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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무자본 갭투자'로 130억 전세사기 친 임대인·공인중개사 2024-11-19 14:11:23
130억원을 가로챈 일당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지검 형사1부(정보영 부장검사)는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빌라 임대인 A씨와 공인중개사 B씨를 구속상태에서 재판에 넘겼다. A씨는 4년 동안 전주 시내 빌라 19채를 대출과 보증금만으로 매입하고 임차인 174명으로부터 보증금 130억여원을 받고...
'월급명세서' 내고 입장…어린이집 근처 '성매매' 업소 가보니 2024-11-18 10:00:39
상가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일당이 체포됐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18일 상가건물에서 성매매를 벌인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로 30대 업주 2명을 포함한 70여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 업주들은 지난해 4월부터 대구 남구의 4층짜리 상가건물 3층에서 여성 종업원들을 고용해 1년간...
일본서 고래고기 4톤 밀반입한 50대 여성에 집행유예 선고돼 2024-11-17 09:09:16
A씨가 일당 30만원을 주고 모집했다. 국제 멸종위기종인 고래고기는 환경부 장관 허가 없이는 구입·양도·양수할 수 없다. 정 판사는 "피고인은 국제 멸종위기종인 고래고기를 밀반입하고 판매할 목적으로 밀수하거나 양도, 저장했는데 그 양이 상당하고 범행 횟수가 많아 죄책이 무겁다"면서도 "다만 고래고기는 일본에서...
환전 앱 만들어 70억대 홀덤 도박판 2024-11-15 17:48:38
15일 밝혔다. 업체 대표 A씨는 구속됐다. A씨 일당은 지난해 10월 4일부터 올해 5월 3일까지 8000여 명에게 참가비 71억원을 받고 ‘텍사스 홀덤’ 게임을 하게 한 뒤 57억원을 환전해 준 혐의를 받는다. 일당은 홀덤펍에서 현금 거래는 불법이라는 점에 착안해 앱을 개발했다. 플레이어가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를 통해...
속옷에 도마뱀 꽁꽁 숨겼다…외래생물 밀수 조직 검거 2024-11-15 17:14:41
1800마리 이상을 밀수한 일당 14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속옷, 담뱃갑에 외래생물을 숨겨 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관세청에 따르면 인천공항세관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외래생물 밀수 특별단속'을 실시해 멸종위기종(CITES 1급) 코모도 왕도마뱀 등 19억 원 상당의 외래생물 1865마리를 밀수한 일당...
"야생곰이 차 망가뜨렸어요"…알고보니 인형탈 쓴 사기꾼이었다 2024-11-15 16:31:57
일당이 검거됐다.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보험부에 따르면 지난 1월 28일 한 보험사에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샌버너디노 산맥의 레이크 애로우헤드에 주차된 2010년형 롤스로이스 고스트 차량 내부가 야생 곰에 의해 손상됐다는 내용의 손해배상 청구가 제기됐다. 손해배상 근거로 곰이 차량 내부에 들어간...
4조원대 기업형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50명 검거 2024-11-14 13:35:17
업체까지 설립해 4조원대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 50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다. 울산경찰청은 도박 공간 개설 혐의 등으로 도박사이트 운영 총책 40대 A씨 등 13명을 구속하고 37명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2019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해외에 서버를 두고 필리핀,...
"냉장고 공동구매하면 35% 환급"…88억원 가로챈 일당 검거 2024-11-13 20:29:20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사기, 통신피해환급법 위반 등 혐의로 범죄집단 조직원 54명을 검거해 이 중 14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전화를 걸어 "새로 생긴 쇼핑몰의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모바일 상품권을 주겠다"고 속여...
주식사기 당한 40대 母, 번개탄 피워 아들 사망·딸 뇌병변 만들어 2024-11-13 19:54:06
살 수 있도록 선처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검찰은 "상당한 금액의 사기 피해를 입었다하더라도 피고인에게 자녀의 생명을 빼앗을 권리는 없다"며 징역 8년을 구형했다. 한편, A씨의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3일 열릴 예정이며, A씨에 피해를 입힌 주식 사기 일당에 대한 선고는 오는 18일 열린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집 팔아서라도 코인"…62만 유튜버 역대급 사기 2024-11-13 14:50:05
사건을 토대로 A씨 일당의 범행을 인지한 경찰은 가상자산 판매 계좌 등 1천444개의 계좌를 분석해 자금 흐름을 파악했다. 이어 홍콩과 싱가포르를 경유해 호주로 도피했던 A씨를 검거하고, A씨가 소지 중인 비트코인 22개도 압수했다. 아울러 계좌추적 등을 통해 이들이 가로챈 사실이 확인된 478억원에 대해 기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