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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트럼프에 대항?…"글로벌 공동체 기반 만들겠다" 2017-02-17 11:30:58
움직임도 있어 매우 중요한 때"라고 지적했다. 이번 서한은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과 브렉시트 결정으로 세계화의 효용에 관한 험악한 논란이 오가는 와중에 발표됐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고 NYT는 지적했다. 이번 서한은 또 2012년 페이스북을 상장할 때 발표했던 '설립자의 편지'를 업데이트하는 것이기도 하...
미중정상회담 개최설 '탄력'…美'하나의 중국' 지지로 장애 제거(종합) 2017-02-10 14:28:36
10일 사평(社評)에서 "트럼프의 서한은 미국 새 행정부가 중국에 보내는 호의의 신호로 보여진다"면서 "트럼프가 취임 후 많은 나라와는 접촉하면서 중국과는 없어 관심을 끌었는데 뒤늦게나마 새해를 축하하는 서한으로 중국의 기다림을 해결했다"고 평가했다. 중국 국제관계대학의 추인 교수는 "트럼프가 전화가 아닌...
'난제 산적' 미중 간 정상회담 성사될까…기대감에 들뜬 중국 2017-02-10 10:59:35
10일 사평(社評)에서 "트럼프의 서한은 미국 새 행정부가 중국에 보내는 호의의 신호로 보여진다"면서 "트럼프가 취임 후 많은 나라와는 접촉하면서 중국과는 없어 관심을 끌었는데 뒤늦게나마 새해를 축하하는 서한으로 중국의 기다림을 해결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트럼프가 당선자 시절 중국의 핵심 이익을...
美IT에 이어 BT도 反이민 봉기…160개 업체 CEO 공개서한 2017-02-08 16:55:50
우려와 맥을 같이한다. BT업계 CEO들의 공동서한은 세계 최대의 제네릭 의약품 회사인 테바의 전직 CEO인 제러미 레빈이 주도한 것이지만 대기업들은 동참하지 않았다. 미국의 대형 제악회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릴 것을 우려해 공개적 비판을 자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단 한 건의 트위터 메시지만으로...
朴대통령, 칼국수 생일오찬…"트럼프, 사려깊게 동맹강조"(종합) 2017-02-02 16:54:41
축하 꽃다발 지지시민·中팬클럽 축하선물…시진핑 축하서한은 없어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강병철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2일 65번째 생일을 맞아 청와대 관저에서 한광옥 비서실장 등 참모진들과 함께 '칼국수 오찬'을 했다. 박 대통령이 작년 12월 9일 탄핵소추안 가결로 직무가 정지된 이후 참모들과 식사를...
美·유럽 100년 동맹 파열음…EU 투스크 "트럼프는 EU의 위협"(종합) 2017-02-01 03:41:10
해다. 투스크 의장의 서한은 한 세기를 지속해온 대서양 양편 미국과 유럽의 굳건한 동맹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파열음을 내는 징후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할 만하다. 앞서 유럽의회 브렉시트 협상위원인 기 베르호프스타트 벨기에 전 총리도 전날 런던의 싱크탱크 채텀하우스에서 한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EU를...
北, 유엔사무총장에 "종업원 집단탈북은 납치" 주장 서한 2017-01-31 17:10:46
무시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고 밝혔다. 서한은 탈북자 가족들도 지난해 5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낸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2017년에 들어선 지금까지도 유엔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회답조차 하지 않고 있는 데 대하여 실망감을 금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서한은 탈북여성 김련희 씨 역시 남한...
미 무역대표부, 'TPP탈퇴' 참가국에 공식 통보 2017-01-31 11:28:50
서명함으로써 각국의 비준절차가 시작됐었다. 서한은 이어 "미국은 더욱 효율적인 시장, 보다 높은 수준의 경제성장을 위한 조치를 취해나갈 것을 약속한다"면서 "더욱 진전된 협의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해 개별국가와의 양자협정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미국은 TPP 탈퇴 후 개별국가와 양자협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목포시의회 "영화 '더 킹'…목포 이미지 실추 유감" 2017-01-25 14:46:02
방안을 마련해 달라는 내용의 서한은 영화사 측에 보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더 킹'은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목포 출신의 검사(조인성 분)가 검찰 핵심 라인에 편승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중 닥치는 위기를 그린 범죄 영화다. 3pedcrow@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黃권한대행, 트럼프에 축하서한…"파트너십 심화·발전 기대"(종합) 2017-01-20 16:33:01
서한은 우리나라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축하 서한을 보내온 관례에 따른 것이지만 서한에 축하 메시지 이상의 의미를 담았다는 점에서 이전과는 내용 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다는 평가다. 과거에는 덕담 수준의 메시지만 담았다면 이번에는 한미 동맹관계 발전과 북핵·북한 문제에 대한 협력 등의 문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