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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중 실종된 20대, 2주 만에 생환…'이것' 먹고 버텼다 2025-01-09 15:20:18
지어스코 국립공원에서 친구 2명과 등산을 하다 일행과 떨어지며 길을 잃었다. 친구들은 만나기로 했던 장소에 그가 나타나지 않자 구조 당국에 실종 신고를 했다. 300명 이상의 수색대와 항공기가 투입됐지만 나자리를 찾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날씨가 온화하고 그의 소지품 등이 발견되면서 수색 활동을 계속 이어갔다....
호주서 실종됐던 등산객, 2주만에 발견…"산딸기 먹으며 버텨" 2025-01-09 12:22:13
코지어스코 국립공원에서 친구 2명과 등산을 하다 일행과 떨어졌고, 길을 잃었다. 그의 친구들은 나자리와 캠핑장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그가 나타나지 않자 구조 당국에 실종 신고를 했다. 당국은 300명 이상의 수색대와 항공기까지 띄워가며 나자리 수색에 나섰지만 그를 찾지 못했다. 코지어스코산은 울창한 숲과 거센...
'장사꾼' 트럼프에 美투자로 대응…기업들 '관세폭탄' 생존법 2025-01-09 11:19:48
설립하거나 단독으로 공장을 지어 빠르게 현지 배터리 생산 거점을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법처럼 트럼프 당선인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도 폐기를 공언한 점이 변수지만, 현실적으로 당장 극단적인 정책 변화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LG전자는 현재 세탁기와 건조기를 생산하는 테네시 공장에서 냉장고와 TV...
목포 아시아나의 교훈도 무용지물…30년만에 되풀이된 계기착륙시설 참사 2025-01-09 10:34:37
취재를 종합하면 무안국제공항은 목포공항의 대체지로 지어진 공항으로, 2007년 11월 개항했다. 김영삼 정부에서 무안공항 건설이 공식화됐고,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9년 첫 삽을 떴다. 전남 일대 목포 공항이 자리잡고 있었음에도 인근 무안에 공항이 지어진 건 1993년 ‘아시아나 여객기 추락사고’가 결정적 계기가 됐...
설맞이 소고기(생우 선물)·돼지고기(돈육 선물) 가격 점검 [원자재 인사이드] 2025-01-09 08:23:21
종합적으로 추종하는 대표적인 농산물 ETF입니다. 생우 선물도 당연히 취급하고요, 이외에도 설탕과 코코아, 커피 등 연성 원자재들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소고기 가격 상승과 연관 지어 봐도 되지만, 필수원자재인 곡물 가격에 투자한다는 것 자체가, 경기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경기방어적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셋, '삼성증권 어닝쇼크' 리포트 냈다가 수정해 구설수 2025-01-09 06:10:00
단정 지어 판단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추정 방식을 쓰는 것이 합리적인지에 대한 질문에 리포트를 작성한 연구원은 "환 노출도 여부에 대해 지금 당장 확인해볼 수는 없으니 실적이 발표되면 알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리포트에 대한 증권업계 평가는 엇갈린다. 애초에 분기 실적 프리뷰 보고서는...
숱한 논란에도 정치논리로 건립…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무안공항 2025-01-08 17:43:08
호남권에 신공항을 지어야 한다는 논의가 본격화됐다. 김영삼 정부에서 무안공항 건설이 공식화됐고,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9년 첫 삽을 떴다. 착공 전부터 여러 우려가 나왔다. 광주·전남지역에는 이미 광주공항과 여수공항이 운영 중이었다. 누가 무안까지 와서 비행기를 타겠느냐는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1998년 당시...
[천자칼럼] 션의 '선한 영향력' 2025-01-08 17:11:53
션은 ‘착한 러닝’으로 유명하다. 독립 유공자 후손에게 집을 지어주기 위해 광복절에 81.5㎞를 달리는 ‘815런’이 대표적이다. 2020년부터 시작했는데 작년엔 1만6300명이 참가해 13억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그동안 16채 이상이 완공됐고 100채 이상 짓는 게 목표라고 한다. 션은 이 행사에서 실제 81.5㎞를 뛴다. 몸을...
발트해·대만해협서 잇단 해저케이블 훼손 왜?…회색지대 전술 의심 2025-01-08 16:04:02
지어 생각하게 만드는 요인은 시간상으로 가깝고 중국 선박이 등장한다는 점만이 아니다. 케이블 절단의 의도와 실행 방식 등을 고려할 때 이른바 '회색지대 전술'이나 '하이브리드 전술'의 하나로 이뤄졌음을 의심케 하기 때문이다. 대만 당국은 정규군이 아닌 민병대나 무장한 민간 선박 등을 활용해...
'공룡 고속도로'가 뭐길래…무더기 발견에 과학계 '술렁' 2025-01-07 17:50:30
등 용각류 공룡들은 무리 지어 이동하는 습성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또 "이번에 발굴된 발자국들이 동시에 남겨진 것인지는 불분명하지만, 보존 방식 등으로 봤을 때 발자국이 남겨진 간격은 길어도 몇주 또는 몇개월 이내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발굴된 발자국의 간격과 깊이로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