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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세월호 수장방안 靑보고 확인…軍수사단 장성 2명 구속 2018-11-06 10:40:01
수사결과 발표…유병언 추종자들 통신도 감청해 靑보고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김호준 기자 = 박근혜 정부 당시 국군기무사령부가 세월호 정국 조기 전환방안으로 세월호 수장방안을 청와대에 보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 검거조직을 구성해 그의 추종자들의 무전기 통신내용을 불법 감...
英정보기관이 인스타그램 계정을?…"메타데이터 원천 공개진출" 2018-11-01 16:17:01
= 영국의 도·감청 전문 정보기관인 정부통신본부(GCHQ)가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이 31일(현지시간) 전했다. GCHQ 인스타그램 계정은 첫 게시물에서 이 계정을 통해 GCHQ의 비밀스러운 세계를 얼핏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정은 GCHQ가 2016년 영국 정보기관 가운데...
[위클리 스마트] 중국의 '황금 방패', 한국의 '워닝' 2018-10-27 10:00:12
이는 불법 감청이 될 수 있다"며 "이런 기술이 개발된다면 향후 언제라도 비단 불법 사이트 차단 목적으로만 활용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고 지적했다. 차단 대상 사이트를 어떻게 선정했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정부는 차단 사이트를 경찰이 관계기관과 시민단체로부터 '제보'받았다고만 밝히고 있다. 유엔...
카슈끄지 피살 정황 녹음들 공개한 터키는 '감시의 천국" 2018-10-23 10:27:14
감청 스캔들 수시로 터져…에르도안, 온라인 철통 통제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가 이스탄불 주재 사우디 총영사관에 들어간 후 손가락이 절단되는 고문을 당한 후 살해됐고, 머리가 잘리는 등 시신이 훼손됐다." 터키의 친(親)정부 일간지인 예니샤파크가 녹음을 직접...
英, 2년간 사이버공격 1천회…"러시아·중국·북한 해커 소행" 2018-10-16 17:18:02
도·감청 전문 정보기관인 정부통신본부(GCHQ) 내 조직인 NCSC는 사이버보안에 관한 범국가 차원의 지휘·통솔을 맡은 기구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GCHQ의 상세한 분석과 조사가 필요한 사이버공격은 57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1년간 590건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한 수준이지만, 사이버공격의...
"盧정부때 불법 감청" 윗선 수사도 안한 경찰 2018-10-15 17:52:45
프로그램은 2010년 12월31일 폐기됐다.불법 감청 혐의와 관련해 ‘윗선’은 조금도 관계가 없다는 게 경찰 주장이다. 검찰에 송치된 인원도 민모 전 보안사이버수사대장(경정)과 프로그램 납품업체 대표·이사 등 3명뿐이다. 이들은 모두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민...
[연합시론] '댓글 공작' 경찰, 수사권 독립 요구할 자격 되나 2018-10-15 16:50:59
데이터를 가로채는 이른바 '패킷 감청' 방식으로 블랙펜과 일부 시민단체의 이메일과 게시판 등을 훔쳐봤다고 한다. 사이트 감청이 막히면 프로그램 납품업체에 기술적 해결을 요청하고 비용까지 대줬다는 대목에선 어이가 없어진다. 일부 수사권을 가진 경찰은 권력조직으로는 군(軍) 다음으로 큰 공룡조직이다....
MB정부, 여론 조성위해…조직적 댓글 공작 3만8천건 2018-10-15 16:14:04
내사 또는 수사에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다.민 경정은 감청이 막힌 사이트가 발견되면 프로그램 납품업체 관계자들에게 기술적 해결책을 요청했고, 이와 관련해 '유지·보수' 명목으로 업체에 비용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민 경정과 감청프로그램 업체 대표, 기술이사 등 3명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
MB시절 경찰관 1천500명 동원해 3만7천건 '댓글공작'(종합) 2018-10-15 14:23:19
수사에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 경정은 감청이 막힌 사이트가 발견되면 프로그램 납품업체 관계자들에게 기술적 해결책을 요청했고, 이와 관련해 '유지·보수' 명목으로 업체에 비용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민 경정과 감청프로그램 업체 대표, 기술이사 등 3명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의견...
MB정부 경찰, '댓글공작' 위법 소지 인식하고도 강행 정황 2018-10-15 14:16:55
리 없다는 입장이다. 수사단은 댓글공작과 블랙펜 불법감청에 관여한 혐의로 조현오 전 경찰청장(구속) 등 고위직을 포함한 전·현직 경찰관과 감청 프로그램 업체 관계자 2명 등 12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추가로 혐의가 포착된 4명을 수사 중이다. MB정부 경찰, '댓글공작' 3만7천건…정부 우호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