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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귀학 씨 별세 外 2023-06-30 19:02:51
▶구귀학씨 별세, 주현 산업연구원 원장·주원 흥국증권 대표 모친상=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월 3일 오전 7시 02-3010-2000 ▶김길순씨 별세, 최동원 서울 플러스동물메디컬센터 원장 모친상, 김형태 JTBC미디어컴 상무 장모상=29일 이대서울병원 발인 7월 2일 오전 7시 02-6986-4452
[부고] 이분남 씨 별세 外 2023-06-29 18:26:38
시흥도시공사 사장 모친상, 임수길 SK이노베이션 밸류크리에이션 센터장 장모상=29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발인 7월 1일 오전 5시 031-8003-4361 ▶이순자씨 별세, 김현종 강림전자 대표 모친상, 김용학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부장 장모상=29일 김해시민장례식장 발인 7월 1일 오전 7시 055-900-4000 ▶주경애씨 별세, 강만...
[속보] 故이예람 중사 사건 수사개입 혐의 전익수, 1심 무죄 2023-06-29 14:35:20
소속이던 이예람 중사는 2021년 3월 선임 부사관 장모 씨(25)로부터 성추행당해 신고했지만 별다른 보호조치를 받지 못했다. 이후 2차 가해까지 일어나자 같은 해 5월 극단 선택을 했다. 전 씨는 2021년 7월 이 중사 사건 관련 보안 정보를 자신에게 전달한 혐의로 군무원 양모(50)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군...
"곧 상장하면 대박"…투자자 속여 195억 가로챈 일당 검거 2023-06-29 12:28:18
장모(46)씨가 운영했던 2000명 규모의 주식 리딩방에 회원으로 가입한 이들의 인적 사항과 비상장주식 관심 여부 등 정보를 토대로 텔레마케터를 통해 개별적으로 접근했다. 이런 수법으로 756명의 투자자를 모았고 모두 195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가로챘다. 투자자 가운데 절반이 60대 이상의 노년층이었다. 전세보증금을...
[부고] 윤석민 씨 별세 外 2023-06-28 18:39:31
경북경찰청 홍보담당관 장인상=27일 경산중앙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53-814-0044 ▶한두진 대한병원협회 명예회장 별세=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27-7500 ▶황숙자씨 별세, 이택진 조선일보 편집부장 모친상, 장광석 대광철강 대표 장모상=28일 경북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53-200-6148
[부고] 강종호 씨 별세 外 2023-06-27 17:59:24
오전 02-2650-5121 ▶정진욱씨 별세, 정문영 한국타이어 문화홍보팀장 부친상=27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42-600-6666 ▶최명자씨 별세, 김수미 경인교대 교수·김정훈 추병원 신경외과 과장 모친상,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 장모상=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02-2258-5967
[부고]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 별세 外 2023-06-23 18:08:02
前 서울시의회 부의장 장모상=22일 안동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54-840-0030 ▶김인원 고(故) 전상진 前 한국외교협회장 부인 별세, 전승재 前 LS니꼬동제련 부사장·전진재 前 덕성여대 교수 모친상, 설원기 前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장모상=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40분 02-3010-2000 ▶박칠석씨 별세,...
"술마셨냐" 질책한 암투병 장모 몸에 불붙인 사위 2023-06-22 20:06:50
장모 60대 B씨에게 던져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암 투병 중인 B씨는 다른 환자 가족의 도움으로 구조됐으나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다른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A씨는 "술을 마셨느냐"는 장모의 질책에 화가 나 불을 지른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A씨는 아내와 교대로 B씨 병간호를 해왔고 범행 당일에도...
"술마셨냐" 잔소리 들은 사위…'암투병' 장모 몸에 불 붙였다 2023-06-22 19:11:02
장모 60대 B씨에게 던져 살해하려 한 혐의(존속살해미수·현주건조물방화치상)를 받는다. 암 투병 중인 B씨는 다른 환자 가족의 도움으로 구조됐으나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다른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A씨는 "술을 마셨느냐"는 장모의 질책에 화가 나 불을 지른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A씨는 아내와 교대로 B씨...
"연예인 아닌 일반인까지 열풍"…SNS서 난리 난 '댄스 챌린지' [이슈+] 2023-06-20 19:54:49
오갔다"고 말했다. 서울의 한 카페 아르바이트생 장모 씨(26)는 "얼마 전 한 중학생들이 매장 내 전신 거울 앞에서 댄스 챌린지를 찍겠다고 2~3시간가량 머물다 갔다"며 "당시 매장에는 그 손님들 뿐이어서 별말을 안 했지만, 매장에 들어오려고 하시던 분들도 학생들을 보더니 발걸음을 돌렸다"고 말했다. 김세린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