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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불 피해지 응급복구 10월까지 끝낸다 2017-05-19 10:19:53
진화대 개인장비 등짐펌프도 새로 갖춘다. 삼척은 지난 6일 도계읍 점리에서 발생한 산불로 나흘간 산림 270㏊가 탔다. 삼척시는 지난 10일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건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19일 "산사태 등 2차 피해위험 지역은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응급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byh@yna.co.kr (끝)...
자랑스런 박물관인상에 윤장섭·김병모·배기동 2017-05-16 10:20:53
김병모 이사장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과 한양대 박물관장을 지냈다. 배기동 교수는 한양대 박물관장, 전곡선사박물관장, 한국박물관협회 회장,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회장 등 다양한 박물관 관련 단체를 이끈 인물이다. 한편 특별공로상은 인제산촌민속박물관, 내설악공공미술관, 여초서예관, 박인환문학관 등 인제 지역...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동해안 산불조심기간 연장(종합) 2017-05-12 17:15:32
화대원 운용을 이달 말까지 계속한다. 속초시와 양양, 고성군은 해마다 공동으로 임차해 운영해온 산불 진화 헬기도 21일까지 연장운영 한다. 3개 시, 군이 공동으로 경비를 부담해 지난 3월부터 운영해온 산불 진화 헬기는 이번 주말로 임차 기간이 끝날 예정이었다. 다만 위기경보가 '심각'에서 '경계'...
동해안 자치단체 산불근무 이달 말까지 연장 2017-05-12 14:24:25
각 시·군은 산불대책본부를 비롯해 전문진화대원 운용을 이달 말까지 계속하기로 했다. 또한, 속초시와 양양, 고성군은 해마다 공동으로 임차해 운영해온 산불진화 헬기도 오는 21일까지 연장운영 하기로 했다. 3개 시, 군이 공동으로 경비를 부담해 지난 3월부터 운영해온 산불진화 헬기는 이번 주말로 임차 기간이 끝날...
[르포] 상공에서 본 삼척 백두대간 '잿더미 된 벌거숭이' 2017-05-11 10:10:00
화대 진입 자체가 어렵게 보였다. 계곡을 타고 부는 협곡풍은 불길을 키우는 풍로 역할을 한 듯했다. 지난 6일부터 발생한 산불로 270㏊의 피해가 발생한 도계읍 건의령 주변. 삼척과 태백을 잇는 백두대간 고갯길을 따라 이어진 건의령은 인근 탄광의 저탄장같이 검은 땅덩이였다. 나흘째 이어진 불에 삼척에서 발화된...
[ 사진 송고 LIST ] 2017-05-10 15:00:01
권한대행 05/10 14:58 서울 강민지 답변하는 싸이 05/10 14:58 서울 이재림 과학기술특성화대 교원 교류 '맞손' 05/10 14:58 서울 한상균 광화문 광고탑 단식농성 중단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드디어 끝난 산불'…축구장 면적 476배인 340ha 산림 잿더미 2017-05-09 15:26:56
화대가 즉시 투입돼 잔불 제거에 나선다. 하지만 강풍으로 불이 번지는 상황에서 진화인력 투입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이 크다. 실제로 산림 당국은 험한 산세와 강풍 탓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바람이 산불 확산 속도를 올리는 것은 물론, 불똥이 날아가 새로운 산불을 만드는 '비화'(飛火) 현상을...
'바람·연기·지형'과 사투…강원 삼척 산불 잡는다 2017-05-09 10:14:18
화대를 투입해 하는데 이번 진화현장은 새잎 타는 연기로 말미암아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고 숨도 쉴 수 없는 가스실과 다름없었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급경사로 악명 높은 백두대간 동쪽 사면에 불이 붙어 진화를 더욱 어렵게 했다. 콘크리트 마을 길을 차량으로도 오르기 버거운 첩첩산중이다. 자욱한 연기 속에 급경사,...
강릉·삼척 산불, 헬기 사고 등 악재 속에서 "끝 보인다"…진화율 80% 2017-05-08 19:29:48
산불진화대, 소방 등 5천 명도 진화하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다. 삼척과 태백을 잇는 백두대간 고갯길인 `건의령`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다시 발화하는 등 좀처럼 큰 불길을 잡지 못했으나 차츰 화세가 약해지고 있다. 일몰 후에는 지상 인력 171명을 투입해 야간산불진화와 산불확산 감시태세에 돌입한다. 군인 4천여...
강릉·삼척 산불 "끝이 보인다"…일몰 전까지 진화 총력 2017-05-08 19:06:07
산불진화대, 소방 등 5천 명도 진화하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다. 삼척과 태백을 잇는 백두대간 고갯길인 '건의령'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다시 발화하는 등 좀처럼 큰 불길을 잡지 못했으나 차츰 화세가 약해지고 있다. 일몰 후에는 지상 인력 171명을 투입해 야간산불진화와 산불확산 감시태세에 돌입한다.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