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병호, 트리플 A 개막전서 2안타 '무력시위' 2017-04-09 07:13:57
안타를 신고했다. 상대 폭투에 이은 볼넷으로 3루까지 진루한 박병호는 미치 가버의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4회초에는 3루 앞 땅볼에 머물렀지만 7회초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밀어내기 볼넷으로 두 번째 득점을 올렸다. 팀이 10-0으로 크게 앞선 8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중월 2루타를 날렸으나 후속타 불발로...
프로야구 SK 최정 연타석 홈런…NC 구창모 2이닝 만에 강판 2017-04-08 18:46:55
타석에 들어섰다. 구창모는 최정과 맞서다가 폭투를 두 번이나 범해 SK에 1점을 추가로 헌납했다. 최정이 타석을 지키는 동안 상황은 2-0으로 앞선 무사 3루로 변했다. 최정은 흔들리던 구창모의 4구째 시속 127㎞ 슬라이더를 놓치지 않고 다시 왼쪽 담 뒤로 넘겼다. 비거리 110m의 2점포 덕분에 SK는 4-0으로 달아났다....
MLB 세인트루이스, 컵스에 역전패…오승환 휴식 2017-04-07 06:26:34
시저에게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 폭투로 1루를 허용했고, 제이에게는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 위기를 맞았다. 여기서 세실은 컵스의 강타자 카일 슈와버에게 역전 3점 홈런을 맞았고, 크리스 브라이언트에게 볼넷, 앤서니 리조에게 안타를 내준 뒤 마운드를 미겔 소콜로비치에게 넘겼다. 이후 소콜로비치가 내야 땅볼로...
KIA 김선빈 역전 결승 2타점 2루타…SK 총력전에도 5연패 2017-04-06 22:00:39
좌중간 2루타로 재역전의 찬스를 열었다. 서진용의 폭투로 이어간 무사 3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한 나지완의 대주자 최원준이 2루를 훔쳐 무사 2, 3루를 만들었다. 서진용은 서동욱을 삼진으로 돌려세웠으나 김선빈에게 중견수 키를 훌쩍 넘어가는 2루타를 맞고 무너졌다. SK는 9회 KIA 마무리 임창용을 상대로 무사 2, 3루...
오승환 팀 동료 피스코티, 홈 송구에 머리 맞고 후송 2017-04-05 14:18:32
제이크 아리에타의 폭투로 2루를 밟았다. 이후 웡의 빗맞은 타구가 투수를 거쳐 컵스 2루수 하비에르 바에스 앞으로 굴러갔고, 바에스가 타구를 한 번 더듬는 사이 피스코티는 홈으로 뛰기 시작했다. 당황한 바에스의 강한 송구는 포수가 아닌 피스코티의 머리로 향했고, 피스코티는 왼쪽 관자놀이 부근 헬멧에 공을 맞고...
LG·kt 프로야구 개막 3연전 싹쓸이…롯데 'NC 공포' 극복(종합) 2017-04-02 18:45:41
찬스에서 오지환의 적시타와 넥센 구원 투수 박주현의 폭투 2개를 묶어 3점을 보태며 승부를 갈랐다. LG 선발 윤지웅은 5⅓이닝 동안 1실점(비자책점)의 빼어난 내용을 선사했다. 6회 배턴을 받은 구원 이동현이 옆구리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으나 최동환(6회)∼진해수(6회)∼신정락(7회)∼최성훈(9회)이 넥센 타선을 1점...
LG·kt 프로야구 개막 3연전 싹쓸이…롯데 'NC 공포' 극복 2017-04-02 18:18:03
찬스에서 오지환의 적시타와 넥센 구원 투수 박주현의 폭투 2개를 묶어 3점을 보태며 승부를 갈랐다. LG 선발 윤지웅은 5⅓이닝 동안 1실점(비자책점)의 빼어난 내용을 선사했다. 6회 배턴을 받은 구원 이동현이 옆구리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으나 최동환(6회)∼진해수(6회)∼신정락(7회)∼최성훈(9회)이 넥센 타선을 1점...
두산 대항마 LG·막내 kt, 프로야구 개막 3연승 '신바람' 2017-04-02 17:12:39
찬스에서 오지환의 적시타와 넥센 구원 투수 박주현의 폭투 2개를 묶어 3점을 보태며 승부를 갈랐다. LG 선발 윤지웅은 5⅓이닝 동안 1실점(비자책점)의 빼어난 내용을 선사했다. 6회 배턴을 받은 구원 이동현이 옆구리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으나 최동환(6회)∼진해수(6회)∼신정락(7회)∼최성훈(9회)이 넥센 타선을 1점...
'삼진 11개' 장현식의 위력투…NC, 패배에도 웃었다(종합) 2017-04-01 21:08:03
첫 상대인 강민호 타석에서 폭투를 던져 실점할 뻔했다. 2루 주자 김대우가 3루를 돌아 홈까지 노렸기 때문이다. 장현식은 포수 김태군에게 공이 빠진 자리를 알려주고 재빨리 홈을 커버했다. 김태군이 송구한 공을 받아 홈으로 쇄도하던 김대우의 허벅지를 태그했다. 첫 아웃카운트를 온몸으로 잡아냈다. 이후 강민호를...
'삼진 11개' 장현식의 위력투…NC, 패배에도 웃었다 2017-04-01 20:47:57
첫 상대인 강민호 타석에서 폭투를 던져 실점할 뻔했다. 2루 주자 김대우가 3루를 돌아 홈까지 노렸기 때문이다. 장현식은 포수 김태군에게 공이 빠진 자리를 알려주고 재빨리 홈을 커버했다. 김태군이 송구한 공을 받아 홈으로 쇄도하던 김대우의 허벅지를 태그했다. 첫 아웃카운트를 온몸으로 잡아냈다. 이후 강민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