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화, 임직원 농촌 일손돕기 2025-06-16 18:27:32
농협중앙회와 함께 경기 연천군 군남면 사과 농가를 방문해 ‘임직원과 함께하는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한화 임직원 40여 명은 연천군 임진농협 관내 사과농가에서 적과(열매 솎기), 농경지 정리 등의 작업을 했다
경상북도, 9일 '초대형 산불 특별법' 제정 재차 건의 2025-06-09 14:45:46
피해구제·지원으로 주택·산림·농경지 등 피해복구비의 현실화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피해복구와 경영안정 지원, 송이 등 채취임산물 농가에 대한 피해복구 지원 명시가 필요하다. 둘째는 지역사회의 재건을 위한 특별조치다. 산불 이전으로의 원상회복을 넘어 지역사회의 기반을 혁신적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지원 약속부터 지켜라" 진입로 봉쇄 반발…'쓰레기 대란' 닥치나 2025-06-07 14:40:32
우려도 나온다. 동복리는 제주도가 농경지 폐열지원사업 또는 그에 상응하는 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며 도가 확실한 이행을 약속할 때까지 진입로 봉쇄를 풀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관련 공문서, 협약서, 회의록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이 있어 확인부터 해보자는 입장이다....
김인중 농어촌공사 사장 "장마·태풍 철저한 대비" 2025-05-26 17:19:55
본사에서 '여름철 농경지 침수 방지 및 시설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선제적 예방과 실효성 있는 대비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경지·수리시설 피해 사례와 원인 분석, 중장기 재발 방지 대책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공사가 관리하는 저수지와 배수장 등 모든 수리 시설물을 대상으로 분기별...
박성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국가재난관리 유공 홍조근정훈장 2025-05-26 15:06:29
42㎜라는 이례적인 호우로 주택 및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인명피해는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행정안전부에서는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을 자연 재난 대응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고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산해 시행하고 있다. 박성수 안전행정실장은 “이번 수상은 재난시 바믈 세우며 도민의 생명을 지킨...
대동, '축구장 526개 크기' 새만금 농지에 정밀 농업 2025-05-20 13:39:13
위해 협력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달부터 농사를 지을 농경지는 376ha, 114만평으로 축구장 526개 크기다. 농지에서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밀, 옥수수, 콩 등 기초 식량 작물이 재배될 예정이다. 대동은 농지에서 자율 작업 농기계 사용 데이터 수집, 생육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 생육 설루션 연구개발, 토양 분석 기반의...
대동, 축구장 526개 규모 새만금 농지에 정밀농업 추진 2025-05-20 10:57:45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 달부터 농사를 짓는 농경지는 376ha(114만평)로 축구장 526개 규모에 해당한다. 이 농지에서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밀, 콩, 옥수수 등 기초 식량작물을 재배할 예정이다. 대동은 해당 농지에서 토양 분석 기반의 맞춤 비료 처방과 드론·위성 생육 모니터링 기반의 비료 변량 살포, 자율작업...
경북도, 산불로 사라지는 마을 살아나는 마을로 재건 2025-05-19 15:52:01
등을 종합적으로 실시한다. 농업과수개선사업단(TF)는 농경지와 과수원 2003ha를 비롯해 농기계 1만7265대, 가축 14만7524두 등 단일 농업 피해로는 사상 최대규모로, 대한민국 대표 혁신모델이 된 경북의 농업대전환사업의 체계와 성과를 바탕으로 피해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를 지원하고, 원상복구를 넘어 첨단농업 전...
'이스탄불 운하' 청사진 다시 꺼내든 튀르키예 2025-05-02 20:49:27
사업이 농경지와 산림을 파괴하며 생태계를 해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여러 건의 소송을 제기했다. 외즈귀르 외젤 CHP 대표는 최근 "이렇게 개발될 주택이 부자 아랍인에게 팔려나갈 것"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 반면 튀르키예 정부는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공급 계획을 CHP가 훼방놓고 있다는 입장이다. dk@yna.co.kr (끝)...
송도서 발견된 '미지의 동물' 정체가…"접근하지 말라" 경고 2025-04-27 14:17:50
너구리들이 기존 서식지인 농경지나 산림지 개발에 따라 도심 공원 등지로 넘어온 것으로 추정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너구리 주요 출몰지에 광견병약을 살포해 질병을 예방하고 있다"며 "너구리를 구조해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보내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