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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김병춘, 1분의 짧은 등장에도 ‘시선강탈’ 2017-02-01 07:13:20
짧은 등장이었음에도 불구 김병춘은 남다른 존재감으로 주인에겐 충성하고 노비들은 천대하는 이중적인 면모가 보이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역적’에서 관노 중 우두머리인 수노 만석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병춘은 극 초반임에도 불구 존재감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어 그 뒤가 더욱더 기대된다는...
'설은 어울려야 즐겁다'…"가까운 고궁·박물관 나들이해요" 2017-01-27 08:35:01
행사를 개최한다. 강릉농악, 관노 가면극, 정선아리랑 공연을 감상하고, 메밀묵밥과 강릉 한과를 맛볼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설날인 28일 상설전시관의 문을 닫지만, '이집트 보물전'이 열리는 기획전시실은 개관한다. 이날 오후 3시에는 열린마당에서 남사당놀이 공연을 연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걸어서 5분...
"신명나게 놀아보세"…국립민속박물관서 설맞이 체험 한마당 2017-01-18 14:03:03
맛과 멋'에서는 강릉농악, 관노 가면극, 정선아리랑 공연이 열리고, 설피를 신고 심마니가 돼 보는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또 강원도 향토음식인 황태를 만드는 덕장을 살펴보고, 메밀묵밥과 강릉 한과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복조리 만들기, 연 만들기, 강냉이 먹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연휴 내내 이어진다....
‘옥중화’ 서하준, 정준호에 분노 “당장 진세연을 한양으로 데려와라” 2016-07-16 22:59:00
‘옥중화’ 서하준이 진세연이 관노가 됐다는 사실을 알게됐다.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명종(서하준 분)은 옥녀(진세연 분)가 관노가 됐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명종은 옥녀가 관비가 됐다는 사실을 알고 재판한 사람을 불러들였지만 다들 “저는 모른다....
`옥중화` 감옥 합방으로 안방극장 울렸다..시청률도 안정세 2016-07-10 11:52:11
펼친다. 결국 정난정에 의해 옥녀가 황해도 감영 관노가 될 처지에 놓이는 모습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졌다. 이날 방송분은 시청률 16.4%(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옥중화`는 감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사랑과 삶을 그린 어드벤처...
‘옥중화’ 진세연-고수, 박주미 복수극에 연이은 위기...영웅에서 죄수로 ‘전락’ 2016-07-10 08:49:00
관노로 보내 죽음에 이르게 할 계획을 세웠다. 옥녀의 뒷배로 문정왕후(김미숙 분)가 있지만, 정난정은 윤원형에게 윤태원을 풀어주기로 제안하며 문정왕후가 옥녀를 돕지 못하게 하라고 압박, 윤원형에게 윤태원과 옥녀의 빅딜을 제안했다.정난정은 끝을 모르는 복수의 칼날을 휘두르면서도 끊임없이 대비마마를 거론하며...
강원FC, 강릉단오제 참여하며 지역밀착 활동 2016-06-08 16:51:59
전병수(24), 길영태(24)가 나섰다. 이들은 관노탈 그리기, 한복 입기 체험, 수리취떡 맛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멕시코에서 온 파체코는 처음 입어보는 한복을 입고 어색해 했지만 이내 환한 미소를 지었다. 파체코는 한복을 입은 채로 동료 선수들과 전통 차를 마시고 떡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원FC의...
역시 사극 본좌 송일국… `장영실`서 빛난 강렬 존재감 2016-01-04 14:58:29
끌려오는 관노의 시신을 목도했던 장영실. 말에 올라탄 장희제(이지훈)의 야릇한 미소를 바라보며 일순간 분노했지만 장영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어린 시절 죽기 직전까지 곤장을 맞으며 느꼈던 고통보다도 더욱 절망적이었던 순간들을 겪어왔던 노비 장영실이었다. 털썩 주저앉아 머리를 수차례 조아렸던...
`장영실` 송일국, 시청자 사로잡은 `사극의 신`...대박 예감 2016-01-04 11:37:13
2회에서는 관노가 된 어린 장영실이 사람들의 눈을 피해 비밀스럽게 마련한 공방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주변을 번번히 놀라게 할 만큼 범상치 않은 손재주와 눈썰미를 뽐냈고, 어른이 된 뒤에는 별을 보는 기구를 보기 위해 목숨을 걸고 명나라로 가겠다는 위험천만한 계획을 세웠다. 특히...
‘장영실’ 송일국, 성공적 연기변신…열정 담아낸 열연으로 ‘호평’ 2016-01-04 10:15:00
2회에서는 관노가 된 어린 영실이 사람들의 눈을 피해 비밀스럽게 마련한 공방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변을 번번이 놀라게 할 만큼 범상치 않은 손재주와 눈썰미를 뽐냈고, 어른이 된 뒤에는 별을 보는 기구를 보기 위해 목숨을 걸고 명나라로 가겠다는 위험천만한 계획을 세웠다. 특히 하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