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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대선 놓고 세계 정상들 '응원전'…오바마·메르켈 vs 트럼프 2017-04-24 12:02:03
마크롱이 결선에 진출한 것은 "강한 유럽연합(EU)과 사회적 시장경제를 위해 좋은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사실상 메르켈 총리의 뜻을 대변한 것으로, EU의 맏형 격인 독일의 입장에서 반(反) 세계화와 EU 탈퇴, 국경폐쇄, 보호무역 등을 공약으로 내건 르펜 후보를 견제하고 마크롱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띄운 것이다....
[그래픽] 프랑스 대선 마크롱ㆍ르펜 2파전 압축 2017-04-24 10:57:53
2파전 압축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내무부가 집계한 1차 투표 공식 결과에 따르면 개표가 98% 진행된 상황에서 마크롱이 23.82%, 르펜이 21.58%를 득표, 각각 1, 2위로 사실상 결선진출을 확정지었다. sunggu@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佛대선 마크롱·르펜 결선진출에 유로 2% 급등…5개월만에 최고 2017-04-24 10:29:57
마크롱이 1위,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르펜이 2위를 차지하며 결선 투표 진출 기회를 거머쥔 것이 외환시장에서 유로화 강세를 이끌었다. 1차 투표 결과가 나오기 직전까지 시장은 급진좌파 진영 '프랑스 앵수미즈'('굴복하지 않는 프랑스'라는 뜻)의 장뤼크 멜랑숑과 극우 르펜이 나란히 대선 결선 투표에...
마크롱·르펜 佛대권 놓고 맞대결…마크롱 압승 전망 2017-04-24 09:32:34
내무부가 집계한 1차 투표 공식 결과에 따르면 개표가 98% 진행된 상황에서 마크롱이 23.82%, 르펜이 21.58%를 득표, 각각 1, 2위로 사실상 결선진출을 확정지었다. 공화당의 프랑수아 피용은 19.96%, 급진좌파 진영 '프랑스 앵수미즈'('굴복하지 않는 프랑스'라는 뜻)의 장뤼크 멜랑숑은 19.49%에 그쳐...
"휴∼ 살았다" 여론조사 佛대선 적중에 안도한숨 2017-04-24 09:27:01
예상과는 달리 무소속으로 출마한 알렉산더 판데어벨렌이 극우의 어두운 과거를 경계하는 시민들의 53.6% 지지를 얻어 완승했다. 한편 이날 프랑스 대선에서 모처럼 바른 예측을 한 여론조사 기관들은 다음달 7일 열리는 결선에서 마크롱이 64∼62% 지지를 얻어 르펜을 꺾을 것으로 내다봤다. jangje@yna.co.kr (끝)...
佛 '30대신예' 마크롱, 당장 결선하면 62∼64%로 '대통령 당선' 2017-04-24 08:15:02
마크롱이 64%, 르펜이 36%로 집계됐다. 이날 실시된 대선 1차 투표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마크롱과 르펜이 1∼2%포인트의 근소한 격차로 각각 1·2위를 차지해 2주 뒤 치러지는 결선투표에서 맞붙을 것으로 예상됐다. 마크롱은 23.7∼24%의 득표율로 1위로 결선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됐고, 르펜은 22%로 2위로 집계됐다....
佛 대선 마크롱·르펜 2파전 압축…결선 레이스 '시동'(종합2보) 2017-04-24 07:24:37
따르면 개표가 76% 진행된 시점에서 마크롱은 23.3%, 르펜은 22.7%의 득표율로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출구조사 발표치들과 대동소이한 수준이다. 이날 발표된 해리스인터랙티브의 최신 여론 조사에서는 결선투표에서 마크롱이 64대 36으로 르펜을 압도적 표차로 누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yonglae@yna.co.kr...
[佛대선] 정계 두 '이단아' 결선 대결…佛 정치史 새로 썼다 2017-04-24 06:00:53
롱이 최소 60%의 표를 가져갈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져 결선에서 마크롱 65%, 르펜 35% 정도의 득표율을 보일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그러나 마크롱이 안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마크롱보다 르펜의 핵심지지층이 훨씬 견고하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여론조사기관 BVA가 발표한...
[佛대선] 르펜, 아버지 이어 극우정당 두번째 결선진출 쾌거 2017-04-24 05:41:43
기권하도록 하는 한편, 마크롱이 현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의 '정치적 적자'라는 측면을 부각해 우파 유권자의 결집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유럽의회 의원 신분인 그는 측근들을 유럽의회 보좌관으로 허위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어 이 부분이 결선 레이스에서 약점이 될...
[佛대선] 결선진출 '30대 신예' 마크롱…프랑스 정치 파란 주역 2017-04-24 05:16:10
롱이 자신의 고교 시절 불어 교사였던 24세 연상의 여성과 결혼에 골인한 이야기는 유명하다. 이런 개인사는 그의 직설적이고 기성체제에 저항하는 듯한 유려한 말솜씨와 함께 젊은층의 인기를 얻는 요인으로 꼽힌다. 강한 유럽연합 건설, 법인세 인하, 공공부분 일자리 12만명 감축, 재정지출 축소, 친환경·직업훈련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