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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빅픽처' TK신공항·달빛철도 순항 2023-08-29 18:05:13
홍준표 대구시장(사진)이 민선 8기 시장으로 취임하며 내세운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과 달빛고속철도 등 대규모 교통 인프라 사업이 법적·제도적 기반에 경제성까지 확보하며 실현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 홍 시장의 대구 미래 50년 ‘빅픽처’가 순항 중이다. 대구시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13일 국회를 통과한...
수원특례시, 컨트롤타워 구축해 "1인 가구 체계적 지원하겠다" 강조 2023-08-29 17:40:03
열린 ‘민선 8기 정례 언론브리핑’에서 1인 가구 지원사업을 비롯한 시의 복지 정책·사업 방향을 설명했다. 시의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34.4%에 이른다. 시는 주거·경제 부담, 정서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를 공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 예정이다. 오는 9월 중 구성되는 ‘1인 가구 종합...
경기도, 수원시와 의왕시 공직자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설명회 진행 2023-08-29 16:58:39
참석한 의왕시 공직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경기북부의 열악한 현황에 대하여 깨닫게 되었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경기 남?북부가 상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난 6월부터 경기남부 시군을 순회하며...
정부 고강도 긴축 속 경남도 국비 9조2117억원 확보 2023-08-29 13:59:04
문화?관광 1421억원(1.7%) 등이다. 먼저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정부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우주항공, 방산, 원전 등 신성장산업을 역점 추진했고, 정부예산안에 다수 사업이 반영돼 지역 경제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23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최종 확정된 우주항공클러스터 사...
지자체 "조직 개편마다 행안부 승인받으라니" 2023-08-28 19:30:13
핵심사업 ‘하세월’경상북도와 대구시는 민선 8기 들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함께 추진해왔다. 이 과정에서 경상북도는 ‘농업과 교육 혁신을 기반으로 한 지방시대’, 대구시는 ‘미래 50년 계획’을 내걸고 사업을 구체화해왔다. 하지만 중앙정부가 쥐고 있는 인사 조직권의 제약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불만...
오산시, 금암초교.운천중.성호고교 등 3개교 '인조 잔디구장 조성비 16억원' 확보 2023-08-23 15:08:06
민선 8기 오산교육의 목표 중 하나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으로 잡은 이권재 오산시장은 경기도교육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의 적극적인 행정 협업을 통해 주요 학교 사업을 현실화 해나가고 있다. 이권재 시장은 “앞으로도 학령기에 속해 있는 아동·청소년에서부터 생활체육인에 이르기까지 건강복지를...
진명래 성남시 교통도로국장, "교통 허브 조성해 모든 시민 교통편의 기반시설 구축할 것" 2023-08-22 15:38:16
경기 성남시는 민선 8기 1년을 맞아 공약사업 및 중점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시민 및 언론인과 공유하기 위해 교통도로국 주관으로 시청 한누리실에서 일곱 번째 시정 브리핑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진명래 시 교통도로국장은 “성남시를 교통 허브로 만들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과...
과테말라, '대만수교 변심' 제2의 온두라스?…뒤에서 웃는 中 2023-08-21 15:24:00
첫 민선 대통령에 오른 인물이다. 선거 캠페인에서 아레발로 당선인은 선택의 자유 보장과 근로자 중시, 대중 교육 등 "부친이 남긴 여러 유산을 이어갈 것"이라며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고 과테말라 일간지 프렌사리브레는 전했다. 특히 그는 "기득권 부패 척결"을 전면에 내세우며 16년간 이어진 우파 정권의 실정을...
막판 돌풍, '친중좌파' 과테말라 당선인…부자 대통령 탄생 2023-08-21 12:04:05
좌파 민선 대통령'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당선으로 '부자 대통령' 역사를 쓰게 된 셈이다. 도덕적 가치를 중시하는 사회주의 사상인 '아레발리스모'를 주창했던 아레발로 베르메호 전 대통령은 이후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에 쫓겨 고국을 잠시 떠났다. 외교부로 공직에...
과테말라 대선서 '親中 좌파' 당선 이변…'1차 1위' 우파 고배(종합) 2023-08-21 11:48:31
좌파 민선 대통령'인 후안 호세 아레발로 베르메호 전 대통령(1945∼1951년 재임)의 아들이기도 한 당선인은 "부친이 남긴 여러 유산을 이어갈 것"이라며 교육·보건 분야 투자 강화, 빈곤층 주거 안정, 치안 강화 등을 약속했다. 과테말라 새 정부 출범 이후 국제사회는 무엇보다 외교 정책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