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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 '트럼프 中업체 제재완화' 움직임에 제동 2018-05-15 00:37:13
대표하는 통신장비업체로, 스마트폰 판매에서 세계 9위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북미정상회담의 성패와 관련해 중국의 역할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ZTE 제재 건을 일종의 협상 수단으로 사용하려는 게 아니냐는 설도 나온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4일 마다 오는 `~데이`…로즈데이, 장미 꽃말 알고보니 2018-05-14 17:40:41
날들이 많아 연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로 지정했다는 설도 제기된다. 매월 14일을 기념하는 ‘~데이’ 중 단연 여자가 남자에게 고백하는 밸런타인데이(2월14일)가 꼽힌다. 다이어리데이(1월14일)와 화이트데이(3월 14일)·블랙데이(4월14일)·로즈데이(5월14일)·키스데이(6월14일)·실버데이(7월14일)·그린데이...
홍준표 "백악관에 서한 보내겠다" 2018-05-11 18:33:59
"북·미 회담, 핵폐기 마지막 기회" 12일로 결정되자 靑기획설도 제기 [ 박동휘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사진)가 11일 “북·미 정상회담 시 북한에 어떤 요구를 하면 될지를 직접 미국 백악관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13...
북미정상회담 날짜는?…'5월 말에서 6월 말까지' 엇갈리는 관측 2018-05-10 11:23:33
6월초순 개최에 무게…6월 중순 또는 하순설도 대두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다가올 북미정상회담의 개최지로 싱가포르가 유력히 떠오르고 있지만 개최 시점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일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백악관 각료회의에서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가 판문점은 아니라고 밝히면서도 시기는...
"北·中, 다롄서 고위급 회동" 2018-05-08 02:50:15
북미 정상회담 앞둔 시점 주목 김정은·시진핑 만난다는 說도 [ 강동균 기자 ] 북한의 고위급 인사가 중국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시를 방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 정상회담이 임박한 가운데 이뤄진 북·중 간 고위급 회동이라 주목받고 있다.7일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의 고위급으로 추정되는...
"北 '방첩 총괄' 간부 英 망명… 김정은, 암살조 급파" 2018-05-07 19:11:35
기술을 가지고 도주했다는 설도 흘러나오고 있다.7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와 북한 전문매체 데일리nk 등에 따르면 국가보위성에서 방첩 업무를 총괄하던 강모 대좌(대령)가 지난 2월 유럽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대좌는 중국과 러시아에서 들어오는 모든 정보를 검토하고 현지 확인 활동을 지시하는 역할을...
'옥류관' 자랑한 김정은도 놀랄 맛…평양냉면 신흥강자 TOP4 2018-05-06 08:41:00
냉면의 육수에는 한우 투플러스 등급의 사태, 양지, 설도 등이 들어간다. 위치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산운로 32번길 12 영업시간 : 11시30분~21시 (명절 당일 휴무) 가격 : 냉면/비빔면 1만2000원, 녹두지짐이 1만3000원, 제육 2만5000원 ◆ 평양냉면계의 신예, 피양옥 지난해 5월 문을 연 신예스타다. 피양옥은 소,...
정세현·이해찬 "한반도 종전선언에 중국이 빠질 수 없다" 2018-05-03 18:20:52
반응이 없어서 3자로 정리됐다는 설도 있고, 북한이 원해서 그렇게 됐다는 설도 있다"며 "정치적 의미를 확인하는 이벤트로 이해하면 되는 문제라고 본다"는 견해를 밝혔다. 고 교수는 "현재의 논란은 국제법적인 문제라기보다는 미·중의 한반도 문제에 대한 관여라는 측면에서의 영향력 문제"라면서 통상적 분쟁이 아닌...
北억류 미국인 석방 땐 어떤 경로로…트럼프 '직접 구출' 가능성 2018-05-03 17:01:34
있다. 북한이 이미 해당 미국인들을 풀어줬다는 설도 이런 관측에 힘을 싣는다.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는 지난 2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평양의 한 주민을 인용해 "북한의 관계 기관이 4월 초 상부 지시로 노동교화소에서 수감 중이던 김동철, 김상덕, 김학송 씨를 평양 외곽의 호텔로 옮겼다"고 전했다. 이런 전언...
'세기의 담판' 장소 발표 임박…트럼프, 판문점 '빅뱅서밋'할까 2018-05-02 11:18:47
평양설도 부상…연출효과 극대화할 수 있지만 靑·백악관 "고려안해"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한반도의 명운을 좌우할 역사적 첫 북미 정상회담의 '무대'가 곧 확정된다. 작년 내내 일촉즉발의 '핵 대치'를 이어가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세기의 담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