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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단 만난 박근혜 "美, 핵폐기물 처리문제 대안 내놔야" 2013-01-16 17:06:00
더욱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양국이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캠벨 차관보는 이날 박 당선인을 만나기 전 외교통상부 청사를 찾아 “대북제재 문제는 조만간 진전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한 유엔 차원의 대북제재 논의가 이뤄질...
디유닛, 삿포로 눈축제 K-POP 페스티벌 韓 대표가수 참가 2013-01-16 13:29:59
한일 양국의 문화교류와 우호친선을 도모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디유닛을 비롯하여 엠블랙, 박효신, 빅스타 등이 참가하며, 그중 디유닛과 빅스타는 삿포로 아동복지센터를 방문,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는 61회 삿포로 눈축제 페스티벌에 참가한 샤이니에 이어 두...
우리銀, 브라질 국외법인 설립…브릭스 영업망 완성 2013-01-16 10:36:11
성장할 계획"이라며 양국의 교류증진과 브라질 은행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이날 브라질 3위 은행인 '방코 브라데스코'와 수출입 업무지원 등에관한 포괄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귀국길엔 두바이에 들러 아랍에미리트(UAE)1위 은행인 '에미리트 NBD'와 MOU를 맺고 협력방안을...
우리은행 브라질에 현지법인 개점 2013-01-16 10:02:57
이순우 우리은행장은 개점식에서 “우리은행은 브라질에 진출한 국내기업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현지화 추진으로 상파울로 시민 및 브라질 현지기업들과 함께 성장할 계획이며 양국의 교류증진과 브라질 은행산업 발전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현지법인 설립과 함께 우리은행은 브라질 3위이자 세계 40위...
美 "대북정책 재검토 계획 없다" 2013-01-16 05:53:31
맺은 동맹국으로, 양국은 일본의 안전을 위해 긴밀히 협의해왔다"며 "한국도 이와 유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은 동북아 안정을 위해 한일 양국과 긴밀히 협의해 왔으며 일본에 새 정부가 들어서고 한국에도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양자,삼자 협력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hope@cbs.co.kr...
몽골 철도공사 코레일서 유상 연수 2013-01-15 17:04:11
2주간이다. 연수 대상자는 울란바토르 역장, 여객·화물 부문의 국장급 등 울란바토르 철도의 간부급들이다. 강규현 해외사업단장은 "연수과정에서 쌓이는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양국 간 철도협력 사업을 발굴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j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日상장 국내 기업 감사인, 2015년부터 日감독 면제 2013-01-15 16:58:38
15일 밝혔다. 그동안 한국과 일본 양국의 회계감독 당국으로부터 중복 감독을 받아야 했던 회계법인들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3년 내 일본 회계감독 당국과 회계제도 동등성 인정을 통한 회계법인 감독면제 절차가 시행될 예정이다. 김호중 금감원 전문심의위원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외국 회계감독...
원·엔 환율보면 日 주가 보인다 2013-01-15 16:43:28
방향으로 움직이는 이유는 국제시장에서 양국의 주력 산업 간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이다. 원화 가치 상승은 곧 엔화 가치 하락을 의미하고, 이는 일본 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이어져 주가를 오르게 한다는 분석이다.일본 주가와 원화가 서로 ‘투자위험 회피 관계’에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다나세 준야(棚瀨順哉)...
中관광객 2만5천명 단체로 한국行...경제효과는? 2013-01-15 13:03:26
직접소비지출은 400억원, 생산유발효과는 720억원으로 추정된다. 관광공사 측은 "고부가가치 상품의 유치로 한국관광의 질적인 성장과 지방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암웨이 측은 한국과 일본 양국을 방문할 계획이었지만 중-일 영토분쟁 등으로 여건이 나빠지자 관광공사의 한국 단독...
中 암웨이 직원 2만5천명, 내년 한국 단체관광 2013-01-15 12:00:52
당초 암웨이 측은 한국·일본 양국을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중·일 영토분쟁 등으로 여건이 나빠지자 관광공사의 한국 단독 여행 제안을 받아들였다. 관광공사의 한 관계자는 "한류 문화 전파로 한국관광의 위상이 높아진 덕"이라며 "공사와 지자체도 방문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공동 마케팅을 펼쳤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