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팀코리아' 최장기 후원사 노스페이스, 파리올림픽 단복 공개 2024-04-17 18:29:23
공식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17일 대한체육회 주최로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파리 하계올림픽 D-100일 행사’에서 ‘팀코리아 공식 단복’을 공개했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시상대 위 영광의 순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빛내줄 ‘시상용 단복’을 비롯해, 편안하면서 뛰어난...
노스페이스, 파리올림픽 선수단 단복 공개…태극기 요소 담아 2024-04-17 17:17:38
줬다. 태극기의 주요 요소를 담았다는 게 영원아웃도어의 설명이다. 유도의 이준환과 다이빙의 김수지가 모델을 맡은 일상복은 후드 재킷과 긴팔티, 반바지 등 10개 품목으로 이뤄졌다. 여기에 운동화와 캡, 백팩, 여행 가방 등 10개 품목의 장비도 제공된다. 영원아웃도어는 "이번 단복은 건곤감리의 '감괘'와...
헬리녹스, 미스치프와 협업한 '컬렉션' 출시 2024-03-29 16:51:49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가 스트릿 캐주얼브랜드 미스치프(MSCHF)와 협업한 ‘MSCHF X Helinox’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미스치프는 2010년 핸드메이드 가방 및 소품 브랜드로 시작해 2012 년 의류 라인을 출시했고, 매 시즌 새로운 분야에서 디자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헬리녹스에 따르면 이번...
제네시스 기함의 대변신…'G90 블랙' 출시 2024-03-21 10:20:23
작은 모든 것에 제네시스만의 블랙을 자신감 있게 구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네시스는 G90 블랙 공개와 동시에 G90의 연식변경 모델 '2024 G90'도 출시한다. 2024 G90는 고스트 도어 클로징, 무드 큐레이터 등 고객 선호 사양 기본화, 이지 클로즈 시스템(후석 도어 제어 버튼 추가), 프로젝션 타입 후진...
현대자동차, 목적 따라 '무한 변신' 현대차 ST1 공개 2024-03-18 16:04:00
측면 사이드 가니쉬, 후면 트윈 스윙 도어 테두리 등 긁힘이 자주 생기는 부위엔 까만색의 보호대를 둘렀다. 차량을 보호하는 동시에 세련미를 살렸다는 설명이다. 지상고는 최대한 낮췄다. 적재함 용량을 극대화하고 지하주차장에 들어갈 때도 더 편하게 하기 위해서다. 작업자가 적재함을 오르내릴 때도 더 편리하다. 또...
포드코리아, 익스플로러 특별 프로모션 진행 2024-03-15 09:43:02
도어 주행 성능을 갖춰 소중한 가족들과의 일상은 물론 다양한 모험과 액티비티까지 즐길 수 있는 점이 호평받았다. 특히, 지형 관리 시스템이 포함된 인텔리전트 4wd 시스템과 6가지 드라이브 모드로 어떤 주행 상황에서도 우수한 퍼포먼스를 뽐낸다. 또한 3열까지 모두 탑승했을 때에도 515ℓ,의 넓은...
현대차, 새 전동화 플랫폼 'ST1' 첫 공개…"상용화 모델 확장" 2024-03-14 15:42:15
정도가 캡(승객실)보다 앞으로 돌출된 형태로, 차체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충돌 공간을 확보해 충돌시 안전성을 높인다. 또 전면 범퍼·측면 사이드 가니쉬·후면 트윈 스윙 도어 테두리 등 긁힘이 자주 발생하는 부위에 블랙 컬러의 프로텍터를 적용해 차량을 보호하는 동시에 세련미를 살렸다. 아울러 지상고를...
현대차, 첫 전기 상용차 플랫폼 'ST1' 디자인 공개 2024-03-14 09:36:04
완성됐다. 전면부는 보닛의 절반 정도가 캡(승객실)보다 앞으로 돌출된 형태로 디자인됐다. 충돌 시 차체가 충격을 흡수해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또 전면 범퍼, 측면 사이드 가니쉬(장식), 후면 도어 테두리 등 긁힘이 자주 발생하는 부위에 검은 색상의 보호장치를 적용했다. 아울러 지상고를 낮춰 적재함 용량을...
현대차,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 디자인 최초 공개 2024-03-14 08:49:14
정도가 캡(Cabin, 승객실)보다 앞으로 돌출된 형태로 차체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충돌 공간을 확보해 충돌 시 안전성을 높인다. 또한 전면 범퍼, 측면 사이드 가니쉬, 후면 트윈 스윙 도어 테두리 등 긁힘이 자주 발생하는 부위에 블랙 컬러의 프로텍터를 적용해 차량을 보호하는 동시에 세련미를 살렸다. 이와 함께...
"원하는 대로 조립하니 車 뚝딱"…기아 PBV에 쏟아진 관심 [최수진의 나우앤카] 2024-01-14 20:00:02
방식으로 아웃도어 카페나 매장 등을 구성할 수 있다. 송 사장은 PBV 사업 방향에 대해 "개인·기업 간 거래(B2C) 뿐만 아니라 노약자, 장애인을 위한 차량 등 기업 간 거래(B2B) 시장도 생각하고 있다"며 "PBV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크게 중점을 두는 부분은 내구성과 안전성"이라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