중 장기조달 구조로 연장하고, 8천억원은 본PF 전환 등으로 우발채무를 해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금융당국은 태영건설에...
롯데건설 "충분한 유동성 확보…PF우발채무 관리 문제없다" 2024-01-05 10:25:53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관리에 문제가 없다"고 4일 해명자료를 냈다. 롯데건설은 최근 하나증권에서 발표한 리포트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해당 리포트에서는 롯데건설의 올해 1분기까지 도래하는 미착공PF 규모가 3조 2천억 원이며,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미착공PF는 약 2조 5천억 원으로 추정했다....
롯데건설 "PF 우발채무 해소 방안 마련, 충분한 유동성 확보" 2024-01-05 08:47:41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와 관련한 우려가 다시 제기된 가운데 롯데건설이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했다고 해명했다.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은 최근 리포트를 통해 "롯데건설의 올해 1분기까지 도래하는 미착공 PF 규모가 3조2000억원이며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미착공 PF는 약 2조5000억원으로추정한다"며...
이탈리아 총리, 새해 파티서 '오발 사고' 의원 정직 처분 2024-01-05 00:24:22
우발적으로 총알이 발사된 것은 맞지만 내가 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멜로니 총리는 또 최근 유럽연합(EU)이 3년간의 협상 끝에 난민 심사와 회원국별 배분 방법을 정한 '신(新) 이민·난민 협약'을 타결한 것과 관련해서는 지속 가능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평가절하했다. 이 협약은 그리스·이탈리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