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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중국 윈난성 샹그릴라, 천국에 닿은 안식의 땅…소박한 행복을 엿보다 2016-03-28 07:01:07
취사 용도로 쓰는 3개의 난로, 두툼한 기둥, 색색의 조각천을 이어 만든 만장(장족은 이 만장을 통해 영혼이 하늘로 간다고 믿는다), 식탁이 이어져 있다.식탁 위에는 안주인이 정성스레 차려둔 전통 음식들이 놓여 있었다. 갓 구운 장족의 전통 빵, 야크 젖으로 만든 요구르트, 야크 젖과 버터를 넣고 끓인 수이차의 맛은...
‘사랑과 음악 사이’, 봄 감성 자극하는 스틸 컷 공개 2016-03-23 10:30:00
비치된 온기가 느껴지는 조명과 난로, 패브릭 소품, 기타, 레코드 등 감성적인 소품들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 실내 인테리어까지, 감성은 물론 시각적인 볼거리가 돋보여 한층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따듯함과 자유로운 감성이 가득 느껴지는 분위기의 스틸이 공개되면서 ‘아이언맨3’에서 섹시하고 매력적인...
‘이경규의 요리원정대’ 가나 출신 샘 오취리 “한국 너무 춥다” 2016-02-03 16:00:00
때마다 난로 곁을 떠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실제 샘 오취리의 고향인 아프리카 가나는 연평균 기온이 27도로, 일 년 중 가장 추운 날에도 영상 20도 아래로 기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고 했다. 비록 추운 날씨에 고생은 많았지만,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던 샘 오취리는 마지막까지 숨은 요리 실력을 뽐내며 기분...
`아이가 다섯` 안재욱, 아픈 딸 안고 한겨울 `맨발` 질주… 뜨거운 부성애 `뭉클` 2016-02-03 15:48:11
휴대용 난로로 달려가 자신보다 아역 배우가 추울까 살뜰히 챙기는 젠틀맨의 면모를 엿보이며 주위를 미소 짓게 만들기도 했다. 안재욱은 체력적으로나 감정적으로 힘겨운 장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내 딸이고 꼭 지켜야한다는 생각으로 정신 없이 뛰었다"며 "아빠라면 누구라도 그랬을 것"이라고...
‘마녀의 성’ 이해인-한은선, 난로 앞에서 깜찍한 꽃받침 셀카 ‘눈길’ 2016-02-03 11:21:00
없이 추운 날씨에 진행되는 촬영에 난로 앞에 모여 앉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가의 상속녀이자 재무담당 실장인 문희재를 연기하는 이해인은 최정원(오단별 역)에 독설을 퍼붓고 악행을 서슴지 않는 악녀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돌싱이 된 시어머니,...
‘마녀의 성’ 이해인-한은선, 악녀의 모습은 어디로? 2016-02-03 10:32:30
추운 날씨에 진행되는 촬영에 난로 앞에 모여 앉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가의 상속녀이자 재무담당 실장인 문희재를 연기하는 이해인은 최정원(오단별 역)에 독설을 퍼붓고 악행을 서슴지 않는 악녀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돌싱이 된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
‘아이가 다섯’ 안재욱, 아픈 딸 안고 맨발 질주…‘뜨거운 부성애’ 2016-02-03 09:30:00
채 휴대용 난로로 달려가 자신보다 아역 배우가 추울까 살뜰히 챙기는 젠틀맨의 면모를 엿보이며 주위를 미소 짓게 만들기도 했다. 안재욱은 체력적으로나 감정적으로 힘겨운 장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내 딸이고 꼭 지켜야한다는 생각으로 정신없이 뛰었다”며 “아빠라면 누구라도 그랬을 것”이라고 촬영 소감을...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 추위 녹이는 촬영장 속 꿀케미 2016-02-03 08:51:11
녹이고 있었으며 난로 앞에서 손을 녹이고 있는 모습을 통해 무휼의 귀여운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추운 촬영장을 매일 함께 하는 윤균상과 매니저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촬영 현장에서 둘의 돈독한 사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육룡이 나르샤’는 지방 촬영이 많았기에 혹한의 날씨에도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
류준열 첫 팬미팅, 팬미팅 맞아? "아무나 갈 수 없네" 2016-02-02 20:16:17
스태프들이 추운가보다 했는데 이제는 난로를 가져다준다. 난로가 필요해서 그런 말 한 게 아닌데 말이다. 그래서 더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 류준열 첫 팬미팅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작 1500명이라니? 팬미팅 맞아?” “아무나 들어갈 수 없네” “소속사가 류준열을 벼락스타로 만드는...
`기적의 시간:로스타임` 황당한 심판복장?… 수상한 `저승사자` 2016-02-02 19:12:19
주연을 맡은 임지규는 `컷`소리가 나면 휴대용 난로를 들고 달려가 선배와 동료배우들의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며 일일 매니저를 자청했다는 훈훈한 후문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로스타임`의 숨겨진 주인공은 바로 심판들"이라며 "주인공은 한 회에만 등장하지만 심판들은 2회에 연속해서 출연하며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