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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챔피언십] 오션웨스트 1번홀 '최대 난코스' 2013-09-12 17:24:51
버디를 성공시킨 선수는 단 27명에 불과했고 보기를 범한 선수는 97명에 달했다. 더블보기도 14번이나 나왔다. 1번홀은 전장이 410야드로 파4홀 치고 긴 편이어서 두 번째 샷을 롱아이언이나 하이브리드 클럽을 잡아야 한다. 두 번째 샷을 하기도 까다롭다. 그린이 페어웨이보다 위쪽에 있는 오르막인 데다 그린 입구...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챔피언십] 안송이 "아이언 샷·퍼팅 너무 좋아…마음 비우고 첫승 일굴 것" 2013-09-12 17:23:41
버디 기회가 많이 나왔는데 다 집어넣어서 좋은 스코어가 나왔다.” ▷올 시즌 1~2라운드에서는 잘 치다가 3~4라운드에서 성적이 안 나오는데. “1라운드에서는 부담 없이 쳐서 성적이 잘 나오는데 상위권에 올라가면 부담을 많이 느낀다. 그러다보니 샷이 흐트러져 3~4라운드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았다. 우승에...
안송이,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챔피언십 첫날 중간 선두 2013-09-12 13:21:39
1라운드 16번홀까지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엮어 6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초희(21·요진건설)와 장수연(19·롯데마트)가 5언더파 67타로 공동 2위에 올랐으며, 백규정·허윤경·함영애·김지현·김현수·김소영이 4언더파로 공동 3위다.아일랜드cc=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화제] "신기해서...
김세영 "아일랜드코스는 딱 내 스타일!…2연승 정조준" 2013-09-10 17:09:12
“버디를 잡아 2타 차로 따라붙어도 18번홀이 어려워 잘하면 나에게도 우승 기회가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김세영은 사실 마지막 날 16번홀까지 샷이 좋지 않았다고 한다. “16번홀에서 티샷이 슬라이스가 났어요. 그래서 힘을 빼고 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러프에서 두 번째 샷을 쳤는데 잘 맞았죠. 그...
이글·홀인원…'막판 몰아치기' 김세영, 거짓말 같은 역전우승 2013-09-08 22:35:15
홀인원 1개를 포함해 이글 2개, 버디 2개,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로 유소연과 공동선두가 된 김세영은 18번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전 첫 번째 홀에서 파를 성공시키며 파 퍼트에 실패한 유소연을 꺾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김세영은 지난 4월 열린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이창우, '허정구배' 19언더 최소타 우승 2013-09-06 17:30:35
제60회 한국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이창우(한국체육대2·사진)가 정상에 올랐다. 이창우는 6일 경기 성남시 남서울cc(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몰아쳐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 2위 공태현(호남대1)을 14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269타는...
유소연, 2타차 공동 5위…한화금융클래식 2R 2013-09-06 17:29:40
2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3개를 엮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라운드를 마친 유소연은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5위에 올랐다. 선두 김지희(29·넵스)와 함영애(26·볼빅)가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공동 선두로 나섰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한국 선수 빠진 프레지던츠컵 2013-09-05 16:50:55
퍼블릭▶ 33년 필드서 다져온 '여돌이'들의 우정▶ 버디·파·보기홀 미리 정해놓고 쳐라▶ pga챔피언십 우승한 더프너의 '빨랫줄 샷' 비결은? "임팩트 순간 오른쪽 팔뚝과 샤프트가 일직선"▶ 日 남녀골프, 한국이 '싹쓸이' 박성준 첫 승…안선주는 2주 연속 우승[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스텐손, 기적의 9m 벙커샷…4년 슬럼프 날렸다 2013-09-03 16:57:28
10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어 21언더파로 2위 그룹과의 타수 차를 3타로 벌렸다. 경기 막판 스텐손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스트리커는 17번홀(파4)과 18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20언더파를 만들며 스텐손을 1타 차로 추격한 뒤 먼저 경기를 끝냈다. 스텐손은 17번홀(파4)에서 어프로치샷을 그린 옆 벙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