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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수학 1등급 예상 컷 나왔다…"작년보다 점수 높아" 2020-12-03 16:10:54
확보한 시험으로 판단된다"며 예상 1등급 컷을 가형은 92점, 나형은 88점으로 예상했다. 수학 작년 1등급 컷은 가형은 92점, 나형은 84점이었다. 다만 진학팀은 "교육과정 변경에 따라 시험 범위가 바뀐 수능 시험이기에 전년도와 단순 비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진학팀은 "인문계열 상위권 대학과 자연...
"수능 수학, 가형 지난해보다 다소 어려워…나형은 비슷" 2020-12-03 15:13:33
"출제범위 바뀌어 단순 비교 어렵지만 가형 수능과 9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웠다"고 했다. 서울 혜화여고 김정환 교사도 "수학 가형 19번은 신유형이라 할 수 있다. 지수함수 그래프와 등차수열 복합적으로 묻는 빈칸 추론 문제로 중상 난이도면서 신유형"이라고 분석했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속보] 대교협 교사 "수학 가형, 작년 수능보다 다소 어려웠다" 2020-12-03 14:29:24
[속보] 대교협 교사 "수학 가형, 작년 수능보다 다소 어려웠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올해도 '쉬운 수능' 기대 접어야…"변별력 상당할 듯" 2020-12-03 07:27:08
비슷하다. 9월 모의평가에서 이과생들이 푸는 수학 가형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132점으로, 지난해 수능(134점)보다 낮았다. 표준점수 최고점이 130대 초반이면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됐다고 평가한다. 영어도 만만치 않았다는 평가다. 절대평가인 영어는 90점 이상 받은 1등급 비율이 5.8%였다. 지난해 수능(7.4%)보다 더...
[2021학년 대입 전략] 서울대·성균관대, 수학 반영비율 40% … 연세대·경희대, 영어 등급 간 격차 커 2020-11-02 09:00:55
가형에 10% 가산점을 주기 때문이다. 문과 학생이 서강대 자연계열에 지원한다면 해당 가산점을 극복하고 합격이 가능한지 여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반영비율이 평균적으로 높다. 성균관대·중앙대의 국어 반영비율은 40.0%로 주요대 중 가장 높다. 두 대학은 수학 반영비율 또한 40.0%로 높다는 점에...
9월 모의평가 국·영·수 모두 어려웠다…영어 1등급 '5%대' 2020-10-13 12:42:19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모의평가가 국어, 수학 가형, 영어 모두 대체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평가원은 내일 이같이 9월 모평 성적을 응시자 38만9646명에게 통지한다고 13일 밝혔다. 응시자 중 재학생은 32만3295명(83%) 검정고시 포함 졸업생은 6만6351명(17%)으로 집계됐다. 절대평가인 영어...
9월 모의평가, 6월대비 영어 난이도 급상승…"코로나 격차 커" 2020-10-13 12:07:49
자연계열 학생들이 치르는 가형에서 상위학생 비중이 늘어난 반면 중위권 학생들이 줄어드는 등 학습격차가 벌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수학 가형 등급 구분점수는 1등급이 126점(5.84%), 2등급 123점(5.6%), 3등급 116점(16.09%), 4등급 111점(13.75%) 순서로 나타났다. 등급별 비중은 1~5등급까지 순차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올해 수능 응시자 50만명 밑으로…역대 최저 2020-09-21 17:43:29
95.6%(47만1759명), 영어 99.1%(48만9021명), 한국사 100%(49만3433명), 탐구 97.1%(47만9027명), 제2외국어·한문은 15.6%(7만7174명)로 집계됐다. 수학 영역 지원자 중 자연·이공계 지원 학생이 주로 치르는 가형은 33.0%(15만5720명), 나형은 67.0%(31만6039명)가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올 수능 'n수생 비율' 17년만에 최고 2020-09-21 14:18:08
영역 지원자 중 가형은 33.0%(15만5720명), 나형은 67.0%(31만6039명)가 선택했다. 탐구 영역 지원자 중 사회탐구는 54.7%(26만1887명), 과학탐구는 44.1%(21만1427명), 직업탐구는 1.2%(5713명)가 선택했다.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생활과 윤리'(59.5%·15만5710명) 선택 비율이 가장 높았다. 과학탐구 영역에선...
2021학년도 수능 지원자 40만명대…1994년 이후 '역대 최소' 2020-09-21 13:52:15
중 가형은 33.0%(15만5720명), 나형은 67.0%(31만639명)가 선택했다. 탐구 영역 지원자 중 사회탐구는 54.7%(26만1887명)가 선택했고, 과학탐구는 44.1%(21만1427명), 직업탐구는 1.2%(5713명)가 각각 선택했다.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에서 최대 과목 수인 2과목을 선택한 지원자는 99.6%(47만7269명)였다. 사회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