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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여당, 대화록 호들갑 그만…NLL정쟁 종결" 제안 2013-10-10 10:34:23
확인되고 있고, 대화록도 국정원과 봉하 이지원 시스템에 존재한다는 게 확인됐다"며 "남은 것은 대화록이 왜 그리 쉽게 대선 때 유출·이용됐는지와 그 후 국정원이 대화록을 일방적으로 유출한 경위"라고 거듭 주장했다. 이어 "대화록이 왜 국가기록원에 넘겨지는 과정에서 누락됐는지는 검찰이 밝힐 문제이지, 호들...
"대화록 초안 표제부만 삭제…기록관에 안옮긴 이유 모른다" 2013-10-10 01:48:52
삭제된 채 남겨졌다 그 상태로 봉하 이지원에 복사, 목록만 삭제된 초안이 이지원에 남게 된 것”이라고 거듭 주장하고 있어 노무현 정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검찰의 소환조사 과정에서 양측 입장이 갈릴 전망이다. 이들은 대화록 녹취를 푼 ‘초안’과 이를 소폭 수정한 ‘최종본’의 차이에 대해서는 “노무현 전...
참여정부 기록비서관 10일 소환 2013-10-08 17:06:01
이지원’(노무현 정부 문서관리 시스템)에서 삭제된 경위, 노 전 대통령의 지시 여부 등을 캐물을 예정이다. 한편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 박성수 변호사 등 노무현재단 측 인사 3명은 9일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재단 측 입장을 공식 발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회의록 실종 의혹과 관련해 검찰과 노무현 정부...
"대화록 삭제본도 음원과 달라" 檢, 일부 수정 가능성…與 "녹취파일 공개" 힘실려 2013-10-07 17:25:47
기록물 관리를 맡았던 이창우 전 제1부속실 수석행정관, 이지원 시스템 개발 담당자인 민기영 전 업무혁신비서관, 봉하 이지원 구축을 주도한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부 본부장(전 청와대 연설기획비서관), 백정천 전 외교안보실장 등과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다.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檢, '회의록 폐기 의혹' 참여정부 인사 줄소환 2013-10-07 06:12:43
'이지원'에서 삭제된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대화록)이 '완성본'에 가깝다고 보고 있으며 구체적인 삭제 및 미이관 경위 등을 캐고 있다. 6일 검찰과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김광수 부장검사)는 올해 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지원에서 대화록을 삭제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했다'고...
檢 'NLL대화록' 7일부터 본격 조사…참여정부 인사 30명 줄소환 2013-10-07 01:40:38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에 근무하며 이지원 설계와 운영에 관여했던 박경용 전 업무혁신비서관, 노무현 정부의 마지막 청와대 기록물 담당관인 김정호 전 기록관리비서관 등이 거론된다. 한편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지낸 박성수 변호사는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노 전 대통령이 이지원에 있는 자료를...
검찰, '회의록 실종' 관련 참여정부 인사 줄소환 2013-10-06 16:28:28
전 대통령이 이지원에서 대화록을 삭제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했다'고 이미 검찰 조사에서 진술한 바 있는 조명균 전 안보정책비서관, '봉하 이지원' 구축에 관여한 연설기획비서관 출신의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부 본부장 등도 조사 대상이다.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회의록 삭제를 누가 왜 지시했는지, 또...
기업 자금조달 급랭…'제2의 동양그룹' 위기설 2013-10-06 04:00:09
처했지만 경영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일정 신용등급 이하의 기업들이지원 대상이다. 최종원 연구원은 "회사채 인수 제도를 이용한다는 것은 기업 스스로 자금 조달할 여유가 없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것"이라며 "긍정적 영향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
삭제본이 완성본인가…삭제 지시 누가했나 '쟁점' 2013-10-04 17:14:00
공방이 거세질 전망이다. 검찰은 봉하이지원에서 발견된 회의록은 대통령기록물로, 국정원에서 보관 중인 회의록은 공공기록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우 회의록의 비이관·삭제 행위는 불법이 되고 국정원이 회의록을 유출해 열람한 행위는 합법적인 것이 된다. 공공기록물은 공공기관에서 직무 수행에 필요할...
박지원 "당에서 손학규 보궐선거 나설 분위기 조성 필요" 2013-10-04 10:01:19
'사초실종' 주장에 대해 "(참여정부 청와대 문서관리시스템인) 이지원(e知園)에 있는 것이 확인됐기 때문에 사초실종이 아니다"고 덧붙였다.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女배우 충격 드레스 '속옷 하의가 아예…' '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 "채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