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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구종의 칼날 제구…예술의 경지에 오른 류현진의 컨트롤 2019-05-13 11:39:27
웃돈다. 4가지 구종 중 워싱턴 타자들의 방망이를 끌어내는 스윙 비율이 높은 볼 1, 2위도 체인지업(67%·22/33), 컷 패스트볼(59%·16/27)이 차지했다. 체인지업을 던졌을 때 워싱턴 타자들이 헛바람을 가른 확률은 21%(7/33)에 달했다. 구종마다 공을 던지는 지점인 릴리스 포인트가 일정해 타자들이 어느 공이 들어올지...
[인터뷰] 류현진 "노히트 게임 놓쳐 아쉽지만 실망은 없어"(종합) 2019-05-13 09:47:25
구종이 된 것 같다. -- 그동안 7이닝 이상 투구 수 많았던데다 4일 간격이고 낮 경기라 어려움이 많을 거로 예상했는데. ▲ 지금은 다리 안 좋았던 이후부터는 몸 상태가 좋다. 구속, 제구라든지 다 좋은 것 같다. -- 기록을 놓치고 기립박수를 받았는데. ▲ 지난 경기보다 더 좋았다. 7이닝까지 노히트로 막아 더 좋았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5-13 08:00:07
구종 자유자재 구사 덕분" 190513-0012 외신-000804:28 '14년전 카트리나 악몽' 美뉴올리언스, 홍수위험에 불안불안 190513-0013 외신-000904:54 머스크의 우주인터넷 구상…스페이스X "위성 60기 발사준비" 190513-0021 외신-001005:39 골드만삭스 "미·중 무역협상 연말께 타결될 것" 190513-0022 외신-001105:57...
다저스 감독 "류현진 극강 제구력은 4구종 자유자재 구사 덕분" 2019-05-13 03:58:00
4구종 자유자재 구사 덕분" 메이저리그 연봉 1위 스트래즈버그와 대결 "흥미로운 매치업"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4가지 모든 구종(All four pitches)으로 언제든 스트라이크를 잡을 수 있다."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올 시즌 놀라운 '삼진/볼넷 비율'을...
'쿨한' 강백호, 요키시 사과에 "괜찮다. 영 가이니까" 2019-05-12 13:30:28
감독은 "구종은 투심 패스트볼이었다. 최근 구종에 따른 헤드샷 퇴장 여부를 두고 논란이 있기도 해서 심판들이 바로 퇴장을 시켰는데, 우리도 수긍했다. 투심도 직구 계통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0일에는 kt 외야수 배정대가 키움 한현희의 공에 오른팔을 맞아 척골 골절을 입어 수술을 받게 된 것에 대해서도 "이...
[인터뷰] 완봉승 류현진 "어머니 생신인데 좋은 선물 드렸다"(종합) 2019-05-08 15:42:01
건 전혀 신경 안 쓰고 항상 매 타자에 집중하고 볼넷 안 준다는 생각으로만 던진다. 기록에 대해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 오늘도 스리볼 몰렸을 때가 있었는데. ▲ 몰렸을 때는 가운데에 던졌다. 커터를 결정구로 많이 쓴 건 잘 던질 수 있는 구종이고 제구가 잘 되기 때문이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93구째 시속 146㎞ 속구로 완봉승…류현진의 끝없는 진화 2019-05-08 15:35:29
결정구로 그의 위기관리 능력을 돋보이게 한 구종이다. 땅볼 유도엔 그만이었다. 이젠 스트라이크 존을 그대로 관통할 정도로 체인지업 컨트롤이 나아졌다. 송재우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류현진이 구속보다 정교한 제구로 한 시대를 풍미한 톰 글래빈과 그레그 매덕스를 떠올리게 한다"며 "최근 경지에 오른 류현진...
류현진, MLB 데뷔 7시즌 만에 내셔널리그 전 구단 상대 승리 2019-05-08 14:48:28
직행한 첫 선수라는 이정표를 세운 류현진은 4가지 구종을 자유자재로 던지는 '뚱뚱보 투수' 데이비드 웰스와 닮았다는 평가를 받고 빅리그에 입성했다. 그는 첫해에만 14승(8패)을 거둬 빅리그에 완벽하게 뿌리를 내렸다. 그해 14승 중 11승을 내셔널리그팀을 상대로 수확했다. 같은 리그 서부지구에 속해 자주...
'제구의 달인' 류현진, 삼진/볼넷 비율 압도적 1위 2019-05-08 14:38:27
불리하더라도 다양한 구종을 송곳처럼 꽂아 넣기 때문에 타자들 입장에서는 수 싸움에서 밀리기 일쑤다. 타자들도 류현진의 제구가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공격하다 보니 투구 수 관리가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류현진은 1회초 1사에서 애틀랜타의 2번 타자 조시 도널드슨을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를 벌인...
'진짜 에이스' kt 알칸타라, 선발 7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 2019-05-07 22:32:20
기쁘다"며 "모든 구종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 연습했고, 마운드에서 집중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우리 팀 타자들은 충분히 강하다. 언제든 경기를 뒤집을 수 있는 힘을 가졌다"며 "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에 연연하지 않고 팀의 승리를 위해 더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하듯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