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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SNS 비판’ 정청래 명예훼손 고소...정청래 “내가 미웠을 것” 2017-01-19 16:11:36
연대하겠다는 박지원과 반기문도 비박도 연대 가능하다는 김동철, 박근혜 부역세력과 손잡겠다는 건 가치공유 되면 친일파와 손잡겠다는 해방정국과 비슷하다"는 등의 내용도 문제삼았다. 이에 대해 정 전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박 대표님의 갈지자 행보를 트윗으로 비판했다고 저를 고소했다니 씁쓸하다. 문재인 빼고 다...
박지원, 'SNS 비판' 정청래에 뿔났다…명예훼손 고소 2017-01-19 16:07:07
연대하겠다는 박지원과 반기문도 비박도 연대 가능하다는 김동철, 박근혜 부역세력과 손잡겠다는 건 가치공유 되면 친일파와 손잡겠다는 해방정국과 비슷하다"는 등의 내용도 문제삼았다. 이에 대해 정 전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박 대표님의 갈지자 행보를 트윗으로 비판했다고 저를 고소했다니 씁쓸하다. 문재인 빼고 다...
與, 친박핵심 겨냥 '당원권 정지 3년' 연장안 확정 2017-01-19 15:02:50
또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창당한 바른정당에서 활동 중인 새누리당 소속 비례대표 김현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3년 처분을 내린 윤리위 징계를 확정했다. 비대위는 아울러 박희태 전 국회의장, 이병석 전 국회 부의장, 이한구 전 의원,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제명 처분을 확정했다. 이한구 전 의원에 대해선...
與 '2차 탈당' 현실화될까…충청권 방아쇠 당길 가능성 2017-01-19 11:54:33
비박(비박근혜)계 중도층 의원 중에서도 추가 탈당이 이뤄질 수 있다. 한 중진 의원은 "중도 진영의 의원 6~7명도 이미 새누리당에서 마음이 떠나 탈당을 고민중이라고 알고 있다"고 전했다. 새누리당의 2차 핵분열 여부는 당 쇄신작업의 성과와 반 전 총장의 향후 행보에 달려 있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친박(친박근혜)계...
바른정당 "김현아 중징계는 새누리당의 패권정치" 2017-01-18 16:34:20
그동안 김현아 의원은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창당한 바른정당의 공식 행사에서 사회를 맡는 등 당적은 새누리당에 둔 채 바른정당에서 활동하면서 당내 비판을 받았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열린 윤리위에서 "김 의원은 당 존재를 부정하고 공개적으로 타당 활동을 지속하는 등 명백한 해당행위를 했다"며...
새누리당 윤리위, 사실상 바른정당 김현아에 `당원권 정지` 3년 2017-01-18 12:34:08
새누리당 윤리위원회는 18일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창당한 바른정당에서 활동 중인 비례대표 김현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3년을 처분했다. 류여해 윤리위 대변인은 "김 의원은 당 존재를 부정하고 공개적으로 타당 활동을 지속하는 등 명백한 해당 행위를 했다"면서 "그러나 의원직 사수를 위해 자진 탈당하지...
與, 서청원·최경환·윤상현 20일 '최후변론' 통첩(종합) 2017-01-18 11:50:29
또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창당한 바른정당에서 활동 중인 비례대표 김현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3년을 처분했다. 류 대변인은 "김 의원은 당 존재를 부정하고 공개적으로 타당 활동을 지속하는 등 명백한 해당 행위를 했다"면서 "그러나 의원직 사수를 위해 자진 탈당하지 않고 적반하장식으로 제명을 요구해...
반기문과 거리 두는 국민의당…제3지대론 주춤거리나 2017-01-17 18:49:20
팽배한 상황에서 반 전 총장이 "대선 전 개헌은 어려울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점도 개헌론을 고리로 한 제3지대론을 맥 빠지게 만드는 요인이다. 그동안 개헌론을 고리로 한 정계개편론은 비박(비박근혜)과 비문(비문재인) 진영을 제외하고 '헤쳐모여'를 한 뒤 내각제 또는 이원집정부제를 통해 권력분점을...
유승민 "대선만 바라보는 제3지대론, 국민 동감 못한다" 2017-01-17 16:31:41
우리 정치가 얼마나 편협해지겠느냐, 친박 비박 하려고 정치하는 거 아니다"며 "야당도 친문 비문하려고 정치하는 거 아닐 것이므로 국민을 위해 뭘 할 것인지 고민하는 원칙 있는 연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개헌론에 대해서는 "전면적 개헌이 필요하다"고 하면서도 강력한 리더십의 대통령제 존속을 주장했다. 유 의...
文 "재수라 정말 잘할수 있어"…潘에 "朴정권 연장-MB정권 부활" 2017-01-17 12:07:50
반문한 뒤 "새누리당 세력은 친박이든 비박이든 통합에 대한 의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쪽을 지지하는 분들도 좀더 통합적인 자세를 가져주기를 정말 간절히 간곡히 당부드리고 싶다"고 자제를 거듭 호소했다. 문 전 대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신을 '청산대상'이라고 언급한데 대해 "박 시장도 그런 취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