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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근 사진전 '휴머니즘의 오류, 그 역사적 장소' 개막 2019-08-14 18:45:36
사진으로 추상회화적 작업을 시도한 것이다. 그래서 그의 작품들은 비극이 일어났던 역사적 장소를 기록했다기 보다는 하씨가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재료로, 자신의 의식과 무의식적 감각을 동원해 재구성 한 것이다. 하씨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인간의 역사 속에 선, 정의, 가치 등이 존재하는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문 대통령 "감정적 반일 안돼" vs 하태경 "'죽창들자' 감정적 투사 조국 지명 철회해야" 2019-08-13 10:33:30
대통령의 령은 추상처럼 엄하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문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과거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큰 고통을 받았던 우리로서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본의 경제 보복을 매우 엄중한 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며 “경제 보복은 그...
[사진이 있는 아침] 사진으로 담아낸 추상의 세계 2019-08-07 17:56:06
나가면서 다채로운 색으로 변한다. 영락없이 추상주의 회화처럼 보이는 이 작품은 사진가 김승환 씨의 필(pill) 시리즈의 하나인데, 사진을 촬영한 과정이 독특하다. 작가는 색소를 넣은 알약을 원하는 모양으로 배열한 뒤 가열했다. 열의 강도에 따라 색의 농도가 변해갔고,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환상적인 세계를 담아낼...
드 쿠닝·로스코·폴록·뒤뷔페…글로벌 미술시장서 추상화 '질주' 2019-08-04 17:12:28
유명화가의 추상화를 ‘투자 사냥감’으로 여기고 있다. 지난 6월 영국 크리스티 런던의 현대미술 경매에서는 프랑스 앵포르멜(비정형)의 거장 장 뒤뷔페의 작품 ‘세리모니’가 1054만달러(약 126억원)에 낙찰됐다. 이로써 뒤뷔페도 ‘동그라미 7개(1000만달러)’ 작가군에 합류했다....
한화갤러리아, 박서보 화백과 백화점서 특별 기획전 2019-07-29 16:23:02
지속하고 있다.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5월 한국 추상 미술의 거장인 박서보 화백과 그를 믿고 따르는 12명의 아티스트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 기획전 ‘서보 위드 더 갤러리아’를 열었다. 박 화백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화갤러리아와 서보미술문화재단이 함께 선정한 공예 분야의 아티스트 5명이...
[직업의 세계] 안주휘 대림미술관 수석 큐레이터 “드라마 속 세련된 정장과 높은 하이힐? 미술관 큐레이터에겐 모두 사치죠” 2019-07-26 18:17:00
있다. 대림미술관의 경우 기존의 어려운 추상예술이나 파인아트 쪽보다는 대중과 친숙한 장르를 다루는 것이 목표여서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 특히 그의 작품 하나하나에는 숨겨진 이야기와 독특한 캐릭터가 들어있다. 이런 점에 포커스를 맞춰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에 귀 기울여 보면 더욱 재밌게 전시를 즐길 ...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 4개월 만에 30만 다녀가 2019-07-22 14:19:23
전시는 40여년간 추상과 구상을 오가며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한 영국 출신 미술가 호크니(82)의 시기별 예술적 여정을 소개한다. 영국 테이트미술관 컬렉션을 중심으로 회화, 드로잉, 판화 등 133점이 출품됐다.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는 8월 4일 끝난다. [https://youtu.be/ujlfUPb6hV0] airan@yna.co.kr (끝)...
[#꿀잼여행] 수도권: 비 내리는 주말…음악회·전시장으로 가벼운 외출 2019-07-19 11:00:02
대만 추상 미술계에서 입지를 다진 추더이 등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보자. 연천 접경지에서는 주말부터 DMZ 국제 음악제가 시작된다. 토요일 허브빌리지 올리브 홀에서 음악제의 서막을 알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니 놓치지 말자. ◇ 경기도미술관서 즐기는 문화 산책 안산시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는 현재 대만...
[광주세계수영] 디자인비엔날레 특별전…다니엘 뷔렌 작품 첫선 2019-07-16 16:59:03
디자인의 경계를 넘어서서 시민과 원활한 소통 관계를 우선하고, 추상과 구상의 개념이 섞이면서 인간 내·외면의 휴머니티라는 기본 감성을 빛으로 표현하고 있다. 2세션의 주제는 'Into Red'다. 베니스비엔날레 등 국내·외에서 유명한 서도호 작가의 작품 '테이블'을 중심으로 마크 퀸, 김종학, 김근태 ...
6개월 맞은 노영민 비서실장…'新산업' 챙기고 '소통' 늘리고 2019-07-07 15:15:43
보낸 서신에서 "사무실마다 벽에 걸린 '춘풍추상' 문구를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고 주문했고, 문 대통령 취임 2주년 직후인 5월 13일에는 다시 직원들에게 서신을 보내 "임중도원(任重道遠), 책임은 무겁고 아직 갈 길은 멀기만 하다"며 분위기를 다잡았다. 여권 관계자는 "노 실장이 직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