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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로, 엘캐터튼 주도 체재 개편으로 성장 국면 기대 2025-12-23 18:28:53
및 경영 체계 개선에 따른 성과로 해석된다. 경영진은 변화 없이 현 CEO 파브리치오 카르디날리(Fabrizio Cardinali)가 유임되며, 엘캐터튼 및 신규 투자자들과 함께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을 총괄한다. 이사회 의장에는 램스 글로벌 대표 파루크 뷜뷜(Faruk Bulbul)이 선임됐다. 엘캐터튼은 최대 주주로서 기존 지위를...
[테크스냅] 우체국금융개발원-NIA, 공공 AI 활성화 업무협약 2025-12-23 18:25:03
도약으로 성장 기반 구축, 소통·신뢰·실용으로 책임경영 실천 등 3대 전략 목표와 이를 뒷받침할 9대 핵심 과제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LG헬로비전은 임직원과 네티즌이 함께 참여하는 '마음나눔 더블기부' 캠페인을 열어 총 8천8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정재헌 SK텔레콤 CEO "협력사는 나란히 뛰는 드림팀" 2025-12-23 16:03:19
파트너십 부문에서는 동반성장 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체계 구축에 앞장선 7개사가 수상했다. 수상 기업에는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 임직원 복리후생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 협력사에도 △동반성장펀드(대출이자 지원) △채용·교육 지원 △ESG 경영 체계 구축 지원 등...
[칼럼] 직무발명보상제도, 명확한 규정이 분쟁을 막는다 2025-12-23 15:13:03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보상 기준과 절차를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 발명의 종류별로 차등화된 보상 기준을 마련하고, 기술 가치 평가 방법과 상업적 성과 반영 방식도 명확히 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면 객관성과 합리성을 높일 수 있다. 사내 직무발명보상제도 위원회의 구성도 중요하다....
하청사장의 헌법상 경영권은 내팽개쳐도 되는가 2025-12-23 14:43:32
사용자는 경영권을 독자적으로 가질 수는 있는가"하는 의문이 나올 수밖에 없다. 노동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교섭의 원칙은 노사관계에 있어서의 균형을 맞추고, 그 균형 내에서 이해관계자의 이해를 조율하는 것이다. 따라서 노란봉투법과 같이 다수 당사자의 교섭을 조율하기 위해서는 그 이해관계자들의 헌법상 기본권에...
션·박보검·궤도도 연탄 날랐다…에이스침대 11만장 연탄 기부 2025-12-23 13:23:43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대표적으로,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백미를 기부, 27년간 누적 기부량 16만 7760포가 넘었다. 금액으로 환산 시 약 40억2000만원에 달한다. 루게릭병 환우 지원도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례다. 에이스침대는...
AI 스타트업 Z세대 대표 한자리에…과기정통부 간담회 2025-12-23 10:00:05
초기 창업기업 청년 대표 등이 창업과 경영 과정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정책 지원 사항을 건의했다. 토론에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 모티프, AI 기반 학습 플랫폼 클라썸, 생명과학 실험 결과 예측 설루션 실리코팜, 발표 자료 생성 플랫폼 에스크잇모어, AI·3D 기반 콘텐츠 제작 설루션 플래닝고, 주문 제작 설루션...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용기와 방향을 건네는 경영서에 가까운 책을 쓰고 싶었어요.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며 겪었던 선택과 실패, 버텨온 시간들을 한번 정리해보고 싶다는 마음도 컸습니다. 제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문밖으로 한 걸음 내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 ‘한계에 부딪혀 일어설 용기를 잊은 젊은 경영인에게’라는 부제가...
PEF 운용정보, 금융위에 일괄 보고해야 2025-12-22 17:33:06
PEF가 인수한 기업의 주요 경영 지표도 함께 보고하도록 해 부실 전이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할 방침이다. PEF의 차입 한도는 순자산 대비 400%를 유지한다. 이를 200%로 낮추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에 다수 발의됐지만 해외 PEF와 비교한 국내 업체의 경쟁력 저하를 고려했다. 대신 차입 비율이 200%를 넘으면 그...
국제식품 정창교 회장, 출산 가정 후원 지속…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누적 5천만 원 기부 2025-12-22 16:27:19
위생을 중시한 경영을 통해 업계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정 회장은 현장 중심의 경영과 책임 있는 기업 운영을 바탕으로 회사를 이끌어 왔으며, 기업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 회장은 출산·보육 분야를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