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불운' 한화 비야누에바, 6이닝 1피안타 '비자책' 2실점 2017-03-31 21:13:53
오간도와 일찌감치 계약한 한화는 좀처럼 두 번째 외국인 투수를 영입하지 못했다. 하지만 행운이 따랐다. 메이저리그 팀과 계약하지 못한 비야누에바와 2월 24일 총 150만 달러에 계약했다. 비야누에바는 메이저리그 통산 476경기에서 998⅔이닝을 던져 51승 55패 11세이브, 평균자책점 4.27을 기록한 투수다. 최근에는...
김성근 감독 "오늘부터 매 경기 최선을…4월 선발진 짰다" 2017-03-31 18:12:14
간도가 건강한 상태로 개막을 맞았다. 이들은 한화의 1, 2선발이다. 여기에 배영수, 송은범, 윤규진 등 선발 자원이 의욕적으로 시즌을 준비했다. 또 다른 선발 요원 이태양도 구위를 점검하고 있다. 김 감독은 "지난해에는 개막전 선발을 정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털어놓으며 "올해는 일단 4월 말까지는 선발 투수 운영...
개막엔트리 평균 연봉 2억8천47만원…작년보다 15.6%↑ 2017-03-30 20:02:43
오간도(180만 달러), 카를로스 비야누에바(180만 달러)를 모두 개막 엔트리에 넣으면서 상대적으로 평균 연봉이 높아졌다. 개막 엔트리 평균 연봉 2위는 3억5천626만원의 두산 베어스다. 두산 또한 더스틴 니퍼트(210만 달러), 마이클 보우덴(110만 달러), 닉 에반스(68만 달러)를 모두 개막 엔트리에 넣어 평균 연봉이...
'태양아 다시 떠라'…한화, 이태양 살리기 돌입 2017-03-29 09:35:14
알렉시 오간도, 카를로스 비야누에바에 이은 3선발로 지목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태양은 시범경기에서 크게 부진했다. 그는 3경기에 등판해 9⅓이닝 22피안타 17실점, 평균자책점 16.39를 기록했다. 김 감독은 일단 이태양을 선발진에서 제외했다. 하지만 여전히 이태양을 '한화 선발 투수'로 꼽는다. "이태양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28 08:00:06
④ '비싼 몸' 이대호·최형우·오간도…최고 별은 누구 170328-0051 체육-0009 04:59 [프로야구개막] ⑤ '베이징 키드' 몰려온다…10년만의 순수 신인왕 기대 170328-0052 체육-0010 04:59 [프로야구개막] ⑥ "두산 견제할 팀 KIA·LG…다크호스 한화" 170328-0053 체육-0011 04:59 [프로야구개막] ⑦...
김성근 감독 "개막전 선발은 이미 지난 주 결정…이기고 싶다" 2017-03-28 07:43:57
오간도는 빅리그 개인 통산 성적 503⅓이닝 33승 18패 4세이브 41홀드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한 파워피처다. 김 감독은 "일주일 전에 비야누에바와 오간도의 등판일을 정했다"며 "투수 쪽에 부상자가 많아 불확실했던 지난해보다 올해 투수 쪽은 확실히 낫다"고 말했다. 선발 2명을 일찌감치 내정하고 개막 3연전을...
[프로야구개막] ⑥ "두산 견제할 팀 KIA·LG…다크호스 한화" 2017-03-28 04:59:10
오간도(180만 달러), 카를로스 비야누에바(150만 달러) 등 외국인 선수 3명에게 쓴 돈만 480만 달러(약 53억원)다. 이 위원은 "한화가 5강에 들어갈 수 있는 전력으로 보인다. 원투펀치가 워낙 강력하고, 배영수·윤규진·이태양·안영명 등 토종 투수도 탄탄하다"고 설명했다. SK를 5강 후보로 꼽는 목소리도 나왔다....
[프로야구개막] ④ '비싼 몸' 이대호·최형우·오간도…최고 별은 누구 2017-03-28 04:59:06
오간도(34·한화 이글스)는 2017년 KBO리그 마운드에 선다. 지난해 타격 3관왕에 오른 최형우(34·KIA 타이거즈)와 이대호, 투수 부문 3관왕에 오르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까지 거머쥔 더스틴 니퍼트(36·두산 베어스)와 오간도의 라이벌 구도는 2017년 KBO리그를 더 풍성하게 할 흥행 요소다. 이들은 이미 비시즌에...
[프로야구개막] ① 서른여섯 살 KBO리그 31일 '플레이볼' 2017-03-28 04:59:00
3연패 노리는 두산에 KIA·LG·NC 등 도전장 이대호·최형우·오간도 등 '귀한 몸' 활약 주목 신임 사령탑 4인이 이끌 팀 변화에도 관심 < ※ 편집자 주 = 연합뉴스는 프로야구 2017 KBO리그 정규시즌이 오는 31일 개막함에 따라 관련 기사 9건을 송고합니다. >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완연한 봄기운과...
'바람의 손자' 이정후, 장외 타격왕…이형종 홈런 1위 2017-03-26 17:44:09
오간도-비야누에바 '이상무'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2주간의 마지막 리허설이 끝났다. 예년보다 경기 수는 적었지만, 정규시즌에 불어닥칠 변화를 예고하기에는 충분했다.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중 타격 1위는 NC 다이노스의 모창민이었다. 모창민은 1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5(39타수 15안타) 3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