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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없이 끝난 尹·韓 80분 회동 [중림동사진관] 2024-10-26 11:00:01
대표의 독대 요청 한 달만에 용산 대통령실에서 마주 앉았지만 '빈손 회동'으로 끝났다. 한 대표는 이 자리에서 대통령실 인적 쇄신, 김건희 여사의 대외활동 중단, 각종 의혹 해소 노력, 특별감찰관 임명 등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윤 대통령은 이미 김 여사가 대외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게 아니냐는 취지로 답한...
尹·韓 빈손 회담에…친한계 "굉장히 씁쓸, 진심 안 통했다" 2024-10-22 10:17:48
대표의 독대 요청 한 달 만에 이뤄진 전날 회담이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나자, 친한계는 한 대표가 회담에서 만족할 만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회담에 관해 "굉장히 씁쓸하다", "한 대표의 진심이 통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친한계로 분류되는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한...
韓, 김여사 대외활동 중단·인적쇄신 요구…윤 대통령은 즉답 안해 2024-10-22 00:59:03
대표의 독대 요청 한 달 만에 용산 대통령실에서 마주 앉았지만 ‘빈손 회동’으로 끝났다. 한 대표는 이 자리에서 대통령실 인적 쇄신, 김건희 여사의 대외활동 중단, 각종 의혹 해소 노력, 특별감찰관 임명 등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윤 대통령은 이미 김 여사가 대외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게 아니냐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한동훈, 尹 면담서 "김건희 대외 활동 중단해야" 쇄신 요구 2024-10-21 20:12:49
대표가 요청했던 '독대'는 이뤄지지 않은 셈이다. 두 사람의 면담은 지난 7월 30일 비공개로 만난 이후 두 달 여 만이다. 당시 정 실장이 배석한 채로 약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로 면담했었다. 전당대회 직후인 7월 24일과 지난달 24일에 윤 대통령과 당 지도부 만찬이 있었지만, 한 대표가 윤 대통령과 따로 만나...
[속보] 尹대통령-韓대표 면담 종료…약 1시간 20분 진행 2024-10-21 18:27:12
대표는 독대를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김건희 여사를 둘러싸고 제기된 여러 의혹과 해법을 주로 논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 대표는 △김 여사의 대외 활동 중단 △김 여사 관련 의혹 규명을 위한 절차 협조 △김 여사와 가까운 것으로 지목된 대통령실 참모들의 인적 쇄신 등 '3대...
"여론 심상찮다"…윤 대통령과 마주앉은 韓, 김여사 얘기부터 꺼냈다 2024-10-21 17:55:35
지난달 24일 한 대표가 윤 대통령과의 독대를 요청한 지 약 한 달 만에 이뤄진 회동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날 만남이 향후 당정 관계와 대통령 및 여당 지지율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만나 국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정진석 대통령...
윤대통령·한동훈 면담 시작…'김여사 해법' 찾을까 2024-10-21 17:12:23
대표는 독대를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 대표의 건의에 즉답을 내놓지는 않을 전망이다. 그보다는 한 대표가 전하는 민심을 경청하는 데 집중할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린다. 면담 내용은 한 대표가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면담은 지난 7월 30일...
만찬 없는 尹·韓 차담에…기대 접은 정치권 [정치 인사이드] 2024-10-21 11:39:53
같다"고 말했다. 이어 "또 독대 호소하다 끝날 것 같다"며 "이미 그때 (김 여사 특검법) 표결을 하겠다고 했으면 좀 더 지렛대가 생겼을 텐데 지금은 그냥 독대 마니아같이 돼버렸다"고 비꼬았다. 면담이 끝난 뒤 사후 브리핑이 있을지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사후 브리핑 여부 등은 확정된 게...
이재명 "한동훈, 尹 잘 설득해 정치 살려내길" 2024-10-21 11:15:33
"독대인지 면담인지 구별이 안 되는 회동이 있다고 하는데, 독대면 어떻고 면담이면 어떤가.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 삶 전체가 백척간두에 서 있다. 국정 기조 전환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며 "두 분의 만남이 요식행위로 끝나지 않고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尹대통령-한동훈, 오늘 면담…'김건희 해법' 주목 2024-10-21 07:10:08
"신뢰 기반이 없는 독대는 독대가 아니라 하극상이나 담판"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친한계 김종혁 최고위원은 "한 대표의 요구사항은 한 대표 개인 생각이 아니라 당원들의 생각이고 바람"이라며 "대통령께서도 그 부분에 대한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압박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