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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첫 만남 롯데-NC "너만은 이기고 싶다" 2017-10-06 09:19:42
리그 2위다. 조쉬 린드블럼의 합류와 송승준의 부활로 선발진이 전체적으로 안정됐고 박진형-조정훈-손승락의 불펜진도 막강하다. 반대로 NC는 후반기 마운드 붕괴로 롯데의 추격을 허용하며 4위로 시즌을 마쳤다. 다만 시즌 막판 공격력이 되살아난 점이 반갑다. NC는 9월 이후 팀 OPS(출루율+장타율) 0.899(1위), 팀 득점...
지갑 연 KIA·롯데 결실…고개 숙인 LG·한화·삼성 2017-10-04 06:00:01
카드'를 꺼냈고, 조쉬 린드블럼을 영입했다. 린드블럼은 5승 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 13승(7패)을 올린 브룩스 레일리와 막강 원투펀치를 구성했다. ◇ 고개 숙인 LG·한화 = LG도 '비상'을 꿈꾸며 거액을 투자했다. LG는 FA 시장에서 95억원을 들여 왼손 에이스 차우찬을 영입했다. 데이비드 허프와도...
롯데 레일리, 동료 린드블럼 제치고 KBO리그 9월 MVP 2017-10-03 09:47:23
팀 동료 조쉬 린드블럼을 8표 차로 제치고 개인 첫 월간 MVP를 수상하게 됐다. 9월 한 달 동안 4경기에 모두 선발 출장해 4전 전승을 올린 레일리는 월간 승리 단독 1위에 올랐다. 레일리는 시즌 초반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지만, 6월 2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부터 9월 23일 사직 넥센 히어로즈전까지 10연승 행진을 달리며...
롯데 레일리·린드블럼, KBO리그 9월 MVP '집안싸움' 2017-10-02 09:56:03
원 투 펀치 브룩스 레일리와 조쉬 린드블럼이 9월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집안 경쟁을 벌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레일리와 린드블럼, 데이비드 허프(LG 트윈스·이상 투수), 손시헌(NC 다이노스)·제이미 로맥(SK 와이번스)·다린 러프(삼성 라이온즈·이상 타자) 등 6명을 9월 MVP 후보로 2일 발표했다. 레일리와...
롯데, SK 노수광 포구 실수 틈타 4회 '5득점' 빅이닝 2017-09-29 21:56:48
다이아몬드(SK)와 조쉬 린드블럼(롯데)의 팽팽한 투수전은 4회 깨졌다. 무사 1루에서 롯데 강민호의 타구를 SK 중견수 노수광이 제대로 잡지 못하자 다이아몬드는 급격하게 흔들렸다. 강민호의 직선타성 타구가 노수광의 글러브를 맞고 튄 것이다. 공식 기록원은 강민호의 안타로 기록했다. 다이아몬드는 곧바로 박헌도의...
롯데 3위 확정 vs SK 5위 확정, 인천서 격돌 2017-09-29 10:50:47
들었다. 롯데는 조쉬 린드블럼(롯데)이 나오고, SK는 스콧 다이아몬드가 출격한다. 후반기 롯데에 재합류한 린드블럼은 11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평균자책점 3.92를 기록했다. 9월 이후 4차례 등판에서는 모두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하며 2승 1패 평균자책점 2.00으로 페이스가 좋다. 하지만...
영국남자, 이제 TV로 본다…JTBC2 정규 편성 ‘10월3일 첫방’ 2017-09-28 18:05:33
조쉬’와 ‘올리’로 구성된 크리에이터로 2014년부터 음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소개하는 콘텐트를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콘텐트로 구독자 210만 명, 평균 조회 수 100만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JTBC2에 방영되는 첫 회에는 ‘전형적인 영국...
[프로야구전망대] "끝까지 간다" KIA·두산 1위, 롯데·NC 3위 대결 2017-09-25 08:18:44
일정상의 유불리는 계산하기 어렵다. 다만, 브룩스 레일리·조쉬 린드블럼·박세웅 등 확실한 선발을 갖춘 롯데가 투수력이 흔들리는 NC보다는 기세가 좋다. 양 팀은 29일 롯데-SK전, 29·30일 NC-넥센전을 3위 싸움의 분수령으로 보고 있다. 아쉬운 작별의식도 펼쳐진다. '국민타자' 이승엽(삼성)은 10월 1일...
'추격자' 두산·롯데, 1·3위 덜미 잡기 '개봉박두' 2017-09-22 22:39:03
완봉승을 합작했다. 롯데는 선발 투수 조쉬 린드블럼의 역투로 승리를 안았다. 린드블럼은 7이닝 동안 106구를 던지면서 안타 2개만 내주고 삼진 8개를 뽑아내며 한화 타선을 농락했다. 한화 선발 투수 안영명도 7이닝 동안 안타 10개를 맞았지만, 2실점으로 잘 버티고도 타선 침묵으로 7패(1승)째를 떠안았다. 롯데는 4회...
'린드블럼 완벽투' 롯데, 한화 꺾고 NC 턱밑 추격 2017-09-22 21:04:42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차이가 크다. 선발투수 조쉬 린드블럼의 역투가 빛났다. 린드블럼은 7이닝 동안 106구를 던지면서 안타는 2개만 내주고 8개의 삼진을 잡으며 한화 타선을 무실점으로 꽁꽁 묶었다. 린드블럼은 시즌 4승(3패)째를 따냈다. 한화 상대로는 지난해 7월 22일부터 3연승을 달리며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