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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손님 주문·결제·말상대하는 日술집…일손 부족 고육책 2018-01-07 13:47:57
일손 부족 정도는 지역별로 차이가 커서 후쿠이(福井)현과 도야마(富山)현은 구인배율이 1.93, 1.83이나 됐지만, 북단의 홋카이도(北海道)와 남단의 오키나와(沖繩)는 각각 1.11과 1.10이었다. 일손 부족 현상과 정보통신(IT) 기술의 발달은 은행 점포의 풍경도 바꿔놨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리소나은행은...
[여행의 향기] 후삼국 바다를 주름잡은 '능창장군의 전설'… 몽고군도 못꺾은 '압해도 민초'의 항전 정신 2017-12-03 15:51:29
현 전 통일부 장관 등이 정덕성의 후손이다.광활한 갯벌이 숨 쉬는 가란도섬에서 또 섬으로 건너간다. 가란도는 압해도에 딸린 작은 섬이다. 압해도 남단 분매리와 인도교로 연결돼 있다. 1.612㎢의 땅에 46가구, 60여 명의 사람이 살고 있다. 섬의 가장 높은 곳이라 봐야 74.5m에 불과하고 대부분이 비교적 완만한 경사의...
마포대교 점거, 촛불집회가 만든 평화기조에 첫 '불법시위' 오점 2017-11-28 19:36:27
방면으로 이동했다. 경찰이 마포대교 남단에서 가로막자 이들이 연좌농성을 시작해 1시간 남짓 대교 양방향이 모두 통제됐다. 경찰은 작년 10월 촛불집회 당시부터 집회·시위에 유연 대응 기조를 유지해 별다른 문제 없이 4개월여간 대규모 집회가 이어지는 환경을 제공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에는 이같은 기조가 한층...
미시간호변 '인디애나 둔스', 美국립공원 지정안 하원 통과 2017-11-03 08:59:56
김 현 통신원 = 미국 미시간호수 남단의 관광명소 '인디애나 둔스(Dunes·모래언덕)가 국립공원(National Park)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다. 2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과 인디애나 지역언론에 따르면 미 연방하원은 전날, 인디애나 주 북서부에 위치한 인디애나 둔스를 미국의 6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한...
마이클 잭슨 여동생 재닛 "함께 노래하던 시절 그리워" 2017-10-31 10:55:33
미시간호수 남단의 공업도시 게리는 잭슨 남매가 태어나 1969년까지 살았던 곳으로, 집 주소 '2300번지 잭슨 스트리트'는 마이클 잭슨이 1989년 앨범 타이틀로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잭슨 9남매는 84㎡ 규모의 방 2개짜리 작은 집에서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잭슨 가족은 마이클 잭슨이...
'독도' 빠진 시마네현 통계서 발굴…"日고유영토론 반박 자료" 2017-10-20 16:35:47
한 교수가 찾아낸 시마네현통계서는 당시 현의 전반적인 실태를 객관적으로 기록한 자료다. 통계서에는 관할구역의 경도와 위도를 비롯해 연혁, 도서(島嶼), 지세(地勢), 지도 등이 포함됐다. 그는 무엇보다 시마네현이 동서남북의 극단 지점을 표시한 경위도에 주목했다. 1877년 통계서에는 시마네현의 남단이 북위 34도...
中 세계 최대 전파망원경 시험가동 1년만에 펄서 발견 2017-10-11 10:31:18
은하계 남단에 위치한 2개의 펄서를 소개했다. 'J1859-0131' 펄서는 자전주기 1.83초에 지구에서 1만6천광년 떨어져 있고 'J1931-01'로 명명된 펄서는 자전주기 0.59초에 4천100광년 거리를 갖고 있다. 별의 진화 과정에서 초신성의 폭발에 의해 별의 중심핵이 수축하면서 초고속으로 자전하는 중성자별이...
오바마 대통령 기념관, 지역주민 시민단체와 갈등심화 2017-10-10 14:31:28
또 시카고대학 남단의 시 소유 녹지공원에 450대 동시 주차가 가능한 지상 주차장을 건설, 기념관 방문자용으로 사용하기 바라고 있다. 시립 골프장 두 곳을 PGA대회 개최가 가능한 고급 골프장 1개로 재설계하면서 1만7천여㎡ 규모의 생태보호단지와 주민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이동시킬 계획이다. 이같은 계획은 오바마...
[사설] 시위할 자유 주느라 평온할 권리는 무시해도 되나 2017-09-18 18:09:05
서울 한남대교 남단 등에서 차단한 서울지방경찰청과 경기남부경찰청에 ‘기관 경고’ 조치키로 했다.“상경투쟁이 공공안녕에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게 인권위의 판단이다. 그러나 일선 치안현장에서는 “트랙터와 화물차에 깃발 등을 달고 줄지어 운행한 것을 통제한 데...
경찰, '트랙터 상경투쟁 차단은 기본권 침해' 인권위 권고 수용 2017-09-17 06:37:00
양재나들목, 한남대교 남단 등에서 경찰에 차단당하자 인권위에 진정을 냈다. 인권위는 당시 경찰 조치가 헌법상 집회·시위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단, 당시 상황 대응을 총괄한 서울지방경찰청장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에게 기관경고 조치하고 집회·시위 대응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경찰청장에게 권고했다. 경찰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