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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 일본산 스테인리스스틸 후판 반덤핑 관세 부과 연장 2020-03-19 13:51:42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일본산 스테인리스 후판에 대해서는 2011년 4월부터 13.17%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오고 있다. 스테인리스 후판은 석유화학, 조선, 강관, 담수, 발전, 반도체 공장 등에서 산업용 원자재로 쓰고 있다. 무역위가 이번 판정 결과를 기재부에 통보하면 기재부 장관이 반덤핑 관세 부과나 연장,...
美 "한국 싼 전기료≠보조금"…현대제철 도금강판 관세 미부과(종합2보) 2020-03-12 16:11:33
후판의 상계관세 연례재심 예비판정에서 현대제철(0.49%), 동국제강(0.15%)을 비롯해 전 대상업체에 미소마진 판정을 내린 바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그동안 최대 15.8%까지 부과되었던 도금강판 관세율이 대폭 감소해 한국 기업의 대(對)미국 수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부는 앞으로도 우호적 통상여건을...
美 "한국 싼 전기료, 보조금 아냐"…현대제철, 관세부과 벗어나(종합) 2020-03-12 14:00:32
아냐"…현대제철, 관세부과 벗어나(종합) 한국산 철강후판 상계관세 예비판정도 '미소마진'…산업부 "수출여건 개선"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미국 정부가 한국의 저렴한 전기요금이 보조금이 아니라고 판정했다. 이에 따라 현대제철[004020]이 수출하는 도금강판에 반덤핑·상계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하...
미국, 현대제철 도금재 반덤핑관세 부과 안해…기타 소폭 하향 2020-03-12 11:01:29
한국산 철강 후판에 대한 상계관세 연례재심 예비판정에서는 현대제철(0.49%), 동국제강(0.15%)을 비롯해 전 대상업체에 미소마진 판정을 내렸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미국 상무부가 한국 철강기업이 제출한 내용을 반영해 판정을 내리고 있다"며 "다만 특정시장상황(PMS) 주장 등의 위험성은 상존한다"고 말했다. PMS는...
'글로벌 빅3' 일본제철, 사상 최대 4.7조원 적자…용광로 4기 없앤다 2020-02-09 17:53:01
절감을 택했다는 분석이다. 일본제철은 나고야제철소의 후판 생산 라인을 2022년 하반기에 폐쇄하는 등 후공정 생산 라인에도 대대적으로 칼을 댈 계획이다. 미야모토 가쓰히로 일본제철 부사장은 기자회견에서 “향후 시장 전망 등을 고려할 때 회사의 생산능력이 너무 크다고 판단했다”며 “경쟁력을...
일본제철, 고로 15기 중 4기 폐쇄 추진…공급과잉 대응(종합) 2020-02-07 16:58:37
분석했다. 일본제철은 아울러 나고야(名古屋)제철소 후판 생산 라인을 2022년 하반기에 폐쇄하는 등 후공정 생산 라인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일본제철은 2018년 기준 조강 생산량이 4천922만t으로 일본 내 최대이자 세계 3위(조강생산량 기준) 철강업체다. 일본제철은 원료인 철광석 가격의 상...
실적 맥못추는 포스코·현대제철…철강가격 4년 만에 올리나 2020-02-02 17:20:13
하락했다. 철강사들은 원재료값 상승분을 반영해 선박용 후판과 자동차용 강판 가격을 최소 t당 3만~5만원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조선회사들과의 협상은 난항이 예상된다. 배를 제조하는 데 들어가는 후판 가격은 2016년 이후 t당 60만~70만원 선에서 동결됐다. 최고점을 찍었던 2008년(1...
현대제철, 작년 영업익 67.7% 급감…"구조조정 내부 검토"(종합2보) 2020-01-29 15:48:15
자동차 강판, 조선용 후판 등 주요 제품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봉형강 부문에서도 지난해 하반기 건설 수요의 부진이 심화해 철근·형강류의 판매량이 줄고 판매단가가 떨어지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하락하는 데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1천479억원으로...
현대제철, 영업익 68% 감소...철강 수급 불안정 영향 2020-01-29 15:01:04
치솟았지만 자동차 강판과 조선용 후판 등의 가격에는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또 봉형강 부문에서도 하반기 건설수요가 부진해 지면서 철근과 형강류의 판매량이 줄고 판매단가가 하락해 매출 감소에 영향을 끼쳤다고 덧붙였다. 현대제철은 올해 글로벌 자동차소재 전문 제철소의 입지를...
현대제철, 작년 영업익 67.7% 급감…"원재료 인상분 반영 못해"(종합) 2020-01-29 14:13:09
자동차 강판, 조선용 후판 등 주요 제품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봉형강 부문에서도 지난해 하반기 건설 수요의 부진이 심화해 철근·형강류의 판매량이 줄고 판매단가가 떨어지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하락하는 데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1천479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