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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 이벤트 매치플레이서 타이거우즈 또 제압 2013-10-28 17:50:31
차로 꺾은 매킬로이는 2년 연속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5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우즈는 설욕을 노렸으나 역전패로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 초반은 매킬로이의 우세였다. 1번홀(파4) 버디로 기선을 제압한 매킬로이는 2번홀(파5)에서 두 타 만에 그린 공략에 성공, 또 한...
"메이저 2승 내가 먼저"…김세영·장하나, KB금융챔피언십 1R 공동선두 2013-10-24 21:27:20
인천 영종도 스카이72cc 하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나란히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김효주(18·롯데), 이승현(22·우리투자증권) 등과 공동 1위에 올랐다. 김세영과 장하나는 상금과 장타 랭킹 1, 2위도 다투고 있다. 김세영은 6억4315만원으로 2위 장하나(6억2520만원)에 1794만원 앞서 있다....
이븐파 최운정·지은희 '무난한 출발' 2013-10-24 21:26:43
12번홀 보기, 13번홀 버디를 잡았다. 16번홀 버디로 이븐파를 만들고 공동 6위에 올랐다. 미국 lpga투어 상금랭킹 2위인 페테르센은 1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치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상금랭킹 선두 박인비(25·kb금융그룹·233만5000달러)를 39만4000달러 차로 바짝 뒤쫓고 있는 페테르센은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최경주, CIMB 클래식 1R 공동 9위 2013-10-24 21:26:34
쿠알라룸푸르gc(파72·696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6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선두 라이언 무어(31·미국)에 5타 뒤진 공동 9위다.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선두에 각각 2타와 3타 뒤진 2, 3위에 올랐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최경주는 12, 13번홀(이상 파4)...
'해저드 룰'에 고개 숙인 김형태…2벌타로 3억 날아가 2013-10-20 22:49:56
등과 함께 공동 2위로 내려앉았다. 미국 웹닷컴투어(2부 투어)에서 뛰고 있는 강성훈은 이날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파71·7208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적어낸 강성훈은 김형태 등 공동 2위군 5명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무관 6년' 탈출…양희영, LPGA 첫승 감격 2013-10-20 20:58:47
버디 2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서희경(27·하이트진로)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이겼다. 데뷔 첫 승이며 우승상금은 28만5000달러. 양희영은 아마추어 시절 16세192일의 나이로 2006년 유럽여자투어(let) anz레이디스에서 세계 남녀 프로대회 사상 최연소...
웹 심슨, 19언더 단독선두 질주 2013-10-20 20:58:28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날까지 중간합계 19언더파 194타의 성적으로 심슨은 단독 2위 체선 해들리(미국·합계 15언더파 198타)를 4타 차로 앞섰다. 2라운드까지 선두에 7타 뒤진 공동 13위였던 노승열(22·나이키골프)은 이날 1타를 잃고 합계 7언더파 206타, 공동 38위로...
양희영, LPGA 하나·외환챔피언십 연장 우승 2013-10-20 16:35:47
연장 승부에서 연장 첫번째홀인 18번홀(파5)에서 버디에 성공하며 첫 우승을 기록했다.양희영과 서희경은 나란히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해 연장전에 들어갔다. 이로써 최근 2년간 외국 선수에게 돌아갔던 이 대회 우승컵은 2010년 최나연(26·sk텔레콤) 이후 3년 만에 한국 선수 차지가 됐다. 2011년에는 쩡야니(대만),...
박인비 "새 퍼터와 궁합 아직은…" 2013-10-18 21:42:12
홀 30㎝ 옆에 붙여 ‘홀인원성 버디’를 잡았으나 18번홀(파5)에서 2.5m 버디 퍼트가 홀을 외면했다. 박인비는 “새 퍼터가 약간 무겁게 느껴져 오늘 퍼팅이 만족스럽지 못했다”며 “오늘 퍼트에 내가 적응을 못한 건지, 퍼트 라인을 잘 읽지 못한 건지 잘 모르겠다. 연습을 통해 원인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39세 무명' 헨리 "아깝다! 꿈의 59타" 2013-10-18 21:40:55
1개와 버디 9개를 쓸어 담아 11언더파 60타를 쳤다. 헨리는 이글 두 방으로 타수를 크게 줄인 안드레스 로메로(아르헨티나)보다 1타 앞선 1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헨리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라이언 무어가 세운 코스 레코드(61타)를 1타 줄인 새 기록을 작성했다. 10번홀(파 4)에서 출발한 헨리는 전반에만 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