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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기 사고] 기장은 수습비행 교관은 첫 교관비행…조종미숙 아니다? 2013-07-09 09:03:11
해당 기종을 43시간만 비행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옆에서 그를 돕던 교관 기장도 해당 역할을 처음 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8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이 때문에 기장들의 조종 미숙으로 사고가 일어난 것 아니냐는 논란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사고 당시 조종간을 잡았던 이강국 기장(46)은 관숙 비행 중이었던 것으로...
美 NTSB "충돌직전 시속 190km…목표속도의 75%"(종합) 2013-07-09 06:31:06
사고기종을 조종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관숙비행) 기준이 기종마다 나라마다 다른지, 조종사가 자격이 있는지는 조사해야 할 분야"라고 대답을 유보했다. 그는 "조종사 면담이 포괄적이고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의 조사 참여자들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허스먼...
[아시아나 착륙 사고] 부상자 15~16명 여전히 의식불명…태국인 승무원 위독 2013-07-08 21:06:45
위치한다. b777 기종은 객실 후미에 점프시트가 4개 배치돼 있다. 부상을 입은 탑승객 가운데 10여명 역시 현재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거릿 넛슨 샌프란시스코 종합병원 외과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환자 중 머리 외상이나 복부 출혈 등 심각한 부상을 입은 15~16명이 여전히 의식불명”이라며 “이미...
[아시아나 착륙 사고] "43시간 비행경험 짧다" vs "문제 없어" 2013-07-08 17:26:31
대한 충분한 경험을 쌓아 기장 자격을 확보해야 한다. 다른 기종으로 전환해 자격을 따려면 이착륙을 포함해 20회 이상의 비행 경험이 있거나 10회 이상의 이착륙과 60시간 이상 운항 경험을 갖춰야 한다. 이 기장은 보잉777기의 시뮬레이션 24시간, 비행 43시간 등 약 80시간의 운항을 마치고 이번 비행기에 올랐다. 총 ...
[아시아나 착륙 사고] 美 "충돌직전 착륙 포기"…전문가 "조종사 실수 단정 못해" 2013-07-08 17:25:08
착륙 경험이 많지만 보잉777 기종으로는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보도했다. ◆“모든 가능성 다 열어놔야” 허스먼 위원장은 기장의 과실로 단정하긴 이르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조사는 한참 멀었다”며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종사의 피로, 비행기의 엔진 장치 결함, 공항 관제시스템 미비...
[인터뷰] '영웅' 이윤혜 승무원 "승객대피 생각에 생명위협 생각 못했다" 2013-07-08 17:19:08
신속한 탈출이 목표였다."- 보잉 777기종 매뉴얼에 슬라이드가 펴지고 얼마 만에 손님이 나가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지."일반적으로 90초로 알고 있다."- 외신에서 승무원이 울면서 구조했다는 증언이 나온다."후배 승무원이 한 여성손님이 아이를 안고 있어서 괜찮냐고 물었는데, 덕분에 괜찮다면서 눈물을 흘려 같이...
[아시아나 착륙 사고]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사고원인 추정은 곤란…엔진 정비 문제 없었다" 2013-07-08 17:13:34
기종의 경력도 풍부한 유능한 기장이다.”(관숙비행은 조종사가 항공기를 전환할 때 해당 기종에 숙달한 다른 조종사가 교관으로 동석해 운항을 돕는 비행을 말한다.) ▷항공기 자체 결함 여부는. “해당 항공기가 지난 6월2일 엔진관련 정비 사항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운항에 전혀 이상이 없었고, 지난달...
파인디지털, 부팅 개선 3D 내비게이션 출시 2013-07-08 15:53:28
있고, 자동차 기종에 따른 기존 연비와 운전자의 실연비를 비교, 내비게이션 화면에 연비 순위를 보여주는 '연비짱' 기능을 채용했다. 더불어 블랙박스를 연동하면 차선 이탈 시 경보음이 울려 운전자에게 주의를 주는 '차선이탈 경보장치(ldws)'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가격은 8gb 2종 패키지...
윤영두 사장 "조종사 조종 미숙 지적 사실과 달라" 2013-07-08 15:19:40
경우 기종전환한 비행사가 20번의 관숙비행을 거쳐야만 정식 기장으로 인정된다.국토부와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사고 항공기 214편이 샌프란시스코공항에 착륙할 때 기장 역할은 이강국 조종사, 부기장은 이정민 조종사가 맡았다. 이강국 기장은 해당 기종인 b777기를 운행한 경험이 9차례, 43시간에 불과해 조종 미숙이...
사고 항공기 기장 경험미숙? B777 운항경력 43시간 불과 2013-07-08 13:04:12
기종으로 전환해 경험을 쌓는 ‘관숙비행’이었기 때문. 국토부 관계자는 "(이 기장은) a320 등 다른 기종의 기장 자격을 갖고 있는 조종사로, 관숙비행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절차"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 "기성용, 늙은 여자랑…" 한혜진에 막말…경악 ▶ 개그우먼 남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