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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심서 남북회담 찬반집회…"선언 지지" vs "北에만 유리"(종합) 2018-09-20 20:33:32
시각 교차로를 사이에 두고 정부서울청사 인근에는 국본(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 관계자 40여 명이 모여 남북정상회담을 규탄했다. 이들은 '한미동맹 강화하자'라고 적힌 피켓과 성조기를 들고 문 대통령을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확성기에서 흘러나오는 "종전선언 사기", "문재인은 물러나라" 등 구...
서울도심서 남북회담 찬반집회…"선언 지지" vs "北에만 유리" 2018-09-20 17:53:29
시각 교차로를 사이에 두고 정부서울청사 인근에는 국본(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 관계자 40여 명이 모여 남북정상회담을 규탄했다. 이들은 '한미동맹 강화하자'라고 적힌 피켓과 성조기를 들고 문 대통령을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국본 집회 참석자 중 한 명은 "수많은 사람을 데리고 올라가서 아무 소...
민주당 진주지역위, 도·시의원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하라" 2018-09-18 13:58:54
내리지 못하고 있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지방선거 때 서부경남 KTX 건설사업을 1호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지사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정부재정사업으로 추진할 의사가 있다고 밝힌 데 이어 지난 17일 도청 실 국본부장 회의에서는 서부경남 KTX를 조기 착공하기 위한 예비타당성 면제가 긍정적으로 진척되고 있다고 전했다....
'태극기 집회' 기부금 불법 모금 보수단체 관계자 입건 2018-08-28 10:38:46
위반 혐의로 태극기 혁명 국민운동본부(이하 국본) 사무총장 A씨와 감사 B씨를 형사 입건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4월 국본을 창립, 같은 해 말까지 서울 대한문에서 매주 토요일 집회를 열면서 모금함을 설치하거나 계좌를 홍보하는 수법으로 기부금 1억2천여만원을 불법으로 모금한...
"말로 합시다" 집회시위 충돌 막는 '대화경찰관' 첫 임무 완수 2018-08-15 18:37:07
비집고 지나가자 평소 김씨의 얼굴을 알고 있던 국본 회원들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이다. 자칫 충돌로 번질 수 있는 순간, 현장에 있던 '대화경찰관' 김윤태 경사가 중재에 나섰다. 김 경사는 "물리적 충돌이 없게 하자. 조용히 지나가기만 하겠다"며 국본 회원들을 설득했고, 덕분에 김씨는 경찰관들과 함께...
쌍용차 노조, '대한문 앞 분향소 폭행' 친박단체 고소 2018-07-12 15:07:09
잡히기도 했다. 쌍용차 노조는 이 같은 국본 측의 행동을 언급하면서 "경찰이 이들(국본)의 폭언과 폭력을 전혀 제지하지 않았고, 극우단체는 분향소를 지키려는 사람들과 경찰을 둘러싼 채 폭력과 모욕을 계속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피해를 본 이들의 명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내고, 서울지방경찰청 경비1과장을...
표창원·박주민, 친박단체에 욕설.봉변 당해 2018-07-04 18:47:10
친박 단체인 태극기행동국민운동본부(국본)는 두 의원이 분향소에서 절을 하는 동안 곁에서 욕설을 포함해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다. 표 의원은 절을 마치고 분향소 방명록에 "고개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불행한 희생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남긴 뒤 자리를 뜨다 국본 관계자로...
쌍용차 분향소-친박단체 대한문 앞 이틀째 대치(종합) 2018-07-04 18:36:07
여성은 국본 측 관계자가 머리 위에서 흔들던 태극기가 자신을 찌르자 이를 뿌리쳤고, 이에 대해 국본 관계자가 "태극기 훼손한 여자 나오라"며 경찰 저지를 뚫고 분향소로 들어가려 하면서 양측의 대립 상황이 벌어졌다. 계속되던 실랑이는 경찰과 노조 측이 분향소를 인근으로 조금 이동하기로 하면서 잦아들었다. 경찰...
표창원·박주민 의원 쌍용차 분향소에서 친박단체에 봉변 2018-07-04 17:59:22
의원 쌍용차 분향소에서 친박단체에 봉변 국본 측 "정신 차려라" 욕설, 표 의원에 폭력도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박주민·표창원 의원이 5년 만에 마련된 쌍용자동차 해고 사태 관련 사망자 분향소를 찾았다가 친박(친 박근혜)단체 회원들에게 봉변을 당했다. 4일 경찰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두...
쌍용차 분향소-친박단체, 대한문 앞 이틀째 대치 2018-07-04 16:02:37
여성은 국본 측 관계자가 머리 위에서 흔들던 태극기가 자신을 찌르자 이를 뿌리쳤고, 이에 대해 국본 관계자가 "태극기 훼손한 여자 나오라"며 경찰의 저지를 뚫고 분향소로 들어가려 하면서 양측의 대립 상황이 벌어졌다. 계속되던 실랑이는 경찰과 노조 측이 분향소를 인근으로 조금 이동하기로 하면서 잦아들었다.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