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경 "세월호 침몰 원인은 급격한 변침 때문" 2014-04-17 08:55:19
이 변칙점에서 완만하게 항로를 변경해야하는데도 급격하게 뱃머리를 돌린 것으로 보고 있다.급격하게 항로를 바꾸면서 결박해 놓은 차량 180대와 컨테이너 화물 1157t이 풀리면서 단 몇초 사이에 화물이 쏟아지고 한쪽으로 쏠리면서 배가 복원력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승객이 '쾅'하는 소리를 들었고 배가 좌초되기...
욕 먹고 물병 맞은 정홍원 총리··세월호 실종자 가족 거센 항의에 봉변 2014-04-17 08:32:36
해달라"고 해양수산부와 해경 등에 주문했다. 한편 정 총리는 전날 전용기편으로 귀국하던 길에 급유를 위해 태국 방콕의 수완나폼 공항에 착륙했을 때 김동연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사고소식을 전해듣고 기내에서 즉시 긴급 간부회의를 열었으며, 직접 항로 변경을 지시해 경기 성남의 서울공항 대신 무안공항으로...
세월호 생존자 더 있나 … 구조작업 지연 되는 까닭 2014-04-17 08:10:36
썰물에서 밀물로 바뀌는 1시간 가량이다.썰물과 밀물은 6시간 주기로 바뀌는데 구조작업 이틀째인 17일에는 새벽 3시30분, 오전 9시30분, 오후 3시30분께, 오후 10시께다. 사고해역의 특성도 구조작업을 힘들게 한 요인이 되고 있다. 맹골수도로 불리는 이 항로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조류가 센 곳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진도 방문 정홍원 총리 물병 맞고 봉변··세월호 실종자 가족 거센 항의 2014-04-17 07:34:25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 시간 가량 긴박하게 진행됐다. 한편 정 총리는 전날 전용기편으로 귀국하던 길에 급유를 위해 태국 방콕의 수완나폼 공항에 착륙했을 때 김동연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사고소식을 전해듣고 기내에서 즉시 긴급 간부회의를 열었으며, 직접 항로 변경을 지시해 경기 성남의 서울공항 대신 무안공항으로...
[진도 여객선 침몰 대참사] 정부·지자체, 지원인력 현장 급파…'사고수습 비상체제' 가동 2014-04-16 20:53:16
안전 규정·항로 준수 여부, 암초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등을 조사하기로 했다. 대검찰청도 이영재 광주지검 해남지청장과 소속 검사 등을 현장으로 보내 해경의 현장 조사와 증거수집 과정, 해난사고에 적용되는 법령 등에 관한 도움을 주고 있다. 검경은 여객선 운항 과정에서 잘못이 드러날 경우 책임자들에게 업무상...
[진도 여객선 침몰 대참사] 건조된지 20년 된 여객선…최대 921명 탑승 2014-04-16 20:51:02
청해진해운은 기존에 인천~제주 항로를 잇는 여객선 ‘오하마나호’(6322t급) 1척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한 대로는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세월호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입 이후에는 수백명에 이르는 단체 여행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어 중·고교 수학여행단과 등산 동호회 사이에서 자주 애용됐다. 이...
해수부 "세월호, 항로 이탈 아니다"…침몰 원인 찾기 '난색' 2014-04-16 19:29:36
관련해 해양수산부는 "사고 선박이 항로를 벗어났다고 볼 수는 없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관계자에 의하면 선박이 항로를 이탈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사고 지역이 암초가 많은 해역이 아니기 때문에 사고의 원인을 짐작하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세월호는 청해진해운 소속의 여객선으로 총 톤수가 6천825t에 달한다....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원인 알고보니…"선장 휴가 대체 인력 투입?" 2014-04-16 19:10:35
지난 2006년 11월 청해진해운에 입사해 인천∼제주도 항로만 전담 운항한 베테랑으로 입사 전 운항 경력까지 합치면 20년 넘게 배를 운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입사 후 청해진해운 소속의 또 다른 인천~제주도 왕복 여객선인 오하마나호(6천322t급)를 몰다 지난해 3월 15일 세월호가 취항한 뒤 배를 옮겨 몬 것...
진도 여객선 침몰 원인, 전문가들 의견 들어보니…암초 때문? 2014-04-16 18:55:11
권고항로를 벗어나 해당항로를 선택해 운행하다 암초에 부딪혀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백점기 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는 사고원인을 좌초에 의한 것으로 판단했다. 배 밑바닥 부분에 충격이 가해지면서 선체 손상이 생겨 침수가 생기면서 침몰했다는 것이다. 공길영 한국해양대 항해시스템공학부...
선사 청해진해운, 사고수습 대책 갈팡질팡‥"정부 측 발표와 달라" 2014-04-16 18:36:13
항로로 이동했으며 안전 항로에서 크게 이탈하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해진해운은 조선소의 대형 크레인을 빌려 신속히 여객선을 인양할 계획이다. 또 구조자와 실종자 현황이 파악되면 희생자 가족들과 보상 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세월호는 담보 금액 77억원의 선박보험에 가입됐으며 인명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