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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대통령 심판론'에 약탈까지…시리아선 콜레라 확산 경고 2023-02-13 14:34:22
지속해온 만큼 콜레라 의심 사례가 지난달 18일까지 이미 7만 75000건이나 보고됐다. 한편 AP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지난 6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만3000명을 넘어섰다. 구조작업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이번 참사로 9만260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튀르키예기업연맹(튀르콘페드)은 이번...
[튀르키예 강진] "튀르키예 경제 손실 107조원…GDP 10% 추정" 2023-02-13 07:58:55
낸 강진으로 튀르키예가 입은 경제 손실 규모가 840억 달러(107조 원)를 넘는다는 경제단체의 추산이 12일(현지시간) 나왔다. 이는 튀르키예 국내총생산(GDP)의 10% 수준이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기업연맹(튀르콘페드)은 지난 6일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강진으로 주거용 건물에 708억 달러(89조8천억 원)...
4세 이하 코로나19 백신접종 오늘부터 시작 2023-02-13 07:17:12
접종 대상은 만 6개월에서 4세까지로, 접종은 화이자의 영유아용 코로나19 백신이 활용된다. 해당 연령대 누구나 접종할 수 있고, 특히 고위험군 영유아에게는 접종이 적극 권고된다. 접종은 8주(56일) 간격으로 3회를 받게 된다. 세 번째 접종 시점에 해당 영유아가 5세가 되더라도 5∼11세용 소아백신을 맞지 않고,...
외국인, 1월 국내주식 순매수 9년만에 최대 2023-02-13 07:14:07
국내 상장주식 순매수 규모가 9년여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이 13일 발표한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은 상장주식 6조1천460억원을 순매수했다. 월간 순매수 규모로는 2013년 9월(8조3천320억원) 이후 가장 많았다. 순매수 규모가 6조원대를 기록한 것도 2020년 11월(6조1천250억원) 이후...
외국인, 1월 국내주식 6.1조 순매수…9년여 만에 최대 2023-02-13 06:00:04
순매수…9년여 만에 최대 상장채권은 6조5천680억원 순회수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상장주식 순매수 규모가 9년여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이 13일 발표한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은 상장주식 6조1천460억원을 순매수했다. 월간 순매수 규모로는...
"할렐루야"…튀르키예 지진 147시간 만에 12세 소녀 구조 2023-02-12 21:46:45
아파트 잔해 속에서 구조됐다고 CNN은 보도했다. 하지만 "생존자를 찾았다"는 외침은 갈수록 뜸해지고 있다. '골든타임'인 72시간이 지난 데다 영하권 추위으로 실종자들이 잔해 속에서 버티기 힘들어지고 있는 탓이다.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3시(한국 시간 오후 9시) 기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사망자...
6개월~4세 영유아도 코로나 백신 접종한다 2023-02-12 07:37:51
만성 폐·심장·간·신질환, 신경·근육 질환 ▲ 중증 뇌성마비 또는 다운증후군 등 일상생활에 자주 도움이 필요한 장애가 있는 영유아 등이 고위험군에 속한다. 이외에도 의사 소견에 따라 고위험군으로서 접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영유아에도 접종을 권고한다. 접종 기관은 영유아 진료·응급상황 대처 능력이 있는...
남아공, 코뿔소 뿔 잘라내는 '극약처방'…"밀렵 줄었다" 2023-02-10 19:48:41
코뿔소의 희생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아공에서 코뿔소 밀렵이 기승을 부리는 것은 코뿔소의 뿔이 암 치료와 정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잘못된 속설로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는 코뿔소 뿔 1㎏이 5만5000파운드(약 840만원)에 팔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남아공 "코뿔소 뿔 잘랐더니 밀렵 줄었다" 2023-02-10 16:44:28
만 5천 파운드(약 840만 원)에 팔린다. 지난 10년간 크루거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흰코뿔소와 검은코뿔소의 3분의 2가 밀렵에 희생됐다. 남아공 북서쪽에 인접한 나미비아에서도 지난해 코뿔소 밀렵이 최고조에 달해 2021년과 비교해 거의 두 배에 이르렀다. 보츠와나 정부도 밀렵 피해가 늘어나자 2021년부터 코뿔소의 뿔을...
6개월~4살 영유아, 코로나 백신 첫 접종 2023-02-09 18:11:47
지정 위탁의료기관 840곳에서 접종 가능하다. 상급종합병원 5곳과 종합병원 63곳이 포함됐다. 한편 방역당국이 코로나19 2가백신(개량백신) 동절기 추가 접종자 1만여 명을 분석한 결과 백신별로 접종 후 증상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된 증상은 주사부위 통증, 근육통, 피로감 등의 순으로 많았다. 김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